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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서 무면허 마사지업소 운영, 고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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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퀸즈 프레쉬메도우에 거주하는 한인이 커네티컷에서 무면허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면서 여성고객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검찰에 기소됐다. 

 

커네티컷 뉴헤이븐레지스터 등의 보도에 따르면 브리지포트 인근 쉘턴지역에서 코코스파(704 Bridgeport Ave)를 운영하던 김형(53)씨가 지난 5월 각각 38세 및 36세 여성 2명을 마사지 해주면서 부적절하게 신체를 접촉한 성추행혐의로 기소됐다는 것. 

 

쉘턴경찰국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으며, 성추행혐의를 조사하면서 김씨가 무면허로 마사지업소를 운영한 사실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고객이 있으면 연락(203-924-1544)을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씨는 현재 보석금 1만5천달러를 내고 풀려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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