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대표적인 남자 구두 종류와 코디법

 

구두.jpg

 

신발마다 개성이 뚜렷한 여자 구두와 달리 남자 구두는 대부분 블랙이나 브라운 등 어두운 컬러가 많고 디자인이 비슷비슷하다. 하지만 남성 구두 역시 매우 디테일하게 나뉘고 디자인에 따라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다.
플레인 토 Plain Toe
아무런 디테일이나 장식 없이 만들어진 디자인이다보니 다른 구두보다 훨씬 매끈한 느낌이 든다.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가 많이 나서 결혼식이나 중요한 미팅 등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서 튀지 않게 신기 좋다. 더비 Derby
발목을 덮지 않는 레이스업 스타일로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니커즈와 구두를 합쳐 놓은 듯한 느낌이다 보니 일반 정장 구두보다는 좀 더 캐주얼한 느낌으로 신을 수 있다. 미니멀하고 깔끔한 룩에 가장 잘 어울리고 단정한 세미 슈트 차림이나 슬랙스, 데님 등에 다양하게 코디 할 수 있다. 
스트레이트 팁 Straight Tip
구두 앞 코 부분에 ‘토 킵’이라고 불리는 가죽을 일자 모양으로 덧씌운 디자인으로 플레인 토 보다는 조금 더 세련되게 신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정장 구두다. 덧씌운 부분을 어떻게 디자인 했는지에 따라서도 종류는 조금씩 달라지는데 구멍이 뚫려있지 않은 가장 클래식한 느낌의 심플한 기본 스타일 스트레이트 팁은 한 개쯤 갖고 있으면 좋다.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서도 세련되게 신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윙팁 Wing-Tip
많은 남성에게 사랑받는 대중화된 스타일이다. 구두 앞쪽에 날개를 펼친 듯한 W 형태의 재봉선을 낸 구두를 윙팁이라고 하는데 이 라인을 따라 펀칭 장식이 이루어져 세련미를 좀 더 살려준다. 코디 할 때는 되도록 팬츠 통이 좁은 것과 매치하면 훨씬 포멀 하면서도 동시에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요새는 이 기본 윙 팁 디자인에 클리퍼 형식을 더해 묵직하면서도 댄디한 느낌으로 많이 신기도 한다. 
몽크 스트랩 Monk Strap
15세기 수도승들의 신발에서 착안해 디자인된 몽크 스트랩은 끈 없이 스트랩으로 발등을 고정한다. 그래서 낮은 발등을 가진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하고 잘 어울린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왠지 포멀한 룩에 신어야 할 것 같지만, 의외로 빈티지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로퍼 Loafer
버클과 베틀, 구두끈 등 여밈 장치가 없어서 신고 벗기 편한 로퍼는 전체적인 코디를 경쾌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격식이 필요한 자리나 무거운 자리에서는 되도록 신지 않는 것이 좋다. 가벼운 캐주얼이나 깔끔한 세미 정장 스타일에 신으면 빛을 발한다. 발등 쪽에 태슬이 장식된 태슬 로퍼, 아무런 장식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페니 로퍼, 발 등에 말 재갈 모양의 금속 장식이 있는 홀스 빗 로퍼의 세 종류가 있다.
보트슈즈 Boat Shoes
고무로 만든 밑창과 방수 처리한 가죽을 사용해 배 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한 것에서 유래한 보트 슈즈. 발등이 드러나는 U자 형태라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고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게 한다. 남성 구두 중에서는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구두로 4계절 내내 유행과 상관 없이 신을 수 있는 데일리 슈즈로 적당하다. 

?

  1. 여자의 자존심 '하이힐', 여성 패션의 핵심

      여자에게 있어 패션의 완성은 구두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그날 입은 옷의 스타일에 따라 맞춰 신을 수 있도록 종류별로 한 켤레씩만 장만해도 최소한 서너 켤레의 구두는 필수적이다. 흔히 '하이힐'로 통칭되는 구두들조차 알고 ...
    Date2017.11.24
    Read More
  2. 세련된 스트릿룩을 즐기기 위한 '워커'

    팀버랜드가 제안한 개성 넘치는 워커 컬러     올 FW시즌에는 세련된 스트릿룩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을 위해 기능성은 물론이고 다양한 컬러를 입힌 워커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런 가운데 팀버랜드가 생활방수가 가능한 캔버스 소재로 가벼운데다 강렬한 7...
    Date2017.11.21
    Read More
  3. 환절기 '클렌징'부터 세심하고 촉촉하게

    건조한 계절, 피부가 보유하는 수분 5~10% 감소     건조한 계절에 피부가 보유하는 수분은 그렇지 않았을 때보다 약 5~10% 가량 감소한다고 한다.  피부에 수분이 줄어들어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 피부 장벽이 쉽게 약화되어 외부 자극에 더욱 예민해진다....
    Date2017.11.17
    Read More
  4. 스트레스로 지친 우리 몸 어떻게 달래줄까?

    집에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셀프 테라피     이것저것 신경쓰다 보면 매일매일 스트레스만 쌓여가고 신체은 지치게 된다. 그대로 방치했다가는 여기저기서 삐걱삐걱 고장난 고철 소리가 날 것만 같다. 그렇다고 돈 주고 관리를 받기엔 비용적으로나 시간적으...
    Date2017.11.17
    Read More
  5. 윈터 악세서리 최강자

    스카프, 머플러, 블랭킷     윈터 악세서리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스카프와 머플러, 블랭킷이다.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것만으로도 체온이 3℃가량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 또한 이에 한 몫을 했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실용...
    Date2017.11.14
    Read More
  6. 남성구두, 다 똑같아 보이지만 엄연히 다르다

    대표적인 남자 구두 종류와 코디법     신발마다 개성이 뚜렷한 여자 구두와 달리 남자 구두는 대부분 블랙이나 브라운 등 어두운 컬러가 많고 디자인이 비슷비슷하다. 하지만 남성 구두 역시 매우 디테일하게 나뉘고 디자인에 따라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다. ...
    Date2017.11.14
    Read More
  7. 한겨울에 팬츠리스 패션?

    팬츠 없이도 문제 없다     매서운 칼바람이 불어닥치는 한겨울, 팬츠 없이도 문제없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지금같은 시기에 ‘하의 실종’ 룩이라니. 하지만 2017 F/W 패션위크에서 수많은 디자이너가 오프닝 룩으로 앞세운 것이 바로 팬츠리스(Pantsles...
    Date2017.11.10
    Read More
  8.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남다른 룩을 연출하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놈코어룩     꼭 특이한 옷을 입고 나타나 패션을 선두한다고 해서 패셔니스타는 아니다. 누구나 갖고 있을 법한 클래식한 아이템만으로도 남다른 룩을 연출하는 게 진정한 패셔니스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한 날 입을 법한 독특한 ...
    Date2017.11.10
    Read More
  9. 겨울 분위기 물씬 나는 '패브릭 네일 아트'

      올 가을부터 가장 인기 있는 네일 아트로 떠오른 체크 네일. 조합하는 컬러에 따라 무궁무진한 패턴을 만들어 낼 수 있어 매력적이다. 겨울엔 포근한 패브릭 느낌을 살린 매트한 질감의 체크 네일이 제격이다.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니트 네일은 ...
    Date2017.11.07
    Read More
  10. 여성의 지위 향상이 패션을 바꾸다

    영화 '위대한 게츠비' 속 1920년대 뉴욕 패션     1차 세계대전 직후의 1920년대는 미국의 황금기였다. 대규모 전쟁으로 인해 황폐화된 유럽과 달리, 미국은 전쟁 특수를 통해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게된다. 산업의 발달은 물질적 풍요를 가져왔고 그 번영의 소...
    Date2017.11.07
    Read More
  11.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 BGM 대신 묵직한 구둣발 소리만이…

    2018 S/S 뉴욕 패션위크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이 열린 파크 애비뉴 아모리의 광활한 공간을 무대로 삼은 모델들은 수백 보를 걸었고, 그 덕분에 쇼는 꽤 긴 시간 펼쳐졌다. 긴 시간 동안 BGM 대신 묵직한 구둣발 소리, 옷이 바스락거리는 소리, 시퀸이 찰...
    Date2017.11.05
    Read More
  12. 볼빨간사춘기, 안면홍조에서 벗어나는 법

    겨울철, 극심한 온도변화 피해야된다     얼굴, 목, 머리, 가슴 부위의 피부가 갑작스럽게 붉게 변하면서 열감이 나타나고 전신으로 퍼져 나가는 안면홍조.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귀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안면홍조가 심한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여간 ...
    Date2017.11.05
    Read More
  13. 잠들기 전, 의식적으로 어깨 펴자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완벽한 어깨라인     일자 어깨 라인이 아름답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일자 어깨 만들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어깨가 조금이라도 앞으로 굽었거나 평소 자세가 바르지 못한 경우, 승모근이 뭉친 경우 등 다양한 이유로 일...
    Date2017.10.31
    Read More
  14. 낭만적인 키스로 시작하는 하루, 일상이 달라진다

      연인과 애정을 표현하는 가장 달달한 방법은 키스가 아닐까. 사랑하는 사람과 입술을 맞추는 경험은 짜릿한 기분을 선사한다. 하지만 우리도 모르는 새에, 키스는 우리에게 많은 효능을 가져다주고 있다. 사실 키스는 단순한 스킨십 이상의 보건 기능을 갖...
    Date2017.10.24
    Read More
  15. 건조 피부, '토너워시'로 수분 지키자

      토너워시는 클렌징 후 마무리 단계에서 물에 토너를 섞어 세안하는 방법으로, 말 그대로 얼굴을 헹구면 되는 간단한 피부관리법이다. 강한 석회 성분의 물인 유럽지역에선 피부 스크래치나 트러블을 막기 위해 장미 수를 물에 넣어 세안하곤 하는데, 이 방...
    Date2017.10.24
    Read More
  16. 모자로 완벽한 포인트 주고 싶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모자 스타일링법

      완벽한 패션을 뽐내기 위해선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모자다. 모자는 과하거나 룩에 어울리지 않으면 패션 테러리스트나 다름없지만 제대로 매치하면 길거리 시선을 끄는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어떤 룩에 어떤 모자를 써야 잘 어울릴까 고...
    Date2017.10.24
    Read More
  17. '할머니 니트', 더이상 촌스럽지 않다

      서늘한 가을바람을 막아 몸을 포근하게 감싸줄 니트가 필요하다면 새로 살 필요 없이 엄마가 젊은 시절 입고 옷장 깊숙이 넣어놓은 옷을 다시 꺼내봐도 좋겠다. 이번 시즌은 트렌드 뒤편에 머물러 있던 예스러운 니트의 활약이 유독 두드러진다. 촌스럽게 ...
    Date2017.10.22
    Read More
  18. 다이어트 중 계속해서 밀려드는 배고픔 더 이상 속지말고 현명하게 대처해보자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참기 힘든 것이 바로 배고픔이다. 다이어트 전보다 줄어든 먹는 양 탓인지 이미 늘어난 위 때문인지 아예 먹지 않는 것이 아닌데도 배고픔은 수시로 밀려든다. 다이어트 시 밀려드는 배고픔 때문에 늘 실패했다면 아래 방법들을 참고...
    Date2017.10.22
    Read More
  19. 몸속 독소 제거 '주스 클렌즈 디톡스'

      아침에 눈 뜨는 것조차 버거울 정도로 얼굴이 붓고, 저녁 쯤엔 다리도 무겁고 붓는 느낌이 든다면 몸 속에 독소가 쌓여 순환이 제대로 안된다는 신호다. 영양제나 건강보조제를 아무리 챙겨먹어도 피로감이 느껴지는 것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몸속 노폐물 ...
    Date2017.10.17
    Read More
  20. 다이어트중 피부관리도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섭취와 숙면이 최우선     건강을 위해 시작했든, 매끈한 보디 라인을 위해 시작했든 현재 다이어트 진행 중인 당신에게 먼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조금씩 감소해가는 체중계의 숫자와 미미하지만 살짝살짝 보이는 라인을 보며 흐뭇한 웃...
    Date2017.10.1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