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슐츠 스타벅스 회장, "화장실 완전 개방" 발표

 

Screen Shot 2018-05-12 at 4.58.06 PM.png

 

이제 스타벅스에서는 음료를 사지 않아도 누구나 매장 화장실을 쓸 수 있다.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은 스타벅스 매장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화장실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주문을 하지 않은 흑인 남성 2명의 화장실 사용을 막고 경찰에 신고해 인종차별 논란이 일어난 데 대한 후속 조치다.

 

슐츠 회장은 이날 워싱턴주에 있는 싱크탱크 ‘애틀랜틱 카운슬’에서 “누구나 환영받는다고 느낄 수 있도록 스타벅스 매장의 화장실 이용 정책을 바꾼다”고 밝혔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음료를 주문한 ‘고객’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슐츠 회장은 “우리는 공중 화장실이 되고 싶진 않지만, 모든 사람에게 화장실 열쇠를 건네는 옳은 결정을 할 것”이라고 했다. 

?

  1. 의사가, 여대생들 30년간 성추행

    USC 산부인과 의사, 수백명 성추행 혐의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는 남가주대(USC)의 학생 진료센터 의사가 수십 년간 여대생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벌여왔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학교 측의 간호사와 여대생 20여 명이 익명의 제보를 통해 ...
    Date2018.05.20
    Read More
  2. 미시간주립대, 성범죄 5억불 배상

    미국 국가대표 체조팀 주치의이자 미시간주립대 교수로 일하면서 수십년간 최소 332명을 성폭행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난 래리 나사르(54)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학교가 배상금 5억달러를 내놓기로 했다. 미시간주립대 이사회는 4억2500만달러는 피해자 배상금으...
    Date2018.05.20
    Read More
  3. 전자담배 폭발로 사망사고 발생

    플로리다 남성, 폭발로 파편 박히고 화상 평소 사용하던 전자담배가 폭발해 사용자가 사망한 사례가 나왔다. 플로리다주 피터스버그에 사는 38세 남성이 자택에서 전자담배를 피다가 전자담배가 폭발, 파편들이 머리에 박혀 사망했다. 또 불이 나면서 시신 대...
    Date2018.05.20
    Read More
  4. 또…이번엔 10남매 감금, 학대

    美부부, 비비탄 총으로 자녀들 상해 입혀 5개월전 남매 13명이 부모에 의해 쇠사슬에 묶인 채 잔혹하게 학대받다가 구출된 데 이어 이번에는 캘리포니아주에서 10남매가 오물로 뒤덮인 집에서 가혹행위를 당한 흔적이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자녀 ...
    Date2018.05.20
    Read More
  5. 나이든 자식에 잔소리하는 美 80대 '헬리콥터 부모'들

    미국인 65세 이상의 절반, 노부모 모시고 살아…부모 간섭에 스트레스 보스턴글로브,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 언론들은 미국 베이비부머(1946~1965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들이 '헬리콥터 노부모'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65세 이상 미국인 노...
    Date2018.05.15
    Read More
  6. "이게 바로 미국이야!" 미국 뒤흔든 뮤직비디오

    인종차별·총기 문제 등 풍자…유튜브서 공개 8일만에 1억뷰 미국 유명 연예인이 제작한 뮤직비디오 한 편이 미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배우, 드라마 작가, 래퍼로 활동하는 ‘차일디시 갬비노’가 공개한 'This is America&...
    Date2018.05.15
    Read More
  7. 하와이 이어 美서해안 화산들 폭발?

    과학자들 주시…서해안 지역에 활화산 13개 포진 미국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를 계기로 미 대륙 서해안에 있는 화산들 역시 분화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CBS와 폭스뉴스는 태평양 '불의 고리'에 속해있는 하와이 킬...
    Date2018.05.15
    Read More
  8. 흑인여성, 냄새 이유로 두 자녀와 함께 비행기서 쫓겨나

    흑인 여성이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가족과 함께 비행기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같은 사실은 해당 여성이 미국 법원에 항공사를 인종차별 혐의로 고소를 하면서 최근 밝혀졌다. 나이지리아 여성 오비오마는 두 자녀와 함께 휴스턴에서 샌프란시스코...
    Date2018.05.15
    Read More
  9. LA 초고속 지하터널 '거의 완공'

    머스크 공개…1시간 출근 길 5분으로 단축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이 LA에서 진행하는 ‘초고속 지하터널’ 동영상을 공개했다. 머스크는 자신의 터널 프로젝트 회사 보어링 컴퍼니가 시공 중인 LA 터널의 모습(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
    Date2018.05.15
    Read More
  10. 예일대서 흑인 여대생 인종차별

    기숙사 휴게실서 잠들었는데, 경찰 취조 명문 예일대 기숙사 휴게실에서 흑인여대생이 인종차별을 당한 사건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예일대 대학원에서 아프리카 지역학을 공부하는 올해 34살 흑인 여학생 시욘볼라(사진)는 자신이 거주하는 대학 기숙...
    Date2018.05.15
    Read More
  11. 성범죄자 美여권에 전과기록 명시

    美국무부, 11일부터 시작…기존 여권 취소 앞으로 미국인 성범죄자들의 여권에 전과기록이 명시된다. 연방국무부는 11일부터 즉각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범죄 전과자들이 현재 소지하고 있는 여권은 취소 처리된다. 성범죄 전과자들은 ...
    Date2018.05.15
    Read More
  12. 멕시코 냉장트럭서 100명 구조

    중미출신 이민자들 "도와달라" 고함쳐 멕시코 경찰이 냉장 트럭 짐칸에 갇힌 중미 이민자 100명을 구조했다. 멕시코 경찰은 북동부 타마울리파스 주에 있는 한 고속도로에서 검문 도중 수상한 트럭을 발견했다. 경찰이 검문하려고 트럭에 다가서자 짐칸에 있던...
    Date2018.05.15
    Read More
  13. 美승무원 35% "승객에 성희롱 당해"

    7%만 피해사실 신고…70% "회사가 조치 안해" 전미승무원협회(AFA)가 미 항공사 29곳의 남녀 승무원 3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5%는 지난 한해 동안 승객에게 언어적 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고, 이 중 68%는 그 횟수가 3번 이상이었...
    Date2018.05.15
    Read More
  14. DACA 추방유예 갱신 신청 저조

    연방정부에 대한 불신 및 두려움 때문 연방정부가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의 갱신 신청 접수를 재개됐지만 신청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연방법원의 제동으로 DACA 갱신신청이 재개됐지만 연방 정부에 대...
    Date2018.05.15
    Read More
  15. 미국내 유학생 체류 규정 강화

    학교 등록 말소일부터 '불법체류' 된다 앞으로 유학생 비자 소지자들이 학교 등록이 말소된 후 장기간 불법 체류를 할 경우 재입국 금지 대상자가 될 수 있게 돼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이민국은 오는 8월 9일부터 유학생(F)·교환방문(J)·...
    Date2018.05.15
    Read More
  16. 뉴욕시 최대 신용조합 중국계 사장, 7백만불 횡령

    성공한 이민자로 여러차례 소개돼…350만불은 복권 구입에 사용 <사진: MCU> 42만 5천명의 뉴욕시 공무원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대표적인 신용조합 사장이 수년간 회사돈 7백만달러이나 빼돌린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장은 중국계로 ...
    Date2018.05.12
    Read More
  17. "주문 안 해도 화장실 쓸 수 있다"

    슐츠 스타벅스 회장, "화장실 완전 개방" 발표 이제 스타벅스에서는 음료를 사지 않아도 누구나 매장 화장실을 쓸 수 있다.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은 스타벅스 매장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화장실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
    Date2018.05.12
    Read More
  18. 연봉 5만불 뉴욕비서, 세상 떠나며 800만불 기부

    변호사들 주식 매수 때 따라 투자…평생 지하철 타며 근검절약 최근 뉴욕시의 한 여인이 고모의 유언이라며 뉴욕의 사회복지기관에 624만달러를 기부했다. 이 기관이 설립된 120년만에 가장 큰 개인 기부액이었다. 그런데 기부자는 성공한 사업가나 백만...
    Date2018.05.12
    Read More
  19. 美청소년 17%, 마리화나 피웠다

    한인청소년 마리화나 흡연율은 아시안계 1위 미국 청소년들이 6명 중 1명 꼴로 마리화나를 접하거나 흡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특히 “마리화나 흡연의 합법화로 캘리포니아주내 미성년자와 청소년들의 마리화나 노출...
    Date2018.05.12
    Read More
  20. '드론으로 피자 배달 곧 시작'

    미 연방교통부, 드론 시범사업 승인 미국에서 드론으로 햄버거를 배달하는 풍경이 곧 실현될 전망이다. 미 교통부는 10개 도시에서 드론 시범사업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이들 도시는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네바다 주 리노, 테네시 주 멤피스, 버지니아 주...
    Date2018.05.1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8 Next
/ 48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