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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청소년 마리화나 흡연율은 아시안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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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소년들이 6명 중 1명 꼴로 마리화나를 접하거나 흡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특히 “마리화나 흡연의 합법화로 캘리포니아주내 미성년자와 청소년들의 마리화나 노출이 위험수위에 있다”며 “이들의 마리화나 사용은 법적으로 금지돼 있지만 LA 지역 청소년들의 마리화나에 대한 노출이 위험 수위에 있다”고 밝혔다.

 

공공보건국은 특히 청소년들이 마리화나 흡연시 뇌에 손상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기억, 학습 능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성장기인 청소년들에게 치명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안 아메리칸 약물중독 예방 프로그램’(AADAP)에 따르면 12세부터 17세 사이 한인 청소년들의 마리화나 흡연율은 5.2%로 아시안 중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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