• 2천명 직원 중 30%를 난민으로 뽑아 file

    건강식 요거트 '초바니' CEO 함디 울루카야 3억불 상당 주식, 전 직원에 무상으로 지급     터키 이민자 출신인 함디 울루카야(45)는 가장 적극적으로 난민 정착을 돕고 있는 기업가 중 한 사람이다. 그들이 스스로 일어설 ‘기회’를 주고 있다. 바로 일자리를 통해서다. 터키 동부 작은 마을 낙농업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난 함디는 25세 때인 1997년 영어를 배우러 미국으로 건너왔다. 그리고 건강식 요거트의 성공 가능성을 봤다. 유목 생활이 일상이었던 그에게 요거트는 ‘아메리칸 드림’의 발판이었다. 터키어로 ‘양치기’를 뜻하는 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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