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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쓰이는 에너지는 적고 근육을 만드는 기능은 약해지면서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척되는 '나잇살' 때문에 다이어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연령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20대까지는 성장호르몬을 비롯한 각종 호르몬 수치가 가장 높으며, 생체 기능도 활발하기 때문에 그다지 살이 찌지 않는 시기인 반면 30세 이후부터는 나이가 한 살씩 더 들어갈 때마다 기초대사량이 1%씩 떨어지며 근육량은 10년마다 3kg씩 줄어들게 되어 30~40대 여성 중에는 숨만 쉬고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는 것이다.
30대가 되면 대부분의 여성들은 직장에 다니거나 육아문제 등으로 하루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바쁘기 때문에 사실상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매우 힘든 시기로 이 시기에는 몸 안에 독소가 쌓이고 전신의 순환이 더뎌지면서 노폐물, 지방, 물이 곳곳에 뭉쳐 손으로 만졌을 때 셀로라이트가 생기게 된다.
아랫배, 옆구리, 팔뚝 등의 부위에 셀롤라이트가 생기면서 살이 튀어나오며 체중은 변함이 없지만 허리띠 위아래로 살이 튀어나온다던지 옷을 살 때 팔이 끼는 등의 특징을 보이게 된다.
나이를 먹으면서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살이 찌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전략을 통해 신진대사를 향상하고 체중 증가를 예방할 수도 있다.  
적당한 식사량
살을 빼려면 먹는 양을 줄여야 한다. 하지만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면 오히려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다이어트를 방해 받게 된다. 여성의 경우 하루에 1200칼로리보다 더 적은 양의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 기능에 제동이 걸린다.
우리 몸은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근육에서 에너지를 꺼내다 쓰면서 근육 손실을 유발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려면 한 끼 400칼로리가 넘는 식사를 유지해야 한다.
차 마시기
녹차나 커피 등 차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우리 몸의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신진대사를 5~8% 정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신진대사 기능이 이만큼 향상되면 하루에 98~174칼로리를 더 소모할 수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우려낸 차를 한잔씩 마시면 신진대사 기능이 12% 상승한다. 차 속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카테킨이 이와 같은 역할을 돕는다.
철분, 단백질 섭취
다이어트를 할 때 소모되는 근육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식사 후 견과류 2티스푼, 저지방 요구르트 200g 등을 먹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철분 역시 다이어트를 할 때 필수적인 영양 성분이다. 철분은 근육에 산소를 운반해 지방을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여성들은 폐경기까지 매달 생리로 인해 철분 소비가 크므로 조개, 콩, 살코기, 시금치 등을 통해 철분을 보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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