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셸 여사 자서전으로 인한 불쾌감 드러내

 

미셸 .jpg

 

트럼프 대통령이 전 영부인 미셸 여사의 자서전으로 인한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미셸 여사의 남편인 오바마 전 대통령을 용서하지 않겠다고 비판했다. 
 
CNN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그녀는 자서전을 써 많은 돈을 받았다. 그들은 언제나 약간의 논쟁을 원한다"며 "나도 약간의 논쟁으로 응수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다만 미셸 여사가 아닌 남편 오바마 전 대통령을 겨냥했다. 그는 "나는 오바마 대통령이 우리 군대에 한 일 때문에 절대로 그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금을 제대로 투입하지 않아 미군은 고갈됐다. 모든 게 낡아 빠져서 내가 해결해야만 했다"고 지적했다. 
 
미셸 여사가 곧 출간할 첫 자서전 '비커밍'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를 강하게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전 대통령의 출생을 둘러싼 음모론 등을 앞장서서 주장했고 외국인에 대한 혐오를 드러냈다는 이유에서다. 
?

  1. 중미 출신 이민자행렬, 美국경 도착

    매티스 국방장관 텍사스 남부 국경 시찰 중미 국가 출신의 이민자 행렬(캐러밴)이 출발한 지 한달여만에 멕시코와 맞닿아 있는 미국 남부 국경에 속속 도착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텍사스 남부 국경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국경...
    Date2018.11.17 Views8
    Read More
  2. 뉴욕주 '난방비 지원' 13일부터 접수

    난방비 지원프로그램(HEAP) 11월 13일 신청시작 뉴욕주가 11월 13일부터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HEAP) 신청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 뉴욕주는 올해 3억7,200만달러 규모의 HEAP 예산을 마련,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
    Date2018.11.13 Views7
    Read More
  3. 캘리포니아, 동시다발 최악 산불로 사망·실종 150명

    북가주 '파라다이스' 7,000여채 잿더미…30여만명 대피, LA 전역 연기에 뒤덮혀 캘리포니아주에서 역사상 최악의 동시다발 대형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인명·재산 피해 또한 늘고 있다. 또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강풍의 영향으로...
    Date2018.11.13 Views7
    Read More
  4. 美패스트푸드업계, 경기 호황 속 손님은 감소추세

    매출 악화에 패스트푸드 체인 파산보호도 잇따라 늘어 "고소득층에 경기 호황 혜택 쏠려…저소득층 소비 감소" 미국의 경기 호황에도 패스트푸드점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은 점차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내에서 건강한 음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
    Date2018.11.13 Views7
    Read More
  5. '결혼생활 26년' 미셸 오바마…"내 행복은 나한테 달렸다"

    회고록 'Becoming' 출간 "부부 상담도 받아…여전히 남편 사랑한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내 행복은 나에게 달렸다'며 지난 26년간의 결혼 생활에서 배운 교훈을 공유했다. ABC뉴스 '굿모닝 아메리카'...
    Date2018.11.13 Views9
    Read More
  6. 대학탐방⑤- 버클리 음악대학 (Berklee College of Music)

    버클리 음악 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은 1945년 피아니스트이자 건축가인 로렌스 버크에 의해 '쉴링거 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미국의 첫 재즈 음악학교이다. 이후 1970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개명되어 세계 최대의 실용 음악대학으로 자...
    Date2018.11.13 Views8
    Read More
  7. 추수감사절칠면조 요리를 직접 굽기 부담스러우면…

    보스턴 지역서 칠면조 요리와 저녁만찬 주문받는 업체들 추수감사절은 우리나라의 추석처럼 가을 수확을 자축하고 감사하며 가족 친지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미국 가정의 가장 큰 명절의 하나다. 추수감사절 메뉴는 터키구이와 함께 사과를 넣은 스터핑, 터키...
    Date2018.11.13 Views10
    Read More
  8. 민주당, 러시아 스캔들 수사 간섭 막을 것

    슈머, 뮬러 특별검사 보호 법안 통과시켜야해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민주당 상하원 고위 의원들은 여러 수단을 동원해 법무장관 휘태커 대행이 러시아 스캔들 수사에 간섭하는 것을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휘태커 대...
    Date2018.11.13 Views6
    Read More
  9. 트럼프, 캘리포니아 산불 산림관리 탓

    캘리포니아 소방관 협회, 대통령 주장은 잘못된것 AP통신은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동시 산불 사태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지원 중단 가능성을 언급하며 으름장을 놓은 데 대해 소방관노조 대표가 "부끄럽다"며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언론...
    Date2018.11.13 Views6
    Read More
  10. 트럼프 "오바마 전 대통령 용서없다"

    미셸 여사 자서전으로 인한 불쾌감 드러내 트럼프 대통령이 전 영부인 미셸 여사의 자서전으로 인한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미셸 여사의 남편인 오바마 전 대통령을 용서하지 않겠다고 비판했다. CNN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
    Date2018.11.13 Views6
    Read More
  11. LA 총격범 페이스북에 범행 예고 했다

    최소 30발 이상 난사 연막탄 까지 사용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술집에서 총기를 난사해 12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롱은 페이스북에 "나는 미쳤다"고 횡설수설하며 범행을 예고 했다. CNN은 롱이 범행을 앞두고 페이스북에 "사람들이 나에게...
    Date2018.11.13 Views6
    Read More
  12. 중국, 이방카 보좌관 상표권 16개 예비 승인

    대통령, 가족 이익 위해 외교 정치 펼치는지 의문 가져야 뉴욕타임스(NYT)는 미중 무역전쟁 중에도 중국이 지난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에게 상표권 16건에 대한 예비 승인을 해줬다고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중국은 신발, 핸드백, 웨딩...
    Date2018.11.13 Views6
    Read More
  13. 백악관, 캐러밴 망명제한 불허 발표

    공식 절차 받은 사람만 망명 신청 가능 트럼프 대통령이 남부 국경을 불법적으로 넘는 이민자들에게 망명 신청 자격을 불허하는 포고문을 발표했다. 백악관이 공개한 포고문은 남쪽 국경을 넘어 미국에 입국하려는 캐러밴을 차단하는 내용이 담긴 5개 항으로 ...
    Date2018.11.13 Views6
    Read More
  14. 모텔, 투숙객 정보 이민국에 넘겼다가…

    1420개 거느린 거대체인 'Motel6', 890만불 합의 투숙객 개인정보를 이민단속 요원들에게 넘겨줬다가 집단소송을 당했던 모텔체인 업체가 피해자들에게 890만달러를 지불하게 됐다. ABC 방송에 따르면, 미 전역에 1420개의 모텔 체인망을 가지고 있는 ...
    Date2018.11.13 Views6
    Read More
  15. No Image

    인디안 출신 2명, 성소수자 후보 진출…선거사상 '최초' 기록 속출

    이번 선거에서 미국 사회의 소수자들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다수가 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전체 100석(50개 주에 각 2명) 중 35명을 교체한 상원의원 선거에선 테네시주의 마샤 블랙번 공화당 후보가 이 주에서 배출되는 첫 여성 상원의원이 됐다. '인디언...
    Date2018.11.10 Views15
    Read More
  16. 연봉 고액이지만…"악착같이 벌어 조기은퇴 계획"

    절약하고 돈모으는 30,40대 미국인들 대부분 자린고비들 10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 후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원인 미국 시애틀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실비아 홀 씨(38여)는 400제곱피트(약 11평)짜리 소형 아파트에서 살며 한 달 식료품비로 75달러를 쓴다. 지출...
    Date2018.11.10 Views11
    Read More
  17. 3억불 잭팟' 50대 美싱글맘…트럭 바닥에서 복권 발견

    빈곤 퇴치와 교육, 동물 복지, 보훈 사업 위한 자선재단 설립 아이오와 레드필드에 거주하는 중년 여성 레린 웨스트는 2018년 11월 5일 아이오와 복권사무국에서 당첨금을 받았다. /아이오와 복권사무국 "웹사이트 화면이 온통 붉은색으로 변하더니 잭팟이 터...
    Date2018.11.10 Views13
    Read More
  18. 윌리엄패터슨 대학 백인 우월주의 전단지 돌아

    대학 당국 즉시 제거 후 성명 발표 뉴저지 윌리엄패터슨 대학에서 백인 우월주의 문구가 적힌 전단지들이 나돌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윌리엄패터슨 대학 당국에 따르면 학교 건물 3동 외벽에 각각 '백인이어도 괜찮아'란 문구의 전단지가 붙어 있...
    Date2018.11.10 Views13
    Read More
  19. 가족이민 2017년 4분기 거부율 38.6% 육박

    여전히 오바마 행정부 시절 보다 높아 가족이민 심사가 엄격해지고 있어 한국 등 해외에 체류하는 가족을 이민 초청하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해였던 지난해에는 가족초청 이민 거부율이 38%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나타났...
    Date2018.11.10 Views13
    Read More
  20. 미시간, 미주리, 유타 도 기호용, 의료용 마리화나 합법

    미시간 주 21세 이상 2.5온스 이하 소지 합법 중간선거의 진짜 승자는 공화당도, 민주당도 아니라 바로 '마리화나'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포브스 등에 따르면 미시간과 미주리, 유타 등 3개 주는 전날 치러진 중간선거에 붙여서 ...
    Date2018.11.10 Views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78 Next
/ 78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