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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중산층 산모들 사이에서 아이를 낳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원정출산 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 러시아 산모들이 대거 몰려 원정출산 관광업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
한국과 중국의 원정출산 못지않게 러시아 중산층이 미국에서 자녀를 시민권자로 만들기 위해 플로리다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원정출산의 가장 큰 혜택은 새로 태어난 아기가 미국 시민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온 가족이 시민권을 취득할 가능성도 있다. 
영국 더타임스는 “플로리다주 산부인과들이 미국에서 출산할 때의 장점을 홍보하며 러시아 산모를 유치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며 ‘간호사들이 친절하다’ ‘러시아 악천후를 피해 햇살을 만끽할 수 있다’는 광고문구가 자주 눈에 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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