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클로스트.jpg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북부에 위치한 클로스터의 존 글리던 시장이 클로스터에 거주하는 한인 주민 25명을 자신의 자택으로 초청해 한인들과 시정부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박명근 버겐카운티 공화당 위원장의 주선으로 마련됐다. 이날 모임에는 재선에 나서는 클로스터 지역 시의원들도 함께 참석했으며 7일 열리는 본선거에서 공화당의 선전을 기원했다. 

?

  1. No Image

    팰리세이즈 팍 잠적 계주 파산신청했다

    연방파산법원에 챕터 7접수…피해 한인들 법적대응 검토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 계파동을 일으킨 한인계주가 개인 파산절차를 밟고 있다고 뉴욕한국일보가 보도했다.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지난 10월21일 팰팍 브로드애비뉴 선상에 건강식품 판매...
    Date2017.11.14
    Read More
  2. 앤드류 박 변호사, "한인 자존심 지킨다"

    뉴욕, 뉴저지 한인타운에 초대형 3D 광고판 설치     문재인 정부 들어 지명됐던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조국 수석으로부터 '지명 전화'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떤 경로로 지명 통보...
    Date2017.11.10
    Read More
  3. 무연고 60대 한인 여성 장례 못치러

      외롭게 살아오던 60대 한인여성이 사망했지만,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중앙장의사에 따르면 지병을 앓아온 최완옥(여·69)씨는 지난 7일 뉴욕장로병원에서 사망했다. 고인은 퀸즈 한인성당에 다녔으며, 고인의 남편은 약 35년 전에 사망...
    Date2017.11.10
    Read More
  4. 13세 소녀와 성관계 한인남성 22년형 선고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적 행위를 벌인 아시안 남성에게 22년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팬실베니아 주 엘리자베스타운에서 13세 미국 소녀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던 LA 거주 스티븐 장(29)씨가 22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지역언론 FOX43이 보...
    Date2017.11.10
    Read More
  5. 클로스트 시장 한인 주민과의 만남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북부에 위치한 클로스터의 존 글리던 시장이 클로스터에 거주하는 한인 주민 25명을 자신의 자택으로 초청해 한인들과 시정부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박명근 버겐카운티 공화당 위원장의 주선으로 마련됐다. 이날 모...
    Date2017.11.07
    Read More
  6. 김용 세계보건기구 총재 젊은 시절 다룬 다큐영화 화제

    아이티 의료 활동 벌인 김용 등 3명이 주인공…'벤딩 디 아크' 9일 개봉     1983년 미 하버드대 의학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있던 폴 파머(58·현 하버드대 교수), 동갑내기 대학원 동기생인 김용(현 세계은행 총재)과 영국 여성 사회운동가 오필리아 달이 의기투...
    Date2017.11.07
    Read More
  7. NJ 한인후보들, 유권자 표심 잡기 위해 막판 유세

    주하원 재니 정, 저지시티 윤여태, 글로리아 오 시의원 등 재선       본선거인 7일을 앞두고, 지난 주말과 월요일 조기 투표 시작과 함께 뉴저지에서는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막판 유세가 뜨거웠다.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한인 42명을 포함한 170명...
    Date2017.11.07
    Read More
  8. 추방위기 한인입양인 1만8천여명

    IR-4 비자 입양 후 美시민권 못받아 한국정부, 미주한인사회 적극 나서야     지난 5월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몸을 던졌다. 33년 전 미국으로 입양됐던 필립 클레이(사진 왼쪽. 한국명 김상필·43)씨였다.  그는 양부모가 시민권 신청을 하지 않...
    Date2017.11.07
    Read More
  9. 이봉주 뉴욕 초청 5K 달리기 대회

      뉴욕한인마라톤클럽(회장 제임스 이)이 한국의 대표적인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초청, ‘이봉주 초청 5K 달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퀸즈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모인 수익금은 전액 뉴욕한...
    Date2017.11.07
    Read More
  10. 소셜 시큐리티번호 도용·중복 등 체크해야

    60대 한인, 상대방 크레딧 불량에 엉뚱한 피해     소셜 시큐리티 번호(SSN)가 타인과 중복된 60대 한인 여성이 연방 사회보장국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소셜연금 수령 중단 통보를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회보장국에 따르면 최근 들어 은퇴 노인들을 대상으로 ...
    Date2017.11.05
    Read More
  11. 한인식당 권총강도, 업주·고객 3명 중상

      한인 운영 식당에 권총 강도가 침입해 업주와 고객 등 한인 3명이 총격으로 중상을 입은 사건이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발생했다.   범인은 강도 행각을 벌인 뒤 업소 내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한 후 도주했다.  애틀란타시 인근 도라빌 경찰국에 따르면 사...
    Date2017.11.05
    Read More
  12. 플러싱 아씨플라자, 3년만에 2배…1억1,500만불에 재매각

      3년 전 중국계에 매각됐던 퀸즈 플러싱의 ‘아씨플라자’ 매장 부지가 당시 매각액수의 2배에 달하는 1억1,500만 달러에 홍콩계 부동산 투자회사에 다시 넘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아씨플라자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중국계 부동사 투자...
    Date2017.11.05
    Read More
  13. 광복회 뉴욕지회, 필라델피아 서재필 기념관 방문

      대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회장 김승도)가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최근 필라델피아의 ‘서재필 기념관 및 서재필 기념비 탐방’ 행사를 가졌다.  연례행사로 10년간 지속되어온 올해 탐방행사에는 3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서재필 기념관을 둘러본 후 인근 ...
    Date2017.11.05
    Read More
  14. "미국서 성폭행은 무조건 중형"

    동거녀와 헤어지자…성폭행, 자살시도 20대 한인, 한순간 잘못으로 25년형     조지아주 애틀란타 인근의 귀넷 카운티에 거주하던 20대 한인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25년형을 선고받았다.  애틀랜타 저널-컨스시튜션지에 따르면 ...
    Date2017.11.05
    Read More
  15. 선천적 복수국적 한인2세, 美 사관학교 지원 거부 당해

    국적이탈 시기 놓쳐 피해…한인 2세들의 피해사례 계속 증가     선천적 복수국적 신분인 2세 한인들 중 국적이탈 기간을 놓쳐 연방 공직 진출이나 군입대가 좌절되는 피해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1999년생 아들을 둔 A씨는 하지만 최근 아들이 사관학교...
    Date2017.11.05
    Read More
  16. '바니스 뉴욕' 한인 수석부사장 맹활약

    여성복 총괄 책임…24개 고급 백화점 체인     한인 1.5세 여성이 뉴욕의 주요 백화점 중 하나인 ‘바니스뉴욕’의 여성복 총괄 수석부사장(Executive VP)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니스뉴욕’은 미국 주요 도시에 24개 점포를 둔 고급 백화점이다.  ...
    Date2017.11.05
    Read More
  17. '스시'는 미국서 성공했는데…한국식당이 적은 이유는?

      미국 대도시마다 한인타운이 발달돼 있다. 아메리칸드림을 안고 건너온 한국 이민자들이 일군 곳이다.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LA에는 가장 큰 한인타운이 있다. 이곳엔 방송인 강호동의 체인 고기집부터 CGV 극장까지 없는 게 없다.  LA 유학생활 동안 나도...
    Date2017.10.31
    Read More
  18. 더 힘들어진 美입국 절차…한국인들 불만 고조

    손주 봐주고 용돈 받는다고 대답한 할머니, 입국 거부돼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모(38)씨는 지난 9월 초 미국  뉴욕 JFK 공항을 비롯 미대도시를 통해 입국하는 한국인 방문객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입국 절차가 훨씬 까다롭고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
    Date2017.10.31
    Read More
  19. "주방위군에 입대하면 혜택 많아"

    뉴욕주 방위군 모병관 윤재호하사…지원 요청     뉴욕주방위군 모병관으로 복무 중인 윤재호(사진) 하사가 한인 젊은이들의 방위군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윤 하사는 “주방위군에 입대하면 일반인은 지원하지 못하는 양질의 직업에 지원할 수 있고 한인청년들...
    Date2017.10.31
    Read More
  20. "한인자녀 정체성에 부모 영향 크다"

    워싱턴가정상담소, 세미나서 부모 역할 강조     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신신자)가 주최한 제 4회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릴레이 세미나에서 부모의 역할이 특히 강조됐다.  이종은 심리학 박사는 ‘건강한 정체성 발달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세...
    Date2017.10.2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38 Next
/ 38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