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creen Shot 2018-10-07 at 3.43.16 PM.png

 

여성 인권운동가 나디아 무라드(25여)가 2018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그녀는 과거 IS의 성노예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수도 오슬로에서 2018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데니스 무퀘게와 나디아 무라드를 선정했다. 

 

인권운동가인 나디아 무라드는 지난해 자서전 '마지막 소녀'를 출간했는데, 학생이었던 무라드는 이라크 모술에 성노예로 끌려가 성폭행, 집단 강간 등을 당했다. 이어 여러 차례 팔려 다녔으나, 3개월 뒤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했다. 이후 무라드는 2015년 독일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았다. 이 자서전에는 IS 성노예로 고통받은 자신의 과거가 담겨 있다. 

 

소수민족 야지디족 여성인 나디아 무라드는 2014년 급습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이슬람국가) 때문에 악몽 같은 시기를 보냈다. 당시 IS는 수천 명을 죽이고 여성 2000명을 납치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현재 무라드는 IS의 성노예로 남아 있는 야지디족 여성 수천명을 대변하는 인권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

  1. 美서 '드론' 잘못 날리면 격추…美항공청 재인증법 승인

    미국 상원이 연방항공청(FAA) 재인증법 일명 '개인 무인 항공기 격추 허용 법안'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법안에는 '개인 무인 항공기가 시민의 자유 및 권리 집단을 위협한다고 간주될 경우, 관계 기관(국토안보부, 법무부, 이민 대행 기...
    Date2018.10.09 Views2
    Read More
  2. 흑인소년에 16발 총격 사살한 시카고 경찰관, 유죄 평결

    차량 절도 혐의로 신고된 흑인 10대 소년을 16차례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미국 시카고 경찰관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시카고 형사법원서 열린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전 시카고 경찰관 제이슨 반 다이크(사진.40)에게 부과된 살인 혐의와 16건의 가중폭력 혐...
    Date2018.10.09 Views4
    Read More
  3. No Image

    뮤지컬 '드리머 조셉' 무료공연…11월 10일 팰리세이즈팍 고교

    뉴저지에서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DACA 프로그램의 수혜자를 주인공으로 한 창작 뮤지컬 '드리머 조셉'이 오는 11월10일 오후 7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고교 강당에서 열린다. 뉴저지이민자보호교회(위원장 손태환)가 주최하고 뉴저지장로교회 청...
    Date2018.10.07 Views6
    Read More
  4. '임시보호신분' 이민자 33만명, 미국 추방 모면.

    연방법원, "지나치게 가혹한 피해줄수 있어" 긴급명령내려 미국에서 추방될 처지에 놓였던 '임시보호신분' 이민자 30여만명이 미연방법원의 긴급명령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됐다. 연방법원은 엘살바도르, 아이티, 니카라과, 수단 등 4개 국가 출신 이민...
    Date2018.10.07 Views5
    Read More
  5. 노벨평화상 수상 나디아 무라드, "나는 IS의 성노예였다"

    여성 인권운동가 나디아 무라드(25여)가 2018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그녀는 과거 IS의 성노예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수도 오슬로에서 2018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데니스 무퀘게와 나디아 무라드를 선정했다. 인권운동가...
    Date2018.10.07 Views3
    Read More
  6. 노벨평화상 수상 콩고의사 무퀘게, 2016년 서울평화상 수상

    올해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된 데니스 무퀘게는 전쟁 피해 여성들에 관한 문제를 수면으로 끌어올려 전 세계에 알린 인물이다. 2016년에는 서울평화상을 수상했다. 산부인과 전문의인 무퀘게는 콩고 내전 중에 성폭행 당한 여성 약 5만명을 치료했을 ...
    Date2018.10.07 Views6
    Read More
  7. 주택 재산세율 평균 1.17%

    제일 높은 지역 뉴저지…가장 낮은 지역 하와이 주택 재산세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뉴저지로, 집값의 2.29%를 매년 재산세로 낸다. 가장 낮은 지역은 하와이(0.28%)다. 평균 재산세율은 1.17%다. 다주택자나 고가 주택 소유주에게 매기는 별도 세율은 없...
    Date2018.10.07 Views6
    Read More
  8. 60% 이상 내집장만 원하지만….

    집값이 너무 비싸거나 모기지를 받지 못해… 미국인 10명 중 6명 이상은 내집 장만을 원하지만 집값이 너무 비싸거나 모기지를 받지 못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통계가 발표됐다. ‘렌트카페 닷컴’이 전국의 렌트 세입자 2,000명을 조사...
    Date2018.10.07 Views4
    Read More
  9. 민주당 "백악관 캐버노 FBI조사 제약" 비난.

    전달된 FBI보고서 매우 빈약…조사제한 의혹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백악관이 캐버노 대법관 지명자에 대한 FBI의 조사를 제약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상원 법사위원회 파인스틴 의원은 FBI가 의회에 재출된 캐버노의 성폭력에 대한 보고서에는 "아무 내용...
    Date2018.10.07 Views3
    Read More
  10. 사우스 캐롤라이나서 총격전으로 경관 사망

    체포영장 집행 위해 출동했다 총에 맞고 사망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현장 출동한 경찰관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다. CNN 등에 따르면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북동부 플로렌스 시 에서 경찰관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당하는 총격사...
    Date2018.10.07 Views4
    Read More
  11. MBA 지원자 4년 연속 감소.

    지원자들 유럽과 아시아로 몰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MBA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은 4년 연속 감소했으며,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원들의 유치전이 전개되고 있다. 경영대학원 입학위원회 (GMAC)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올해 경영대학원...
    Date2018.10.07 Views3
    Read More
  12. 뉴욕대에 이어 라이스 대학도 학비 무료.

    내년 가을 학기 부터 저소득층 중산층 학생 대상 학비 면제 뉴욕대가 지난 달 주요 의과대학으로는 처음 의대 수업료를 전액 면제해주는 파격적인 조치를 발표한 데 이어 휴스턴에 있는 라이스대학교가 내년 가을학기부터 저소득층과 중산층 학생들의 학비를 ...
    Date2018.10.07 Views1
    Read More
  13. 대입표준화 시험 두번 정도가 적당해.

    모든 대학들이 요구하는것 아냐…마스터에 초점 맞춰야 모든 대학들이 입학 전형에서 SAT나 ACT 등 표준화 시험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수의 대학들은 이 시험들을 학생들의 선택인 '옵션'으로 채택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 '페어테...
    Date2018.10.07 Views1
    Read More
  14. 뉴욕주 형사처벌 연령 18세로 올려

    처벌연령 16세→올해 17세, 내년엔 18세로 뉴욕주의 형사법 처벌연령이 이번 10월 1일부터 종전 16세에서 17세 이상으로 높아졌다. 또 내년10월 1일부터는 18세 이상으로 높아진다. 이번 조치로 만 17세, 18세가 안된 미성년 나이에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
    Date2018.10.07 Views3
    Read More
  15. 취업비자 대기자 10월부터 취업못해

    9월말로 노동허가 만료…이민국 승인 결정 늦어져 취업비자(H-1B) 승인이 지연되고 있어 비자 대기자들이 취업에 차질을 빚게 됐다. 특히, 취업비자 대기기간 중 노동허가(EAD)가 만료된 유학생들은 새 회계연도가 시작된 1일부터 취업이 허용되지 않는...
    Date2018.10.07 Views1
    Read More
  16. LA공항, 마리화나 기내 휴대 허용.

    연방, 여러 주에선 불법…도착지 법 확인해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LAX)을 이용하는 승객은 기내에서 가방에 마리화나를 넣고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8개 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이 합법이다. 따라서...
    Date2018.10.07 Views1
    Read More
  17. "트럼프 정부, 中유학생 비자발급 전면중단 검토한 적 있어.

    스티븐 밀러 선임고문이 주도…경제 외교 파장 우려돼 무산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인들에 대한 학생비자 발급 중단을 검토했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이민 강경 정책을 주도한 밀러 백악관 선임고문이 주도하여 중국 국적자에 ...
    Date2018.10.07 Views1
    Read More
  18. 자수성가 트럼프 대통령 4억불 상속받아

    NYT 증여세 회피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 동원 트럼프 대통령이 그간 자신을 자수성가형 사업가로 홍보했으나 실제로는 부친에게 현재 가치로 최소 4억달러를 받았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다. 또한 부를 물려받는 과정에서 증여상속세를 회피하기 위해 조세당...
    Date2018.10.07 Views1
    Read More
  19. 단풍시즌이 왔다…매사추세츠주 단풍은?

    단풍은 뉴햄프셔주가 무척 아름답다고 하는데…매사추세츠주의 단풍도 유명하다. 단풍시즌은 10월 초부터10월 중하순에 끝난다. Mohawk Trail 모학 트레일은 63마일정도 되는 길이의 Rt. 2 도로를 따라있는 Orange 지역부터 North Adams에 이르는 지역...
    Date2018.10.02 Views5
    Read More
  20. 하버드대 이어 예일대도 아시안 입학차별

    연방 법무부 교육부 조사…다른 명문대로도 확산 가능 하버드대학교에 이어 예일대학교도 아시아계 입학생을 차별했다는 의혹에 대하여 연방 법무부와 교육부가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 등은 법무부 등의 조사가 브라운대, 등...
    Date2018.10.02 Views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8 Next
/ 68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