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동안 머리카락 한 번도 안 자른 러시아 여성

 

라푼젤.png

 

러시아 여성 다리아 구나노바는 무려 14년 동안 단 한 번도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았다.
사진 속 다리아는 금발의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있다. 발목까지 오는 길이의 머리카락은 마치 디즈니의 라푼젤 공주를 연상시킨다.
현재 다리아의 머리카락 길이는 약 1.5m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리아는 “내 머리카락은 유전적인 영향도 많이 받았다. 발끝까지 닿을 수 있도록 머리카락을 계속 기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염색이나 파마 등 화학 물질을 머리카락에 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머릿결 관리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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