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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연방하원 도전'…로이스 美하원 외교위원장 지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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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 입국자수가 무려 220만명에 달하는 등 4년째 연속 최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연방국토안보부(DHS)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비이민비자 신분으로 미국에 입국한  한국인은 219만명이 넘었다. 이 같은 수치는 2015년의 194만7천명 보다 12%나 늘어난 수치다. 
한국인의 미국 입국은 2007년 100만명을 돌파한 후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며 90만 명대로 떨어졌다가 2010년 133만명 대로 다시 늘어난 후 매년 증가를 거듭했다. 
한국인의 미국방문 증가는 2008년 말 시행된 한미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및 한국인의 생활수준 향상되면서 미국 관광에 나서는 한국인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비자 항목별 한국인의 미국 입국 현황을 보면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은 모두 186만2,434명으로 전년에 비해 20% 가까이 늘어났다. 학생 비자 입국자는 지난해 13만명 가까이 달해, 14.6%가 늘었고, 취업비자 소지자도 약 1만2천8백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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