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oda-466542_1920.jpg

 

한 캔 당 설탕 10티스푼

콜라 속에 녹아 있어 설탕의 양이 가늠하기 어렵지만 많은 양의 설탕이 콜라 속에 함유되어 있다. 350ml 기준 콜라 한 캔에 설탕 10 티스푼, 500ml의 콜라를 마실 경우 당 섭취 일일 권장량 100%를 넘기는 수준이다. 설탕이 눈에 보여 먹는다면 멈칫할 수 있겠지만 액상 과당 형태로 존재헤 거리낌 없이 쉽게 마셔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 이는 당분은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성분임을 잊으면 안된다.

 

 간이 남은 당분이 지방으로

톡 쏘는 느낌과 달콤한 맛에 빠져 자주 찾게되는 콜라는 다른 음료와 비교해 설탕 함량이 매우 높다. 그런데 갑자기 많은 설탕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간은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필요 없는 당분 약 90% 이상을 지방으로 빠르게 바꿔국 간이나 대장, 췌장 등에 내장 지방이 축적하게되어 비만을 유발한다. 이뿐만 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병, 심장병과 같은 성인병까지 일으킬 수 있는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

 

이뇨 현상이 잦아진다

영양성분 자체가 없는 콜라는 카페인과 인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이뇨 현상이 나타난다. 정상적인 소변이 아니라 뼈에 반드시 필요한 칼슘과 마그네슘, 아연, 전해질, 필수 비타민, 미네랄, 수분 등이 함께 빠져나가 특히 카페인은 인산과 만나면 더욱 활발한 이뇨 작용을 하게된다. 

 

슈거 크래시 현상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콜라를 마시게되면 잦은 이뇨 현상과 함께 우리 몸에 필요한 성분들인 수분까지 모두 배출하기 된다. 이로 인해 슈거 크래시 현상이 찾아온다. 슈거 크래시란 당분이 많이 함유된어 음료수를 마신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찾아오는 무기력함과 피로감을 나타낸다. 콜라를 마시고 40~45분 사이에는 혈압이 상승해 졸음을 방지하고 기쁨과 쾌락을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 물질 도파민이 증가하지만 60분이 나면 이 슈거 크래시 현상으로 일사병과 같은 느낌을 준다. 

 

 당뇨병

당뇨병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과 같은 심뇌혈관 질환 발생률도 높일 수도 있다. 콜라를 꾸준히 섭취하게되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설탕의 함량이 많은 일반 콜라나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가 들어가 있으며 다이어트 콜라 역시 당뇨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인공감미료는 열량은 적지만 다량 섭취하게되면 신체 기능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


  1. 물은 만능 식품? 물 섭취, 모르고 마시면 독이 된다

    하루 수분 섭취량 최대 2L 섭취해야… 수분은 우리 몸 속에 혈액순환과 체온조절, 영양소 운반 등 신체유지를 위한 필수 요소이다. 이뿐만 아니라 수분은 체내 유해산소와 미세먼지를 배출하기 위해 도움이된다. 이러한 이유로 물을 많이 마시면 좋을거...
    Date2018.11.27
    Read More
  2.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3가지 방법

    운동 운동은 신체와 뇌에 유익한 신체 활동이다. 정기적인 신체 활동을 포함, 건강한 생활방식이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품과 결합되게 되면 뇌에 더 많은 혈액과 산소를 공급을 할 수 있다. 이렇게하면 지능을 포함, 정신 능력이 증가 된다. 또한, 운동을...
    Date2018.11.24
    Read More
  3. 탄산음료에 중독성까지…당뇨 주의해야

    탄산음료 등 인위적으로 당을 첨가된 가당 음료에 중독성이 있다고 한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 당분이 많은 음료를 자주 섭취하게 되면 당뇨 등 만성질환이 커진다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지만 현재 중독성이 더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캘리포니아 한 대...
    Date2018.11.24
    Read More
  4. 암기에는 '거꾸로' 걷기! 거꾸로 걷기만 해도 단기 기억력 향상

    뒤를 돌아 거꾸로 걷기만해도 단기 기억력이 좋아진다고 한 연구결과가 나타났다. 영국 로햄턴대학 연구팀은 114명의 참가자를 모집, 기억력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이들 모두에게 한 여성이 가방을 도둑맞는 내용의 동일한 비디오를 보여주었으...
    Date2018.11.24
    Read More
  5. 밤하늘 오로라를 향한 3가지 여행지

    무르만스크 러시아 북서쪽에 위치한 최북단의 항구도시인 무르만스크는 추운 날씨에도 오로라를 보기위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다. 이 곳은 녹색 구름을 띈 오로라와 쏟아지는 별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이다.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는 추운 날씨...
    Date2018.11.20
    Read More
  6. 콜라, 이제 그만! 콜라 섭취, 내방 지방의 원인될 수도

    한 캔 당 설탕 10티스푼 콜라 속에 녹아 있어 설탕의 양이 가늠하기 어렵지만 많은 양의 설탕이 콜라 속에 함유되어 있다. 350ml 기준 콜라 한 캔에 설탕 10 티스푼, 500ml의 콜라를 마실 경우 당 섭취 일일 권장량 100%를 넘기는 수준이다. 설탕이 눈에 보여...
    Date2018.11.20
    Read More
  7. 다가오는 겨울철, 이렇게 코디 해보자

    삭스부츠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삭스 부츠는 가을 겨울 필수품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이들의 애용품이다. 삭스 부츠는 2016년 베트멍 s/s 컬렉션에 등장해 패션 매체와 패션피플을 통해 소개되면서 주목받았다. spa 브랜드에서도 여러 디자인들이 나와 롱스커...
    Date2018.11.18
    Read More
  8. No Image

    매일 몸무게 체크, 체중감량 높인다

    미국 퍼듀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다이어트는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외에도 당뇨병이나 심혈관계 질환 등의 이유로 식단 관리가 필요한하다면 이와 같은 자세가 더 중요하다. 연구진은 식단이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같은 이들 ...
    Date2018.11.17
    Read More
  9. 감기 조심하세요~감기에 대한 5가지 속설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 찾아왔다. 감기에는 200여 종의 감기 바이러스로 콧물, 기침, 가래 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을 나타낸다. 감기 바이러스가 다양해 감기에는 특별히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다만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
    Date2018.11.17
    Read More
  10. 매일 몸무게 체크, 체중감량 높인다

    몸무게를 매일 재게되면 체중 감량에 더 크게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 연구 결과가 나타났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은 평균나이 47세 성인남녀 1042명을 대상으로 1년간 체중 재는 습관과 몸무게 변화의 관련성에 관해 조사분석했다. 연구진은 원...
    Date2018.11.17
    Read More
  11. 행복해지고 싶다면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행복감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적인 행복은 명상을 통해 얻을 수 있다"며 "명상은 반성할 시간과 내적인 평화를 주고, 인생에서 어디에 있는지 또 어디를 향해 갈 것인지에 대해 진정한 평가를 ...
    Date2018.11.13
    Read More
  12. 건강을 지켜주는 5가지 생활 습관

    충분한 수면 수면은 '잠이 보약이다'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면역력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체력이 증진되어 면역력이 향상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출생 직후에는 약 18~20시간, 소아발육기는 12~14시간, 성인은 7~8시간, 고령자...
    Date2018.11.13
    Read More
  13. 달걀 섭취, 뇌 기능 향상 시킨다

    뇌 기능에 도움을 주는 6가지 식품 1. 미역 미역과 김 등의 해초에는 아이오딘(요오드)이라는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아이오딘은 마그네슘처럼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하고 아연처럼 뇌의 인지기능에도 도움을 준다. 2. 달걀 달걀노른자에는 콜린이 많...
    Date2018.11.13
    Read More
  14. No Image

    거짓말을 하면 이마 온도 높아진다

    스페인 그라나다대(UGR) 정신·두뇌·행동연구센터(CIMCYC)는 9일(현지시간) 사람이 거짓이나 진실을 말하는지를 알아내려면 지금까지 어떤 탐지 방법보다 정확한 것을 고안해냈다 전했다. 연구진이 고안한 새로운 거짓말 탐지법은 열화상 카메라...
    Date2018.11.13
    Read More
  15. No Image

    꿀, 설탕과 크게 다르지 않다

    꿀이 건강식품이라는 생각에 설탕을 대신해 음식에 넣어먹는 이들이 많다. 설탕은 비타민, 무기질, 섬유소 등이 없는 열량이 높은 식품이라고 생각해 꿀을 설탕의 대용품이라 생각하고 쓴다. 최근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내놓은 의견에 꿀이 설탕과 별다를 게 없...
    Date2018.11.10
    Read More
  16. 노화 늦추고 싶다면 초콜릿 섭취해야…

    초콜릿,·커피·차 섭취할 때 아연도 먹어야… 노화를 늦추고 싶다면 초콜릿을 먹고 커피나 차를 마신다면 아연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독일 과학자들이 설명했다. 독일 에를랑겐-뉘른베르크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초콜릿이나 커피, ...
    Date2018.11.10
    Read More
  17. 새콤달콤한 귤, 이렇게 골라보자

    껍질 두께 귤은 귤껍질이 얇을수록 당도가 높아 져 맛이 좋다. 만질 때 탱탱하고, 얇은 껍질의 귤을 고르는 것이 좋다. 만져봤을 때 껍질이 두껍게 느껴지면 되도록 피하도록 하자. 껍질이 헐렁한 대부분 귤에 수분이 말라 생기기 때문에 맛이 없고, 껍질이 ...
    Date2018.11.10
    Read More
  18. 척추가 아플때 섭취하면 좋은 4가지 식품

    척추는 우리 몸을 지탱하는 기둥과 같다. 중심이 무너지게되면 우리 몸은 여러 곳에서 적신호를 보낸다. 이러한 이유로 척추와 허리는 꾸준하게 관리해야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렇다면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있는 식재료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
    Date2018.11.10
    Read More
  19. 트러플, 들어는 봤는데 사본적은 없다면

    트러플 소금 트러플 소금은 일반 소금을 쓰는 것 같이 브런치나 달걀부침 등 요리에 뿌려 먹으면 트러플의 깊은 향을 맛볼 수 있다. 트러플 오일 트러플에 가장 많이 쓰이는 트러플 오일은 요리 재료로 쓰면 강한 트러플을 느낄 수 있다. 요리에 따라 스테이...
    Date2018.11.06
    Read More
  20. 폐경기 이후의 여성들의 필수 영양소

    엽산 엽산이 부족하게되면 빈혈, 체중감소, 체력 저하 두통 등이 생긴다. 엽산은 잎사귀가 많은 채소류, 감귤류, 호박, 베리류,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에 많이 함류되어 있다. 나이든 여성들만이 아닌 임신 중 엽산 섭취는 필수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D 나이 ...
    Date2018.11.0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