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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수차례 인명구조에 힘써 찬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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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디애나 존스’, ‘스타워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 포드(75·사진)가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을 구해 찬사를 받았다. 해리슨 포드는 캘리포니아주 도로에서 사고로 전복된 차 안에 갇혀 있던 여성을 구했다. 
63세의 이 여성은 도로 제방을 들이받은 뒤 뒤집힌 차량에 갇혔는데 사고 차량을 발견한 포드는 즉시 갓길에 자기 차를 세우고 여성을 구조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하니 포드가 여성을 차량에서 구출해 안심시키고 있었다”며 “안전하게 우리에게 인계했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가벼운 부상만 입었다.
해리슨 포드는 9월에도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터널에서 차 사고가 일어났을 때 자발적으로 나서 깃발을 흔들며 사고 정리와 교통 통제에 힘썼다. 2000년 아이다호주에서는 직접 헬기를 몰고 조난당한 등산객 구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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