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美국토안보부 새 행령명령…서명운동 참가할 수도

 

이민.jpg

 

현금 보조는 물론 푸드스탬프나 메디케어 혜택을 받은 이민자들의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연방국토안보부는 이민 심사관들에게 영주권 또는 비이민비자 신청자의 공적부조(public charge) 혜택 전력을 조사하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새 행정명령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연방정부의 생계보조금(SSI)과 빈곤층 현금지원(TANF), 주정부의 일반보조금 등 현금 보조를 받았을 경우는 물론 이번 행정명령이 시행되면 ▲저소득층 의료보장제도인 메디케이드 ▲아동건강보험프로그램 ▲푸드스탬프 ▲자녀의 취학 전 교육과정 등록 ▲저소득층아파트 지원(섹션8) ▲산모 및 신생아 영양보조 프로그램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오바마케어 지원금 등 비현금 지원을 받았을 경우에도 영주권 취득이 어려울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특히 영주권 신청자들과 6개월 이상 해외 체류 후 미국으로 돌아오려 하는 영주권자들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한해에만 38만3,000명의 영주권 신청자가 이같은 경우에 해당된다. 다만 시민권 신청자는 해당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https://www.uscis.gov/greencard/public-charg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1. 멕시코 냉장트럭서 100명 구조

    중미출신 이민자들 "도와달라" 고함쳐 멕시코 경찰이 냉장 트럭 짐칸에 갇힌 중미 이민자 100명을 구조했다. 멕시코 경찰은 북동부 타마울리파스 주에 있는 한 고속도로에서 검문 도중 수상한 트럭을 발견했다. 경찰이 검문하려고 트럭에 다가서자 짐칸에 있던...
    Date2018.05.15 Views8
    Read More
  2. 美승무원 35% "승객에 성희롱 당해"

    7%만 피해사실 신고…70% "회사가 조치 안해" 전미승무원협회(AFA)가 미 항공사 29곳의 남녀 승무원 3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5%는 지난 한해 동안 승객에게 언어적 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고, 이 중 68%는 그 횟수가 3번 이상이었...
    Date2018.05.15 Views8
    Read More
  3. DACA 추방유예 갱신 신청 저조

    연방정부에 대한 불신 및 두려움 때문 연방정부가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의 갱신 신청 접수를 재개됐지만 신청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연방법원의 제동으로 DACA 갱신신청이 재개됐지만 연방 정부에 대...
    Date2018.05.15 Views9
    Read More
  4. 미국내 유학생 체류 규정 강화

    학교 등록 말소일부터 '불법체류' 된다 앞으로 유학생 비자 소지자들이 학교 등록이 말소된 후 장기간 불법 체류를 할 경우 재입국 금지 대상자가 될 수 있게 돼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이민국은 오는 8월 9일부터 유학생(F)·교환방문(J)·...
    Date2018.05.15 Views9
    Read More
  5. 뉴욕시 최대 신용조합 중국계 사장, 7백만불 횡령

    성공한 이민자로 여러차례 소개돼…350만불은 복권 구입에 사용 <사진: MCU> 42만 5천명의 뉴욕시 공무원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대표적인 신용조합 사장이 수년간 회사돈 7백만달러이나 빼돌린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장은 중국계로 ...
    Date2018.05.12 Views11
    Read More
  6. "주문 안 해도 화장실 쓸 수 있다"

    슐츠 스타벅스 회장, "화장실 완전 개방" 발표 이제 스타벅스에서는 음료를 사지 않아도 누구나 매장 화장실을 쓸 수 있다.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은 스타벅스 매장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화장실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
    Date2018.05.12 Views9
    Read More
  7. 연봉 5만불 뉴욕비서, 세상 떠나며 800만불 기부

    변호사들 주식 매수 때 따라 투자…평생 지하철 타며 근검절약 최근 뉴욕시의 한 여인이 고모의 유언이라며 뉴욕의 사회복지기관에 624만달러를 기부했다. 이 기관이 설립된 120년만에 가장 큰 개인 기부액이었다. 그런데 기부자는 성공한 사업가나 백만...
    Date2018.05.12 Views18
    Read More
  8. 美청소년 17%, 마리화나 피웠다

    한인청소년 마리화나 흡연율은 아시안계 1위 미국 청소년들이 6명 중 1명 꼴로 마리화나를 접하거나 흡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특히 “마리화나 흡연의 합법화로 캘리포니아주내 미성년자와 청소년들의 마리화나 노출...
    Date2018.05.12 Views9
    Read More
  9. '드론으로 피자 배달 곧 시작'

    미 연방교통부, 드론 시범사업 승인 미국에서 드론으로 햄버거를 배달하는 풍경이 곧 실현될 전망이다. 미 교통부는 10개 도시에서 드론 시범사업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이들 도시는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네바다 주 리노, 테네시 주 멤피스, 버지니아 주...
    Date2018.05.12 Views11
    Read More
  10. 뉴욕주 검찰총장도 '미투' 폭로로 사임

    에릭 슈나이더먼, 여성 4명 폭행·위협…즉각 사임 ‘미투’(나도 당했다) 운동 관련 사건을 수사해 오던 에릭 슈나이더먼(64) 미국 뉴욕주 검찰총장이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사임했다. 시사 주간지 가 7일 여성을 폭행하고 학대한 의...
    Date2018.05.12 Views9
    Read More
  11. TPS 보호신분 종료…'40만명 떠나라'

    트럼프, 전체의 98% 종료 40만명에 본국 귀국요구 트럼프 행정부가 대지진이나 허리케인, 내전을 피해 미국에 대피해 20~30년을 살아온 이재민들에 대한 TPS 임시보호신분을 모두 종료하고 근 40만명에게 본국으로 귀국하라는 가혹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국토...
    Date2018.05.12 Views9
    Read More
  12. 6월 문호 '취업이민 오픈, 가족도 진전'

    가족이민 승인일 최대 6주 진전, 접수일 제자리 6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전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이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승인일이 동결 또는 최대 6주 빨라졌고 접수일은 거의 제자리 걸음했다. 취업이민은 1순위에서 5순위까지 전순위에...
    Date2018.05.12 Views8
    Read More
  13. 심각한 뇌손상, 심장 멈춘 미국 소년 기적적 소생

    생명유지장치 제거 하루전…엄마 "하나님 은총으로 아들 찾아" 사진: 회복치료를 받는 트렌튼 매킨리[페이스북 캡처] 뇌를 심하게 다친 13세 미국 소년이 생명 유지장치를 제거하기 하루 전에 극적으로 살아났다고 미언론들이 보도했다. 폭스뉴스 등은 ...
    Date2018.05.08 Views20
    Read More
  14. "테이저 총 쏴서 미안해요"

    美 경찰관, 케익에 사과문 넣고 전달 난동을 부리던 시민을 제압하던 중 실수로 옆에 있던 소방대원에게 테이저 건을 쐈던 경찰이 맛나게 사과를 했다. 오하이오 주에 위치한 해밀턴타운십 경찰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테이저 건으로 쏴서 미안해요&rdqu...
    Date2018.05.08 Views17
    Read More
  15. 정부혜택 받은 이민자들 영주권 취득 어렵다

    美국토안보부 새 행령명령…서명운동 참가할 수도 현금 보조는 물론 푸드스탬프나 메디케어 혜택을 받은 이민자들의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연방국토안보부는 이민 심사관들에게 영주권 또는 비이민비자 신청자의 공적부조(public charg...
    Date2018.05.08 Views32
    Read More
  16. 美 대도시 집 사려면 10년간 다운페이 모아야

    주택가격 상승으로 돈 모으기 힘들어…LA 1위, 뉴욕 3위 미국 주택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서 젊은 세대들의 주택 구입이 어느 때보다도 어려워지고 있다. 미국 대도시에서 주택 구입에 필요한 다운페이먼트 자금 마련에 평균 10년 내외가 소요되고 있다. ...
    Date2018.05.08 Views18
    Read More
  17. "고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은 너무 중요하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긴 방학을 맞이하는 고교 3년생들에게 여름방학은 무척 중요한 시간이다. 더 이상 부모가 챙겨주는 고등학생이 아니다. 대학생으로서의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 나이가 된 것이다. 대학들은 주로 여름방학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는데 이때...
    Date2018.05.08 Views16
    Read More
  18. 트럼프 추문 포르노배우, '토요일밤 생방송'서 사퇴 주장

    사건 해결 원하는 트럼프에 "폭풍이 다가오네요, 베이비" 발언 트럼프 대통령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는 포르노 스타 스토미 대니얼스가 미국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에 깜짝 출연했다. 대니얼스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 역할을 맡은 ...
    Date2018.05.08 Views5
    Read More
  19. "총기 규제법 강화하지 않을 것"

    트럼프, 다시 총기 규제 강화 발언 발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총기협회(NRA)에 총기 규제법 강화를 포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크랜드 총격 참사 직후에는 총기 규제 강화를 약속했다. 그러나 그 이후 연방 정부 차원의 새로운 주요 총기 규제 조치는 시행되...
    Date2018.05.08 Views6
    Read More
  20. 불체자들, 두려움에 범죄신고 안해

    미국시민자유연합, 설문조사 발표 이민국의 불법체류자 단속 강화로 범죄 피해를 당한 불법체류자들의 신고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민자유연합(ACLU)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범죄피해를 당한 불법체류자들은 신고를 할 경우 신분이 탄로나 추방될 수 ...
    Date2018.05.08 Views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62 Next
/ 62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