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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주택 소유주와 렌트 입주자 재산 차이 90배

    주택 소유주 평균 20만불…렌트 입주자는 평균 2200불 미 연방인구조사국 센서스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주택 소유주의 평균 보유 자산이 렌트 인구에 비해 무려 90.48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주택 소유주의 평균 자산은 19만 9557...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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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타임스, "한국선 외모가 아주 중요" "외모가 매력적이어야 직장도 잘 구해" 비판

      LA타임스가 13일 서울발로 한국의 '외모 우선 주의를 비판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LA타임즈는 영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에서 취직하려던 닉키 김(24) 양의 경험담을 통해 외모가 한국에서는 구직을 포함, 사회 전반적인 부문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비...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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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컹크를 애완동물로 키우는 한인가정 화제

      NJ방송 WCBS, 로다이 글로리아 김씨네 & 스컹크 보도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로다이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여성 글로리아 김씨가 \'세븐\'이라는 이름 스컹크를 키우면서 지역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글로리아 김씨와 딸 벨라 창 양은 매일 아침 스컹크...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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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쌍발엔진 달고 연료 바꾸고…북한 무인기 '진화'

      폭이 2미터에 불과한 소형 무인기가 경상북도까지 내려왔다. 특히 2014년 발견된 북한 무인기보다 성능이 향상된 걸로 분석됐다. 군사분계선에서 성주군까지의 거리는 270km다. 무인기가 사드를 촬영하고 복귀하다 인제군에서 발견된 걸감안하면 500km 정도...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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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매케인 美상원 군사위원장, 한국 방문 취소"

        "문 대통령 면담 못하는 홀대"…다른 위원장들도 못만나" 미국 공화당 중진 의원이자 과거 공화당 대통령 후보였인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이 지난달 예정됐던 방한 계획을 취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문재인 정부가 한국을 방문하는 미국 의원...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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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의회 야구장 총격범, 66살 일리노이 주민

      범인은 주택감정사 호지킨슨…평소 공화당 정책 반감 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에 있는 주민 야구장에서 야구연습을 하고 있던 공화당 서열 세번째인 스티브 스칼리스 원내총무를 비롯, 5명에게 수십발을 발사한 총격범의 신원이 일리노이주에 거주하는 66살 ...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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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트럼프, 헌법 위반으로 주 정부에 피소돼

      워싱턴시, 메릴랜드주 "트럼프호텔, 외국로부터 이익"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트럼프 호텔이나 골프장을 통해 외국정부로부터 수입을 챙겨 미국 헌법의 보수 조항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주 정부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워싱턴DC 법무부와 메...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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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미국, 5월 신규 주택착공 109만 건으로 8개월 만에 최저치

      지난달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이 3개월 연속 감소하며 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건설 활동이 전반적으로 부진하면서 주택시장 회복세가 흔들린다는 우려가 커질 가능성이 나타났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중 계절 조정치를 적용한 신규 주택...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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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신생아 7명 중 1명은 '다인종 혼혈'

    타인종간 결혼 급증이유…부모 한쪽 아시아계도 18% 미국에서 타인종간 남녀 결혼이 늘면서 다른 인종 배경을 가진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는 신생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태어나는 신생아 7명 중 1명이 ‘다인종 혼혈(mutiracial...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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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입원한 할머니 기쁘게 해주려...할머니 반려견 밀반입한 여성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마리아에 거주하는 여성 셸비 헨닉(Shelby Hennick)은 수의간호사로 일하며 동물들을 돌봐주고 있다. 최근 셸비는 건강이 급격히 나빠져 병원에 입원한 할머니가 걱정돼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병원에서 혼자 외로워할 할머니가 눈...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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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물에 빠진 아들 구하고 목숨 잃은 아빠...'부자의 마지막 사진'

      미국 일리노이 주 멀린(Moline) 지역에 사는 말릭은 물에 빠진 아들을 구하려다가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말릭은 그의 아들 제이든(Jaden)과 함께 호숫가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말릭과 제이든 부자는 노을 녘 붉게 물든 하늘을 바라보며 한가로이 휴가...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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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500만불, 50만불 복권 당첨된 행운의 커플

      미국 콜로라도 주 오로라 지역에 사는 한 커플이 세 번에 걸쳐 복권 담청 행운을 거머쥐었다. 매체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커플이 최근 스크래치 복권에 당첨됐다고 한다. 당첨 금액은 50만 달러이지만 미국 다수 언론이 이 커플에 주목 한데는 이...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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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기내서 승객들과 일일이 악수, 전직 美대통령

      미국의 전직 대통령 지미 카터가 기내에서 승객들과 일일이 악수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카터 전 대통령은 재임 당시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으로 일했던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애틀랜타에서 워싱턴으로 향하는 여객...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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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인종장벽 깬 美항공사 첫 흑인 기장, 역사적 은퇴

      흑인 최초로 미국 주요 항공사의 기장에 임명, 흑인계의 사회진출 장벽을 허물어뜨린 노장 파일럿 루이스 프리먼(65)씨가 마지막 비행을 마친 후 은퇴했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첫 흑인 조종사 프리먼(65)씨는 65세 생일을 사흘 앞드고, 37년간 길들인 여...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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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美 육군 특전단 '그린베레', 첫 여성 지휘관 배출

      65년 역사 최초…리더쉽 인정받은 메이건 브록든 중령 미국 특수부대의 대명사 격인 ‘그린베레’(육군 특전단) 65년 역사에 첫 여성 지휘관이 임명됐다. 밀리터리 닷컴 등 언론에 따르면 육군 특수전사령부 산하 제3 특전단 간부후보생 출신인 메이건 브록든(...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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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유나이티드 항공, 바닥에 71세 승객 '내동댕이' 영상

      ‘승객 강제 퇴거 사건’으로 전 세계적 공분을 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이 연로한 승객을 공항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또 사과 성명을 냈다. 미국 언론들은 유나이티드 항공이 과거 승객을 내동댕이친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2015년...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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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생애 첫 생일선물로 '머리 분리 수술' 받은 쌍둥이 자매

      미국 노스캐롤리나 주에 사는 부부 히더(Heather)와 릴레이(Riley)의 쌍둥이 자매 에린(Erin)과 애비(Abby)가 첫 번째 생일날 분리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은 소식을 영국 일간 ‘Dailymail’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린과 애비는 머리가 서로 붙은 채 태어...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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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북한 억류 '웜비어' 아버지 충격 기자회견서 "절대 용서할 수 없다"

      북한에서 노동교화형으로 18년간 복역하다 혼수상태로 미국에 돌아온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저랟 용서할 수 없다”며 북한 정권을 강하게 규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오토 웜비어의 아버지 프레드 웜비어는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Date2017.06.16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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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죽기 전 집안에 쪽지 수백장 숨겨둔 6살 소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살던 엘레나 데저리크의 감동적인 사연이 영국 일간 ‘Metro’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006년 뇌종양을 앓고 있던 여섯 살 엘레나는 앞으로 고작 9개월밖에 살 수 없다는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됐다. 마음 속으로 죽음을 준...
    Date2017.06.13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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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스마트폰' 보며 길 걷다 지하로 '추락'한 여성

        뉴저지 주 플래인필드에서 거리를 걷던 67세 흑인 여성이 약 2m 아래 지하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여성은 스마트폰에 열중하느라, 열려있는 지하실 문을 미처 피하지 못한 채 부닥치며 아래로 고꾸라졌다. 사고 직후 구조대원이 출동해 여성을 ...
    Date2017.06.13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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