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석류.jpg

 

흔히 석류는 여성에게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석류를 이용해 만든 파이나 쿠키, 마카롱, 푸딩, 주스, 석류청 등 식품의 인기도 여성들에게 매우 좋은 편이다. 하지만 여성에게 좋다고 알려진 석류는 사실 남성에게도 좋다고 한다.
건강에만 좋을 뿐만 아니라 맛도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 석류의 효능 10가지를 알아봤다. 그동안 미녀에게만 좋은 과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면 이제라도 석류의 제대로 된 효능들을 알아보자.
석류의 첫 번째 효능은 고지혈증과 심혈관 질환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석류 즙과 껍질에서 발견되는 푸니칼라진이라는 성분은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 성분이며, 석류 씨에는 푸니크산이라는 불포화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두 가지 성분들은 고지혈중과 심혈관계 질환에 좋다고 한다.
석류는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남성들의 대표적인 암인 전립선암과 여성들의 대표적인 암인 유방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석류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일부 암세포를 죽이기도 한다고 하는데, 이와 관련된 연구는 지금도 많은 곳에서 진행 되고 있다.
몸속에 염증이 있다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인데, 그 중에서도 만성염증은 굵직한 질병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한다. 석류에는 이러한 염증들을 없애는 효과가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염증으로 인해 올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석류는 고혈압 환자들에게 좋은 음식 중 하나다. 고혈압은 심장발작과 뇌졸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데, 한 실험에서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2주간 매일 석류주스 150ml를 섭취한 결과 혈압이 크게 낮아졌다고 한다. 이 밖에도 석류 주스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혈압이 내려갔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존재한다.
평소 심장이 좋지 않거나 심장 질환 때문에 걱정이라면 석류를 꾸준히 섭취해 보자. 심장질환은 조기 사망 원인 중 하나로,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석류를 섭취하면 석류 씨 오일에 함유되어 있는 푸니크산 오일이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일 준다고 한다.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노년기에도 석류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한 실험에서 실험용 쥐로 실험을 한 결과 석류 추출물이 관절 손상을 일으키는 효소를 차단했다고 한다. 이 밖에도 다른 연구에서도 석류의 항염증 효과가 하나 둘 입증되고 있는 상황이다.
석류는 세균과 감염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석류는 박테리아의 특정 유형뿐만 아닐 효모에 대해 유익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항균 및 항 곰팡이에 의한 감염 및 염증 보호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치은염과 치주염, 의치 구내염 등과 같은 질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 동안 석류가 여성에게만 좋다고 알려진 것에 대한 편견을 깨 주는 효과다. 남성의 발기부전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산화적 손상은 발기 조직을 비롯한 체내의 모든 영역에서 혈류를 저해할 수 있는데, 이 때 석류주스를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토끼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석류주스는 혈류 발기 반응을 증가시키는데 유리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직업적으로 운동을 항상 해야 하는 운동선수들에게 석류는 더 없이 좋은 과일이다. 석류에 함유되어 있는 식이질산염이 운동 성능을 향상시키는데, 피로 발병을 지연시키고 운동 효율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평소 피로를 자주 느끼거나 몸을 써야 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요즘 들어 자꾸 깜빡하는 것 같고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은 것 같다면 석류를 가까이 하자. 수술 후 기억력 감퇴 환자에게 하루 237ml의 석류주스를 섭취하게 했더니 언어 및 시각적 기억력이 개선되었다는 결과가 있다. 또한 실험용 쥐를 통해 실험한 결과 석류가 알츠하이머병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1. 당신이 예민한 사람이라면, 자신의 모습에 솔직해져보자

      예민한 사람들은 무던한 사람들보다 조금 더 힘들게 살아가는 경향이 있다. 남들보다 신경 쓰이는 게 많아 그것들에 하나하나 에너지를 쏟는 것이 그 이유이다. 하지만 예민한 사람들 역시 다른 사람들처럼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갖고 있다. 예민한 사람이라...
    Date2018.02.13
    Read More
  2. 일상 속 사소한 습관이 당신의 건강을 해친다

      사람마다 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동들이 있다. 대표적으로는 엎드려 자기, 가방 한쪽으로 메기 등인데 이러한 버릇들은 사소하지만 지속적으로 누적되면 우리의 건강을 상당히 해치게 될 수 있다. 엎드려 잠을 자는 경우 안면 부종이 생길 수 있음은 물론 ...
    Date2018.02.09
    Read More
  3. 탈모예방부터 간건강까지 챙겨주는 '호박씨'

      호박의 씨앗인 호박씨는 영양소가 풍부해 오랜 옛날부터 세계 각지에서 즐겨 먹었다고 한다. 호박씨를 섭취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지만 우유와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다고 한다. 그렇다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호박씨에는 어떤 효능들이 있는지 에 대해 ...
    Date2018.02.09
    Read More
  4. 인간은 뇌의 일부만 사용한다? 뇌에 대한 잘못된 상식들…

      인터넷의 발달로 우리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가 마치 사실인것 처럼 퍼져나가기도 한다. 인터넷 속 다양한 정보들 가운데 뇌에 관한 잘못된 정보들도 마치 사실처럼 퍼진 것들이 상당 수 있다.  뇌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들을 ...
    Date2018.02.09
    Read More
  5. 석류는 여성에게만 좋은 과일이다?

      흔히 석류는 여성에게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석류를 이용해 만든 파이나 쿠키, 마카롱, 푸딩, 주스, 석류청 등 식품의 인기도 여성들에게 매우 좋은 편이다. 하지만 여성에게 좋다고 알려진 석류는 사실 남성에게도 좋다고 한다. 건강에만 ...
    Date2018.02.06
    Read More
  6. 행복한 삶의 심플한 비밀, '현재에 집중하는 것'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각자 성공을 다르게 정의하거나 다른 기준을 가지고 행복도를 측정하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행복하다고 생각되는 삶의 기본적인 요소들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성인이 되고 나서 어떻게 삶을 꾸리고 살았...
    Date2018.02.06
    Read More
  7. 바게트부터 베이글까지, 각국을 대표하는 빵

      여러 나라에서 주식으로 빵을 즐겨 먹기 때문에 빵 종류가 다양하다. 우리가 평소 즐겨 먹었던 바게트, 스콘, 와플 등 이와 같은 빵 역시 나라별로 고유의 역사와 특징을 자랑한다. 프랑스의 바게트, 독일의 브레첼, 체코의 뜨르들로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
    Date2018.02.02
    Read More
  8. 더이상 속지말자! 거짓말 할때 드러나는 신체변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이 상대의 기분을 나쁘게 할지도 모르거나,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더 악화시키거나 혹은 자신에게 위협이 될 경우 거짓말을 하게된다. 하지만 거짓말은 당시 상황을 모면하기엔 적합하지만 장기적으론 더 큰 문...
    Date2018.02.02
    Read More
  9. 겨울철 심해지는 '안구건조', 예방 수칙

      겨울에는 눈이 건조해지는 안구건조증이 잘 생긴다. 안구건조증이 생기면 눈이 시리거나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진다. 충혈되거나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겨울에는 공기가 건조해 안구표면을 덮는 눈물층이 쉽게 깨진다. 난방을 튼...
    Date2018.02.02
    Read More
  10.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친구의 행동

      깜짝 이벤트, 감동적인 프로포즈만이 연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상에서의 작고 사소한 행동들에 연인이 크게 감동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더구나 이러한 행동들은 행하기 어려운 것도 아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상대...
    Date2018.01.30
    Read More
  11. 하루 세번 양치보다 더 중요한 '칫솔 관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깨끗하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 하루 세 번 양치질을 한다. 그러나 제대로 칫솔 관리를 하지 않았다면 양치를 하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 사람의 입 안에는 700종 이상의 세균이 살기 때문에 치아를 닦는 칫솔에도 세균이 묻게 된...
    Date2018.01.30
    Read More
  12. 미백부터 암예방까지! 최고의 단백질 식품 '낫토'

      일본식 청국장으로 유명한 낫토는 건강에 좋은 효능이 많다고 알려지면서 즐겨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낫토란 삶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일본 전통음식으로, 냄새가 독특하고 집으면 실타래처럼 끈적끈적하게 늘어난다.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낫토를 즐겨...
    Date2018.01.26
    Read More
  13. 탄 것들은 모두 사람의 건강에 해로운가?

      많은 사람들이 탄 음식이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음식이 타면 발암물질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불에 직접 태우는 조리법은 피하고 탄 부분은 반드시 잘라내라고 전문가들은 당부한다. 그렇다고 모든 탄 것들...
    Date2018.01.23
    Read More
  14. 상처 없이 안전하고 깔끔하게 면도하려면…

      남자들도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시대다. 여성들이 예쁜 옷을 입고 화장을 하는 것처럼 남성들도 자신을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 피부와 머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다. 깔금함을 선호하는 남성들의 가장 기본은 깨끗한 피부와 정돈된 수염이다.  면도...
    Date2018.01.23
    Read More
  15.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 못해… 스스로 위로하는 10가지 방법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싶지만 위로를 받기는 커녕 힘들다는 표현조차 하기 꺼려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저 괜찮다는 말 한 마디 듣고 싶었을 뿐인데 힘들다고 얘기하면 자신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 앞에서 더 이상 말을 이어갈 수 없게 된다. 따뜻...
    Date2018.01.23
    Read More
  16. 식품 알레르기 증상시, 영양 대체 식품 섭취필요

      식품알레르기란 식품에 의해 일어나는 알레르기 반응으로, 특히 달걀흰자와 우유, 메밀, 게, 새우 등에 의해 일어나기 쉽다. 또한 식품에 따라서는 알레르기 반응을 중간에 거치지 않고 그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의 직접작용에 의해 알레르기 모양의 증세...
    Date2018.01.19
    Read More
  17. 모발 건강하고 윤기나게 유지하려면 과일·채소 즐겨먹어라

      남녀불문 풍선한 모발을 원하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 건강하고 윤기 나는 머리카락을 가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여성의 경우 모발을 위해 다양한 헤어케어 제품을 사용할 것이다. 모발관리를 위해 헤어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모발전문가들...
    Date2018.01.19
    Read More
  18. '식초'로 살균, 악취제거, 부패방지, 곰팡이 예방까지

      흔히 볼 수 있는 발효식품 식초는 곡물이나 과일 등을 특정방법으로 발효시켜 만드는 조미료다. 식초는 독특한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으며 시큼한 맛으로 요리에 상큼한 맛을 더해준다. 식초는 요리의 맛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각종 세균을 살균해서 과거 ...
    Date2018.01.12
    Read More
  19. "친구면 막해도 돼?" 올바르지 못한 친구관계 정리하기

      친구라는 이름 아래 타인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사람들이 있다. 가까울수록 조심하고 존중해야 하는 사이임에도, "우린 친구니까"라며 막말을 하거나, 나에게 필요한 것만 빼가는 것 같은 친구가 있다면 당신 스스로를 위해 이 관계를 다시 생각해봐야 한...
    Date2018.01.12
    Read More
  20. 남몰래 즐기는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

      우리의 삶과 떼놓을 수 없는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아예 받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우리 모두의 과제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루느냐의 문제다. 각자 자기만의 다양한 방식...
    Date2018.01.1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9 Next
/ 19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