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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해튼 센트럴파크펜트하우스가 최고가격인 2억3800만달러에 팔렸다./ Street Easy

 

미국 주택 거래 역사상 최고가에 팔린 주택이 나왔다. 켄 그리핀 시타델 최고경영자가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에 있는 초고층 신축 펜트하우스를 2억3800만달러에 사들이면서다. 

 

켄 그리핀의 새 펜트하우스 건물은 미국 맨해튼 센트럴파크 사우스 220에 있다. 이 아파트는 지상 79층 1개동에 118가구가 들어선다. 총 118가구 중 100가구 이상이 이미 팔렸다. 현재 공사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으며, 올해 중 완공할 예정이다. 높이 290m의 마천루 빌딩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주거용 빌딩 중에서는 3번째로 높다.

 

분양 계약자의 45%는 뉴욕 시민이고, 30%는 타도시에 사는 미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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