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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제 이민법.png

 

미 유권자 5명 가운데 3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새로운 이민법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가 지지하고, 공화당 톰 코튼(아칸소), 데이비드 퍼듀(조지아) 상원의원과 함께 입법 추진 중인 새 이민법은 점수제 시스템으로 합법 이민 심사과정에서 영어 구사, 기술.학위 보유, 나이 등에 따라 가산점을 주는 방식이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에 의뢰해 미국 내 유권자 1,992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0%가 영어 구사 등에 따른 점수를 주는 이 시스템을 지지했다. 특히 응답자의 62%는 ‘영어 구사 여부가 합법 이민자의 입국 허용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돼야 한다’고 답했다. 또 58%는 영주권 취득자 수를 제한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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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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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방북금지로 평양과기대 일부 수업중단   북한 유일의 국제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학(사진)이 미국 정부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 여파로 의학 대학의 가을학기 수업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미국 정부의 북한 여행금지 조치로 평양과기대...
    Date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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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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