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대학생활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자유.jpg

 

입시에 시달리며 학창시절을 보낸 많은 청소년들이 대학에 진학한 뒤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도기 없이 갑작스럽게 주어진 자유, 고등학교와는 크게 다른 수업 분위기와 라이프 스타일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대학 시절 그 자유를 아낌없이 만끽해보고, 일탈해보는 것도 인생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대학은 학문을 배우기 위해 가는 곳이다. 그러므로 대학을 졸업하는 날, 지난 대학생활을 돌아보았을 때 후회하지 않고 싶다면 대학시절을 알차게 꾸려나가야 한다.
한 학기에 내는 등록금을 자신이 듣는 과목 수와 수업 시간으로 나누어보자. 물론 대학을 다니면서 받는 서비스를 강의에 한정할 수는 없지만, 이 계산을 해보고 나면 한 과목당, 그리고 수업을 듣는 한 시간당 자신이 어느 정도의 비용을 내고 있는지 체감이 될 것이고, 좀 더 책임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만약 수업에 빠진다면 일순간 날려버리게 되는 비용도 좀 더 구체적으로 보일 것이다.
가능하면 강의실의 뒷자리나 측면 구석에 앉기보다는 앞자리 또는 중앙에 앉아 수업을 듣자. 대학교에서는 학생들 하나하나의 수업 태도를 지적하는 교수님이 적은 편이기 때문에 스스로의 태도와 마음가짐이 수업의 효율성을 좌지우지한다. 뒷자리에 앉으면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보거나 노트북으로 딴짓을 할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교수님들에겐 대부분 학생들과 만나기 위해 따로 배정해놓은 스케줄이 있다. 따로 만남을 청하기가 부담스럽다면, 수업 전이나 후에 궁금한 질문을 던지기를 주저하지 말자. 교수님과 나누는 생산적인 대화는 대학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다가가 보자.
규칙적인 생활이 강제되지 않는 대학교에선 많은 학생들이 쉽게 수면 부족에 빠진다. 지나친 음주를 하거나 레포트나 수업을 앞두고 밤을 새서 사이클을 깨뜨려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는 약 9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수면 부족은 강의 출석부터 시작해 성적, 그리고 몸과 마음의 건강에 모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대학교에서 학생들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 때, 자신과 코드가 맞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은 분명 평생 친구가 될 수 있고, 나중에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다. 하지만 분명 당신의 대학생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사람들도 있다. 만약 누군가가 당신의 대학생활을 힘들게 하고, 방향을 이상한 곳으로 돌리려 한다면, 인간관계에 좀 더 조심할 필요가 있다.
대학은 무언가를 배우기 위한 장소이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성적에만 급급하면 오히려 무언가를 배우기가 어려워질 것이다. 물론 높은 성적을 유지해야 하는 특정 학과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가 아니라면, 성적과 별개로 근본적으로 자신이 전공하는 학문을 통해 인생에서 무엇을 깨닫고 또 얻어갈 수 있는지 고민하고 배우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대학, 특히 문과 분야에선 달달 외우는 방식이 그리 통하지 않는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고, 그에 관해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켜야 한다. 단순히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기만 한다면 높은 성적을 받기가 의외로 어려울 뿐 아니라, 자신에게 남는 것도 없을 것이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단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하루에 30분 정도만 운동을 해주어도 대학생활이 훨씬 가뿐해질 것이다. 학교 시설을 이용할 경우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운동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교양 수업으로 운동을 할 수 있는 강의를 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한국 사회에선 대학 진학률이 불필요하게 높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사실 세계적으로 보았을 땐 여전히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특권이다. 또, 개인의 인생에서도 대학 생활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기회이자 경험이다. 그러니 이 시기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이 시기를 최대한 활용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것이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이후의 미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

  1. 더이상 속지말자! 거짓말 할때 드러나는 신체변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이 상대의 기분을 나쁘게 할지도 모르거나,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더 악화시키거나 혹은 자신에게 위협이 될 경우 거짓말을 하게된다. 하지만 거짓말은 당시 상황을 모면하기엔 적합하지만 장기적으론 더 큰 문...
    Date2018.02.02
    Read More
  2. 겨울철 심해지는 '안구건조', 예방 수칙

      겨울에는 눈이 건조해지는 안구건조증이 잘 생긴다. 안구건조증이 생기면 눈이 시리거나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진다. 충혈되거나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겨울에는 공기가 건조해 안구표면을 덮는 눈물층이 쉽게 깨진다. 난방을 튼...
    Date2018.02.02
    Read More
  3.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친구의 행동

      깜짝 이벤트, 감동적인 프로포즈만이 연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상에서의 작고 사소한 행동들에 연인이 크게 감동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더구나 이러한 행동들은 행하기 어려운 것도 아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상대...
    Date2018.01.30
    Read More
  4. 하루 세번 양치보다 더 중요한 '칫솔 관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깨끗하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 하루 세 번 양치질을 한다. 그러나 제대로 칫솔 관리를 하지 않았다면 양치를 하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 사람의 입 안에는 700종 이상의 세균이 살기 때문에 치아를 닦는 칫솔에도 세균이 묻게 된...
    Date2018.01.30
    Read More
  5. 미백부터 암예방까지! 최고의 단백질 식품 '낫토'

      일본식 청국장으로 유명한 낫토는 건강에 좋은 효능이 많다고 알려지면서 즐겨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낫토란 삶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일본 전통음식으로, 냄새가 독특하고 집으면 실타래처럼 끈적끈적하게 늘어난다.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낫토를 즐겨...
    Date2018.01.26
    Read More
  6. 탄 것들은 모두 사람의 건강에 해로운가?

      많은 사람들이 탄 음식이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음식이 타면 발암물질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불에 직접 태우는 조리법은 피하고 탄 부분은 반드시 잘라내라고 전문가들은 당부한다. 그렇다고 모든 탄 것들...
    Date2018.01.23
    Read More
  7. 상처 없이 안전하고 깔끔하게 면도하려면…

      남자들도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시대다. 여성들이 예쁜 옷을 입고 화장을 하는 것처럼 남성들도 자신을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 피부와 머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다. 깔금함을 선호하는 남성들의 가장 기본은 깨끗한 피부와 정돈된 수염이다.  면도...
    Date2018.01.23
    Read More
  8.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 못해… 스스로 위로하는 10가지 방법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싶지만 위로를 받기는 커녕 힘들다는 표현조차 하기 꺼려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저 괜찮다는 말 한 마디 듣고 싶었을 뿐인데 힘들다고 얘기하면 자신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 앞에서 더 이상 말을 이어갈 수 없게 된다. 따뜻...
    Date2018.01.23
    Read More
  9. 식품 알레르기 증상시, 영양 대체 식품 섭취필요

      식품알레르기란 식품에 의해 일어나는 알레르기 반응으로, 특히 달걀흰자와 우유, 메밀, 게, 새우 등에 의해 일어나기 쉽다. 또한 식품에 따라서는 알레르기 반응을 중간에 거치지 않고 그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의 직접작용에 의해 알레르기 모양의 증세...
    Date2018.01.19
    Read More
  10. 모발 건강하고 윤기나게 유지하려면 과일·채소 즐겨먹어라

      남녀불문 풍선한 모발을 원하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 건강하고 윤기 나는 머리카락을 가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여성의 경우 모발을 위해 다양한 헤어케어 제품을 사용할 것이다. 모발관리를 위해 헤어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모발전문가들...
    Date2018.01.19
    Read More
  11. '식초'로 살균, 악취제거, 부패방지, 곰팡이 예방까지

      흔히 볼 수 있는 발효식품 식초는 곡물이나 과일 등을 특정방법으로 발효시켜 만드는 조미료다. 식초는 독특한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으며 시큼한 맛으로 요리에 상큼한 맛을 더해준다. 식초는 요리의 맛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각종 세균을 살균해서 과거 ...
    Date2018.01.12
    Read More
  12. "친구면 막해도 돼?" 올바르지 못한 친구관계 정리하기

      친구라는 이름 아래 타인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사람들이 있다. 가까울수록 조심하고 존중해야 하는 사이임에도, "우린 친구니까"라며 막말을 하거나, 나에게 필요한 것만 빼가는 것 같은 친구가 있다면 당신 스스로를 위해 이 관계를 다시 생각해봐야 한...
    Date2018.01.12
    Read More
  13. 남몰래 즐기는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

      우리의 삶과 떼놓을 수 없는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아예 받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우리 모두의 과제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루느냐의 문제다. 각자 자기만의 다양한 방식...
    Date2018.01.12
    Read More
  14. 누군가와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드냐 마느냐는 '자신의 선택'

    인간관계, 올바른 선택으로 시간과 에너지 절약하자     주변에는 끊임없이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이 찾아오게 된다. 항상 불평불만만 하는 사람, 쉽게 화가 나는 사람, 경쟁하듯 나를 누르려는 사람 등등. 이런 환경을 원하는대로 모두 바꿔버릴 수는 ...
    Date2018.01.09
    Read More
  15. 직장인들이 퇴사를 고민하게 되는 이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사표를 품고 다닌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러 가지 이유들로 인해 이직 경험이 있거나 심각히 고민 중인 직장인들이 많다. 물론 어느 직장이든 꾸준히 다녀야 하는 것은 맞지만 자신이 아닌 다른 이유 때문에 이직을 하는 경우...
    Date2018.01.09
    Read More
  16. 조미료도 냉장보관 냉동보관이 따로있다

      음식을 만들 때 빠질 수 없는 조미료는 음식의 풍미를 살리고 식욕을 돋아주는 재료다. 하지만 잘못된 보관법으로 조미료의 상태가 변질됐음에도 불구하고 무방비 상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육류, 해산물, 채소류 등 식재료마다 보관법이 있듯 조미료도...
    Date2018.01.05
    Read More
  17.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후회 없는 대학생활 만들기

    대학생활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입시에 시달리며 학창시절을 보낸 많은 청소년들이 대학에 진학한 뒤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도기 없이 갑작스럽게 주어진 자유, 고등학교와는 크게 다른 수업 분위기와 라이프 스타일에 갈피...
    Date2018.01.05
    Read More
  18. No Image

    서른 살의 위기, 직장인 오춘기 극복하기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만큼이나 깊은 혼란과 앞날에 대한 막막함을 느끼는 시절이 있다. 바로 30대 전후로 찾아오는 직장인들의 오춘기. 30대 직장인의 약 80%가 오춘기를 겪으며 업무능력 저하, 무기력증, 회의감 등의 심리적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에 ...
    Date2018.01.05
    Read More
  19. 새해엔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사고 노력해야

    겨울 우울증 특히 조심… 댄싱어 교수, 6가지 탈출 방법 소개     추운 날씨 탓에 저절로 움츠러드는 겨울, 겨울철 우울증이 자신도 모르게 찾아 올 수 있다. 겨울철엔 일조량이 줄어듦에 따라 활동량도 감소하고 무기력과 우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Date2018.01.05
    Read More
  20. 여성이 남성보다 스트레스에 약한 이유

      여성이 남성보다 스트레스를 잘 못 견디는 것은 여성이 스트레스 호르몬에 더 민감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성과 달리 남성은 많은 양의 스트레스 호르몬에 노출돼도 상대적으로 강한 면역력을 보였다.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 연구팀은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
    Date2017.12.2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