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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올바니시 비상사태…21개 건물 화염
 

티비모방.jpg

 

뉴욕주의 주도 올바니시에서 TV 프로그램을 모방한 '불장난'이 대형 화재로 번졌다.
올바니 경찰 당국은 용의자 존 고메즈(51)를 '부주의에 의한 방화' 혐의로 기소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고메즈의 자택 뒤뜰에서 시작된 불길은 시속 20~30마일의 강풍을 타고 주변으로 급속하게 번졌다. 이로 인해 건물 21개 동이 화염에 휩싸였고, 이 가운데 3개 동은 전소했다.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부상했다.
올바니 당국은 "알바니 역사상 최악의 화재"라며 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칼 제조업자인 고메즈는 다큐멘터리 채널의 프로그램을 보고 불을 켰는데, 고열로 금속을 굽히는 기술을 실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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