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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최대규모 회사…"팩토링 사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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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운영하는 파이낸싱 회사 중 규모가 가장 큰 하나 파이낸셜(대표 서니 김)이 주력 비즈니스인 팩토링에 집중하기 위해 SBA 대출 사업 부문을 매각했다.
 하나 파이낸셜은 코네티컷주 스탬포드에 본사를 둔 Patriot Bank의 지주사 PNB에 SBA 대출 사업 부문을 매각키로 했는데, PNB는 하나 파이낸셜에 현금 8,300만달러를 지급하고 4,100만달러 부채를 넘겨받게 된다. PNB는 하나 파이낸셜이 보유하고 있는 1억2,000만달러 규모의 SBA 론 과 3억7,000만달러 규모의 SBA 론 서비싱 부문, 그리고 SBA부문 직원 20여명의 고용을 넘겨받게 된다. 
하나 파이낸셜측은 “사업 집중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8,300만달러 매각 기금은 팩토링 비즈니스와 자산담보대출 등 주력 사업 강화와 부채 청산 등에 사용할 것이며 지난해 15억달러에 달했던 팩토링 매출을 올해는 18억달러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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