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상반기 글로벌 판매 3% 늘어...총 13만598대

by 벼룩시장 posted Aug 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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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총 13만598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3%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4% 성장한 16조877억원으로 집계됐다. 실적 호조에 따라 직원 수도 많아졌다. 5% 증가한 3만785명으 로 나타났다.

 

포르쉐 측은 "전기차와 디지털화, 연결성 등 미래 자동차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단행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브랜드 첫 전기차 모델인 타이칸을 시장에 선보일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세부 실적의 경우 차종별로는 신형 파나메라(사진) 증가세가 눈에 띈다. 지난 6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2만500대가 인도돼 판대 규모가 작년에 비해 2배가량 성장했다. SUV 역시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콤팩트 SUV 모델인 마칸은 4만6600대가 인도돼 성장에 힘을 보탰고 카이엔은 2만8700대 인도됐다.

주요 시장의 경우 중국에서 총 3만3363대가 팔렸다. 2위 미국 (2만9421대)보다 훨씬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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