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 국경 억류 7살 소녀 탈수증으로 사망

    중미 과테말라 출신의 7살 소녀가 지난주 미 국경순찰대에 구금된 뒤 탈수증과 쇼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이 소녀와 아버지는 이주자 일행과 함께 뉴멕시코 사막을 따라 멕시코에서 미국 국경을 불법적으로 넘어왔다가 지난 6일 뉴멕시코...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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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국서 올해 25명 사형집행…모두 남성

    사형제 폐지 20개주로...텍사스주, 13명 사형집행 미국 전역에서 올 한 해 동안 25명의 사형수가 사형 집행됐다. 거의 최저치에 가깝다. 미국은 4년 연속 총 사형 집행이 30건을 밑돌았다. 1976년 연방 대법원 판결에 의해 사형 집행이 부활 재개된 뒤 1999년...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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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트럼프, 성관계 여성에 입막음용 돈 지시"

    코언 "트럼프, 10여년 함께 일한 조직원도 못알아봐"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이 진실을 밝힘으로써 나라를 다시 단합하도록 도움을 준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코언은 ABC뉴스의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트럼...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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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욕 지하철 안에서 동양계 여성 때린 백인여성 체포

    옆에 있던 동양계 남성과 주변 승객들이 도와주어 더 큰 피해 막아 뉴욕 지하철 안에서 한 백인 여성이 동양 여성에게 시비를 걸며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백인은 동양 여성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후 주변 승객들이 도와준 덕에 백인여성이 현장에서 ...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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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70대 부인과 미국의사, 환자 400여명 나체사진 모아 충격

    성추행 혐의로 고소된 미국 유명대학 부인과 의사가 환자들의 누드사진을 보관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CBS뉴스 등에 따르면 수백명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미국 남가주대(USC) 부인과 의사 조지 틴들(71)이 임대하던 사무실에서 여성들의 나...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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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미동맹 중요성 재확인 결의한 채택

    로이스 "북한문제 해결 돕는 역할 계속할 것" 연방하원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한미동맹이 동북아시아의 역내 안정과 양국 안보에 핵심이며 한미가 공유하는 광범위하고 뿌리가 깊은 군사·외교·경...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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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트럼프 개인변호사 코언 징역 3년 선고

    트럼프와 성관계 여성 합의금 지급 관련 유죄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였던 코언이 2016년 트럼프 대선캠프 시절 여성 2명에 대한 '입막음용' 돈 지급과 의회 위증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로이터에 따르...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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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트럼프 "탄핵 걱정 하지 않는다"

    "어떠한 나쁜짓도 안했고 위대한 경제 만들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어떠한 나쁜 짓도 하지 않았고,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를 만들어낸 사람을 탄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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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정부복지 이용한 영주권 신청자 60% 넘게 탈락 우려

    새규정 적용하면 이민신청자의 39%만 통과, 43~60%는 기각 정부복지를 이용하면 영주권을 기각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규정이 강행되면 미국이민신청자의 최대 60%까지 탈락할 것으로 나타나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이민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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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영주권 취득 힘들자 위장결혼, 서류위조 사기 급증

    단속도 강화…뉴욕서 5명 체포…지난 3월 60여명 사기결혼 브로커 기소 영주권 취득의 길이 갈수록 험난해지면서 시민권자와 위장 결혼하는 이민사기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연방 이민당국이 뉴욕 등 미 전역에서 결혼 이민사기에 대한 집...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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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블룸버그 전직 임원 공사비리 의혹으로 기소

    정기적으로 받은 뇌물 수백만 달러에 이를 것 대선 출마를 준비중인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소유한 금융정보 미디어 회사 블룸버그 L.P의 전직 임원들이 공사 비리 의혹과 관련해 기소됐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맨하튼 검찰청은 620억달러 규모의 뉴욕시 건...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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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5억명 고객 정보 턴 해킹은 중국"

    미국당국, "매리어트 호텔 해킹은 중국소행" 최대 5억명의 고객 정보 노출 가능성이 제기된 미국 매리어트 호텔 해킹이 중국 해커들의 소행으로 전해지고 있다. 미 정보당국은 매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밝힌 스타우드 호텔 예약 데이터베이스 해킹 사건이 미국민...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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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BC 국제적으로 마리화나 문턱 점점 낮아져

    국제적인 규칙 마련 시급해 캐나다의 마리화나 전면 합법화 이후 미국도 미시간 주가 법을 개정해 미국에서 10번째로 기호용 마리화나를 허가했다. 이에 이어 BBC에 따르면 뉴질랜드 정부는 기호용 마리화나 허용에 대한 국민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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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저지 서밋학군서 증오 메세지 낙서 발견

    사건조사 위해 지역 경찰과 공조 중 뉴저지 공립학교에서 증오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서밋학군에서 증오를 상징하는 낙서가 발견돼 우려를 사고 있다. 서밋 학군의 장 교육감은 "서밋 고등학교 화장실에서 증오 메시지를 담은 문구와 낙서가 발...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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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미국내 학비무료 공립 대학들 급속 확산된다

    뉴욕주에 이어 버지니아주 UVA 도 수업료 면제 동참 국에서 갈수록 해당지역에서 1~2년 거주하며 고교를 졸업했고 가정에서 세금을 낸 경우 학비를 면제 대학들이 대폭 확산되고 있다. 주립대학으로는 랭킹 3위안에 드는 버지니아 대학(UVA)은 라이언 신임총장...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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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고전]과연 먼저 온 사람은 누구일까?

    [고전]과연 먼저 온 사람은 누구일까? LGV40 원룸도 서울에 ♡3천넘더라 486ㅅ끼들이 지금 호세 부리지 말고 원룸에서 시작하래~ 이 ㅆㅂ롬들이 터진입이라고 막말하네~ 야 이씨ㅂ롬들아 니들은 부동산 튜기로 집장만한 ㅅㄲ들이 그딴말 하냐? 인터넷가입사은...
    Date2018.12.14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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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복지수혜 영주권 제한' 시행 연초부터 시행될 듯

    여론수렴 기한 끝나…새정책 소급적용 않고, 60일 유예기간 줄듯 ‘메디케이드’와 ‘푸드스탬프’와 같이 비현금성 복지수혜자에 대한 영주권 취득제한 정책이 새해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방 국토안보부가 연방관보...
    Date2018.12.11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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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월스트릿의 경고…전 세계 '연금폭탄' 터진다

    저금리와 고령화 반영 못한 설계…정치가 연금개혁 막아 은퇴후 15년간 지원하도록 계획…평균수명 늘자 적자운영 전 세계적으로 '연금 폭탄'이 터질 수 있다고 경고가 월가에서 나오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운용수익률이 떨어...
    Date2018.12.11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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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만 직후 생이별 美모녀 69년만에 상봉 '화제'…DNA테스트 덕분

    태어나자마자 얼굴도 보지 못한 채 생이별했던 모녀가 유전자 테스트 키트를 통해 69년만에 만나게 된 스토리가 미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Fox 13은 69년 전인 1949년 병원측의 거짓말 때문에 출생 직후 헤어졌다가 만난 어머니와 딸의 이야기를 방송했다. ...
    Date2018.12.11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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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대학탐방⑧ - 스미스 칼리지 (Smith College)

    스미스 칼리지는 매사추세츠주 노스햄튼에 위치한사립 여자 대학이다. 1875년6명의 교수진과 14명의 학생들로 시작된 이 학교는 현재 미국내 여자 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18년 전체 학생수는 2천9백여명이며, 그중 학부생이 2천5백여 명, ...
    Date2018.12.11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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