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최근 10년간 '메디칼보드' 분석…10여명은 의사면허 뺏겨

 

한인의사.jpg

 

불법적인 의료행위나 불법 소개비를 받고, 환자를 성추행하는 등의 비윤리적인 행위로 중징계를 당한 한인의사들이 지난 10년간 147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주한국일보가 캘리포니아 주정부 산하 ‘Medical Board’ 의사 징계기록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10년간 각종 징계를 받은 한인의사는 147명 중 ‘의사면허 박탈’ 및 ‘면허반납’중징계를 받고 의사직을 그만둔 한인의사도 10여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메디케어 사기나 불법 커미션 수수 등으로 주 검찰에 중범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의사들도 있었다. 
LA 한인 여의사 김모(71세)씨는 2016년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병원 소개비 등의 명목으로 불법 ‘킥백’ 커미션을 수수한 혐의로 1년형을 선고 받았고, 이로 인해 의사면허가 박탈됐다.
또 LA 한인타운에서 소아과 클리닉을 개업했던 김모씨는 진료상의 문제로 인해 신체 및 정신감정을 받도록 한 메디컬 보드 측의 명령을 거부하다가 2016년 의사면허가 박탈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병원은 현재 폐쇄된 상태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87 파이낸셜, SBA 대출사업 매각 file 벼룩시장01 2018.02.09 0
486 재외국민 개헌 국민투표에 참여해야;…법 개정요구 file 벼룩시장01 2018.02.06 3
485 한국 입양아들, 평창올림픽 보러 모국 간다 file 벼룩시장01 2018.02.06 2
484 성 김 필리핀 美대사, '경력대사'로 승진 벼룩시장01 2018.02.06 2
483 벼룩시장 웹사이트, 뉴욕과 미주 2개로 분리 운영 file 벼룩시장01 2018.02.06 3
482 선의의 재미 한인사업가 속인 댓가? 4년 징역형 file 벼룩시장01 2018.02.02 3
481 한인 그로서리에 3인조 연쇄 권총강도 발생 file 벼룩시장01 2018.02.02 5
480 시카고 20대 한인 폭탄위협에 경찰 80여명 출동 file 벼룩시장01 2018.02.02 3
479 학생비자 갱신 안했다고 체포,구금 file 벼룩시장01 2018.02.02 3
478 노동허가 승인받는 한인들 감소 file 벼룩시장01 2018.02.02 2
477 ‘영주권•고연봉’ 유혹 미국 데려와 노동 착취 벼룩시장01 2018.02.02 0
476 아동음란물 소지 20대 한인 징역 2년 6개월…복역후 추방 file 벼룩시장01 2018.01.30 2
» 캘리포니아 한인의사 147명 '징계' 받았다 file 벼룩시장01 2018.01.30 1
474 플러싱 아파트서 한인남성 투신자살 file 벼룩시장01 2018.01.30 9
473 부당해고된 한인 여의사, 항소심 150만불 배상 판결 file 벼룩시장01 2018.01.30 0
472 한인배우 출연한 영화 '메이즈 러너' 美극장 흥행 1위 file 벼룩시장01 2018.01.30 0
471 나폴리 레스토랑 이남희씨, NJ 한인회에 1천불 전달 file 벼룩시장01 2018.01.26 1
470 한국인 학생·학부모 30여명, LA서 어학연수 사기당해 file 벼룩시장01 2018.01.26 3
469 한인 이보영씨, 우버 고위직에 임명 file 벼룩시장01 2018.01.26 1
468 해외계좌 미신고 커네티컷 한인 6개형 징역형 벼룩시장01 2018.01.26 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