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목사 중 유튜브 조회 1위는 고 이민아 목사

by 벼룩시장 posted Aug 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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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암으로 사망한 이어령장관 딸…'마지막 설교' 67만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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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의 영상설교가 일상화 된 상황에서 특히 한국목사들은 자신들의 설교영상을 유튜브에 정기적으로 올려놓고 있다. 또 교인들도 목회자들의 영상설교를 유튜브에서 보고 듣는 경우가 늘고 있다. 

 

미주지역의 한인목사들도 유튜브에 자신의 설교영상을 올려놓는 경우가 많다. 

 

세계 최대의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이끌었던 조용기 목사의 경우 유튜브에 젊을 때부터의 설교영상을 찾아볼 수 있다. 

 

교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사랑의 교회를 이끌었던 고 옥한흠 목사나 명성교회의 김삼환목사 등이 유튜브 조회가 많다. 또 암으로 사망한 고 이민아 목사의 6년전 설교가 유튜브에 67만회나 조회가 올라있다. 제목은 '이민아 목사님 마지막 설교'였다. 고 이민아 목사는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 박사의 딸이다. 지난 2012년 세상을 떠났다.

 

그 다음부터는 비교적 잘 알려진 설교가들의 영상이 자리해 있다. 고 옥한흠 목사의 설교를 담은 '옥한흠 목사 명설교'(7년 전·62만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의 '유기성 목사 설교-운명을 바꾸는 기도'(1년 전·45만회),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의 설교(2년 전·36만회) 등이 뒤를 잇고 있다.

 

그외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와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의 설교가 조회수 20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에는 예수세대운동(JGM)'을 이끄는 다니엘 김 선교사의 설교가 조회수 20만회를 기록했다. 

 

그 아래로는 대부분이 이찬수 목사와 유기성 목사의 설교 영상들이라는 점이다. 올해 들어 많은 이들이 이 두 목사의 설교에 상대적으로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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