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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주차장서 한인할머니 성추행
잉글우드경찰, 현상금 1천불 범인 수배
 

새벽예배.png

 

뉴저지 버겐카운티 잉글우드에 위치한 한인교회 주차장에서 새벽기도를 드리러 온 83세 한인할머니가 30대 괴한에 의해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공개수배에 나섰다. 
이 삭선은 지역 신문과 TV방송을 비롯한 지역언론에 일제히 보도됐다. 
잉글우드 경찰의 티모시 토렐 국장은 또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교회의 CCTV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28일 새벽 5시 30분경 잉글우드 테너플라이 로드에 위치한 뉴저지연합교회 뒤편 주차장에서 한인 할머니(83. 교회 권사)를 넘어뜨리며 성추행을 한 후 성폭행을 시도하는 도중 교회 주차장으로 진입하던 한 차량을 목격하던 범인이 성추행을 멈추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교회건물 여러곳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한 결과 한인할머니는 주차장을 통해 교회 출입문으로 걸어가 거의 출입문에 도달하기 직전 범인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교회 추차장으로 차량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도 즉시 범행을 멈추지 않았지만, 피해자 할머니가 차량을 향해 도와달라는 신호로 손을 흔들자, 범행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또 범인은 뛰면서 도주하지 않고,, 여유있게 걸어서 범행현장을 빠져나갔다. 한인할머니는 다행히 찰과상만 입었으나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아 병원에서 잠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CCTV는 흑백영상으로 범인의 얼굴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범인은 30대에 키는 5피트 6인치 정도이며, 범행당시 등에 백을 메고 있었고, 연한 색깔의 바지를 입었으며, 검은색 계통의 신발을 신고 있었다. 
잉글우드 경찰은 이번 성추행 사건 후 인근 지역에 순찰경찰수를 크게 늘였다며 지역주민들에게추가 범죄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경찰은 또 늦은 밤과 이른 새벽 시간 길을 걸을 때는 주위를 잘 살필 것을 당부했으며, 범인이 지역에 사는 주민일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토렐 경찰국장은 “이 지역에서 이런 성추행사건이 발생한 적이 없을만큼 안전한 곳이었는데…이런 사건이 발생해 무척 놀랐다”며 1천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목격자의 제보를 요청했다. 담당형사 연락처: 201-568-4875 또는 844-466-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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