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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대 베르두 교수…추가 피해자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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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명문 프린스턴대 재학생인 한인 유학생이 전공 교수로부터 단둘이 한국영화를 보자는 명분으로 신체 접촉을 하는등 성희롱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측에서 이를 방치했다며 강력한 대처를 요구하고 나섰다.  
온라인매체 허핑턴포스트는 프린스턴대 대학원생인 올해 26살의 임여희씨 사연을 소개하며, 최근헐리우드 거물 와잇스톤의 성추행 사건이 큰 이슈가 되면서 여성들 사이에서 ‘Me too’라는 성추행 고발이 인터넷상에서 광범위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유학생 임여희씨 역시 올해 초 지도교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은 후 이를 인터넷상에서 알리고 있다.
부산 출신의 임씨는 2년전 한국에서 전자공학 석사과정을 마친 후 유학길에 올랐고, 한 학기 후 학계 권위자인 세르지오 베르두 교수에게 지도를 받게 됐다.
올해 2월과 3월 베르두 교수는 각각 한국 영화 ‘아가씨’와 ‘올드보이’를 보자며 임씨를 자택으로 데려간 후 어깨 및 다리 등의 신체를 만졌다는 것. 
임씨는 두차례의 사건 후 교수에게 불쾌감을 표시했고 그의 사연을 들은 또다른 교수가 대학 당국에 이를 고발했다.
대학내 담당부서는 조사 끝에 베르두 교수에게 성추행을 저지른 책임을 묻기로 결정했지만, 베르두 교수에게 8시간의 ‘교육과정 이수’라는 가벼운 처벌을 내렸다. 
베르두 교수는 관련 학계에서 수십 차례 수상 경력이 있는 권위자로, 이번 학기에도 강의를 진행 중이다.
임씨는 이후 자신의 피해를 동료 학생에게 알리기 시작했는데, 임씨의 학내 고발 과정에서 추가 성폭력 피해자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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