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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2016년엔 122명…2012년까지 5백명 내외

 

한인추방.jpg

 

지난 한해 동안 추방판결을 받은 한인 이민자가 지난 20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라큐스대학 사법정보센터(TRAC)가 최근 공개한 2017회계연도 추방 판결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미 전국이민법원에서 추방 선고를 받은 한인 이민자는 202명으로 집계됐다. 
2016년에는 추방된 한인이 122명에 불과해 최저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한인 추방판결 수치를 연도별로 보면 2004년 492명, 2008년 567명으로 계속 증가추세를 보였고, 2011년에는 무려 593명의 한인이 추방됐다. 그 후 2012년 456명, 2013년 309명, 2014년 204명, 2015년 141명, 2016년 122명 등으로 감소세를 이어오고 있다.
주별 통계에 따르면 뉴욕은 한인 14명과 뉴저지 한인 18명이었다. 
캘리포니아가 78명으로 가장 많았고, 텍사스 14명, 워싱턴 12명, 펜실베니아 11명 등이었다. 
추방이유로는 불법체류 등 단순이민법 위반이 전체의 136명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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