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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사기' 이장석 넥센 구단주, 징역 4년 실형 '법정구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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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가 있는 아내를 불속에서 구하려다 함께 세상을 떠난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면서 후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강원도 춘천시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집안에 있던 김모(57)씨와 그의 아내 안모(40)씨가 큰 화상을 입고 숨을 거뒀다.
김씨는 집에 불이나자 초등학교 5, 6학년의 두 자녀를 집 밖으로 대피시키고, 하반신이 마비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다시 불길 속으로 들어갔지만 불길이 거세지면서 김씨마저 빠져나오지 못하고 함께 숨진 것이다.
사연이 알려지자 춘천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한 누리꾼들의 애도가 이어졌으며, 남겨진 두 자녀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모집 운동과 각종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호반장례식장은 사망자 및 유족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장례식 비용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춘천시와 사회복지단체에서도 일부 비용을 지원한다. 개인 후원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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