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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적 행위를 벌인 아시안 남성에게 22년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팬실베니아 주 엘리자베스타운에서 13세 미국 소녀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던 LA 거주 스티븐 장(29)씨가 22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지역언론 FOX43이 보도했다.
장씨는 지난 2014년 8월, 당시 13살된 소녀와 연락하기 시작해 2016년 3월 체포될때까지 연락을 지속했다. 장씨는 이 소녀에게 누드 사진을 찍어 보낼 것을 강요했으며 2년간 세 차례 성관계를 갖기 위해 엘리자베스타운을 방문했다.
한편 '실종아동센터’가 장씨와 소녀간의 페이스북 대화를 발견, 이를 경찰에 신고하면서 장씨의 범행이 드러나게 됐다. 경찰 조사과정에서 장씨는 다른 지역에서도 한 소녀가 피해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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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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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김용 세계보건기구 총재 젊은 시절 다룬 다큐영화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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