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전기 설비는 꼭 라이선스 보유업체에서 하세요"

"한인 운영 Core Electrical Corp, 뉴욕시 전기설비 자격증 보유"

 

Screen Shot 2018-04-08 at 1.15.37 PM.png

 

‘Core Electrical Corp’사는 ‘매스터 일렉트리션 라이센스’를 보유한 한인업체로 안전한 설비를 보증한다.

 

전기 전문가들에 따르면 잘못된 전기설비는 자칫 화재등 큰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라이선스 업체에 공사를 의뢰를 해야 한다.

 

전기및 설비공사 전문 라이선스 업체인 ‘Core Electrical Corp’는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전공사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어 업계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나고 있다.

 

건축물 및 구조물 전기설비 공사와 전기설비 유지 및 보수분야에서 큰 실적을 내고 있는데 특히 *수배선 설비와 비상발전설비, 무정전전원(LPS)에 대한 유지관리 및 보수, *병원 특수시설(수술실, 중환자실, 응급실등)에 대한 유지관리및 보수, *조명, 전열, 동력실비 등에 대한 유지관리 및 보수, *전기설비 정기검사, 안전진단 등 전기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공공요금 및 에너지 절감 서비스 등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패트릭 박 매니져는 ‘Core Electrical Corp’은 뉴욕시 빌딩국으로부터 전기설비 허가를 받은 라이선스 업체로 규정에 맞게 설비공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안전하며 그 책임도 회사가 진다"며 "만약 무허가 업체를 통해 전기설비를 할 경우 화재 등의 사고발생 시 그 책임은 고스란히 개인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Core Electrical Corp’은 케이블은 물론 박스등 전기설비에 들어가는 모든 제품을 안전제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야외전기설비는 방수제품을 사용하는 등 규정에 맞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콘 에디슨(Con Edison), PSEG 등 대형 전기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유일한 한인 친환경 라이팅(Lighting)업체인 ‘스카이 라잇’(Sky Lite)사의 자매회사로 LED 전구교체 등을 통한 공공요금 및 에너지 절감 플랜을 제공할 수 있는 남다른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스카이 라잇’사는 지난해 콘 에디슨 SBDI 프로그램 실적평가에서 미주류업체들을 모두 제치고 전체 1위에 오르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업계 최고의 업체다.

박 매니져는 "전기 등 공공요금이나 에너지 절감을 원하는 고객들의 문의도 환영한다"며 “특히 무허가 업체를 통해 전기설비를 한 경우 , 하루라도 빨리 라이센스 업체를 통해 점검을 받고 규정에 따라 전기설비를 보수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소: 1501 132nd St 2FL College Point, NY 11356

문의: 718-886-4100/ 917-767-7359

PATRICK@COREELECTRICALUSA.COM


  1. 한국인 남성, 호주로 일하러 갔다가 집단폭행 당해

    한국인 남성, 호주로 일하러 갔다가 집단폭행 당해 시드니 한국총영사관, 호주당국에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요청 20대 한국인이 호주 브리즈번에 워킹홀리데이 목적으로 체류하던 도중에 폭행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최근 공...
    Date2018.04.08
    Read More
  2. "전기 설비는 꼭 라이선스 보유업체에서 하세요"

    "전기 설비는 꼭 라이선스 보유업체에서 하세요" "한인 운영 Core Electrical Corp, 뉴욕시 전기설비 자격증 보유" ‘Core Electrical Corp’사는 ‘매스터 일렉트리션 라이센스’를 보유한 한인업체로 안전한 설비를 보증한다. 전기 전문...
    Date2018.04.08
    Read More
  3. 평창 자원봉사로 급성폐렴 걸려

    평창 자원봉사로 급성폐렴 걸려 캐나다 한인 김남원씨 폐이식 못받아 한국정부, '해외 동포'라며 외면 [사진: 남편 강형식씨 제공] 캐나다 한인동포 김남원(57)씨가 고국의 평창올림픽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다가 급성폐렴에 걸려거의 죽기 직전의 상황...
    Date2018.04.08
    Read More
  4. No Image

    NJ 클립사이팍 아파트 한인노인 사망

    NJ 클립사이팍 아파트 한인노인 사망 83세 김모노인, 19층서 추락…자살 가능성 뉴저지 버겐카운티 클립사이드팍에 위치한 고층아파트에서 80대 한인노인이 떨어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클립사이팍 경찰은 윈스톤타워 아파트 19층에서 떨어진 83세 ...
    Date2018.04.08
    Read More
  5. 한인여성, 미스 캘리포니아 US 당선

    한인여성, 미스 캘리포니아 US 당선 뉴욕 패션 마케팅 출신…7월 전국대회 출전 한인 알리슨 김(한국명 지수)씨가 2018 미스 캘리포니아 US Pageant 대회에 당선됐다. 미스 US 페이전트 선발대회에 따르면 2018 미스 캘리포니아 US Pageant 대회에서 앨...
    Date2018.04.08
    Read More
  6. 힐스데일 한인소유 빌딩 주당국에 의해 철거위기

    힐스데일 한인소유 빌딩 주당국에 의해 철거위기 매입 후 오염부지 정화작업 합의 이행안해…190만불 손해 위기 뉴저지 힐스데일에 위치한 한인소유 빌딩이 토양을 오염시켰다는 이유로 철거 위기에 놓였다고 NorthJersy.com 등 지역언론이 보도했다. 문...
    Date2018.04.08
    Read More
  7. 길 걷다가...88세 한인노인 사망서부

    길 걷다가...88세 한인노인 사망서부 새크라멘토에서 음주운전 차에 참변 80대 한인이 음주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폭스 뉴스에 따르면 새크라멘토에서 한인노인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숨진...
    Date2018.04.08
    Read More
  8. 불법 해삼 대량매입 한인 기소돼

    불법 해삼 대량매입 한인 기소돼 150만불 넘는 불법 매입…당국에 적발돼 해산물 업체를 운영하는 한인이 불법 채취된 해삼을 대량으로 사들여오다 연방 당국에 적발돼 중범 혐의로 기소됐다. 패치 닷컴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주 피어스 카운티에 있는 오...
    Date2018.04.08
    Read More
  9. 한인여성, 음주운전 역주행 체포

    한인여성, 음주운전 역주행 체포 29세 최모씨, 플로리다서 체포 후 도주 시도 플로리다주 게인스빌에 위치한 플로리다 대학 인근에서 한인여성이 음주운전상태에서 하이웨이에서 역주행으로 달린 끝에 경찰에 체포됐다. 게인스빌 경찰국에 따르면 만취한 운전...
    Date2018.04.08
    Read More
  10. DACA 폐지 발표 후 5만건 승인

    DACA 폐지 발표 후 5만건 승인 한인 DACA 수혜자는 7,150명으로 6위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9월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6개월 유예후 2년간 단계적 폐지를 발표했지만 그 이후에도 5만여건의 DACA 신규 및 갱신 신청을 승인한 것으로 나타...
    Date2018.04.08
    Read More
  11. 글로벌 어린이재단 NJ지부

    4월7일 '나눔의 바자회' 개최 지난 20년간 전세계 불우한 아동들의 구제와 복지, 교육과 선도를 위해 활동해 오고 있는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뉴저지지부(회장 애슐리 육)가 오는 4월 7일(토) 오전10시부터 4시까지 뉴저지 포트리에 ...
    Date2018.04.04
    Read More
  12. "고객만을 위한 서비스로 급성장…美 최대규모로 우뚝"

    푸른투어, 10년만에 임직원 130여명 …뉴저지 릿지필드에 사옥 오픈 최근 미주 한인업계에서 최대규모의 여행사 및 관광회사로 성장한 푸른투어(대표:문 조)가 뉴저지 릿지필드에 신사옥을 마련해 확장 이전했다. 푸른투어는 문 조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
    Date2018.04.04
    Read More
  13. 퀸즈 서니사이드 한인노인 '무연고 사망'

    뉴욕장로교회, "연고자 없어 장례 못치러" 뉴욕장로교회 관계자는 지난 3월 27일 퀸즈 서니사이드에 거주하던 변승재(80·사진)씨가 퀸즈 엘름허스트 병원에서 사망했으나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인의 가족들이 오래 전 ...
    Date2018.04.04
    Read More
  14. 평통사무처, 반발위원 제명?

    뉴욕평통 양호회장 임명문제일파만파 평통사무처의 독단한인사회가 우습다? 지난 28일 열린 긴급 임원회의에 36명 중 24명이 불참했다.(사진 뉴욕한국일보) 민주평통 뉴욕협의회(뉴욕평통)가 신임 양호 회장의 임명 문제가 갈수록 파문이 커지고 있다. 뉴욕평...
    Date2018.04.03
    Read More
  15. "담임목사가 교회공금 횡령"

    교인들, 엄주성목사 경찰에 수사의뢰 "교회 담보로 대출…7만~13만불 횡령" 공금횡령으로 지역경찰에 고발된 엄주성 목사 (사진:기독일보) 워싱턴D.C.인근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안디옥침례교회가 담임목사의 공금횡령으로 뒤숭숭한 분위기...
    Date2018.03.27
    Read More
  16. 미주한인청소년재단, 14명에게 장학금 전달

    미주한인청소년재단(회장 김광수)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해 한인학생 14명에게 총 25,000달러의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학생 8명에게는 각 2,000달러씩, 고교생 6명에게는 각 1,500달러가 전달됐다. 청소년재단은 웹사이트 www.kayf.org를 통해 장학생 명단을 ...
    Date2018.03.27
    Read More
  17. "LA 한인타운 강력범죄 6개월간 2000건 발생"

    LA한인타운 강력범죄 발생 200개 지역 중 47위…위험수준 LA 한인타운에서 지난 6개월간 1972건의 각종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한인타운은 여전히 범죄가 빈발하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살인과 강도, 폭력 사건 등 강력범죄도 자주 발생...
    Date2018.03.27
    Read More
  18. 작년 영주권 받은 한인 2만명 안돼…2500여명 감소

    트럼프 첫해인 2017년 한해 미국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들이 전년보다 11.5%나 감소하며 2만명아래로 다시 떨어졌다 2017년 한해 한인들은 1만 9284명이 영주권을 취득했으며 그중 취업이민이 1만 1300여명, 가족이민 이 8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
    Date2018.03.27
    Read More
  19. LA 한인이 가짜 회사 설립, 미주립대 건축비 196만불 빼돌려

    시공한 건설회사와 비슷한 이메일로 대학 건축비용 송금요청 LA에 거주하는 31세 한인남성이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미국주립대학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 무려 196만 달러에 달하는 건축비를 가짜 이메일로 속여 빼돌리다가 연방검찰에 기소됐다. 존 스트...
    Date2018.03.27
    Read More
  20. 취업비자 급행서비스 또 중단

    H-1B 취업비자 2년째 수속 지연사태 연방 이민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H-1B비자 급행서비스(Premium Service)를 잠정 중단한다고발표했다. 이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H-1B 처리지연 사태가 더 악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오는 4월2일 시작되는 ‘...
    Date2018.03.2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40 Next
/ 40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