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8명당 식당 1개…집에서 밥을 덜먹는 한국인

    외식업 규모 10년새 2배로 늘어나…식품-외식산업 규모 200조 음식점 66만개지만 86%가 영세 자영업…치킨집 연매출 1억원     한국의 외식산업 규모가 200조 원에 육박하고 국민 78명당 음식점 1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식당이 가장 많았지만 매출은 서양...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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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면허 여고생이 부모님 차 몰다…오토바이 20대 가장 사망

      운전면허가 없는 여고생이 부모님 차를 몰래 끌고 나왔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해 20대 가장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새벽 2시쯤 강릉종합운동장 입구 삼거리에서 여고생 A(18)양이 몰던 비스토 승용차와 B(24)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충...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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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내가 남편에게 수면제 탄 밥 먹인 뒤 내연남과 함께 살해

    위임장 위조로 남편 재산 빼돌린 50대 아내, 4년 후 들통나     내연남과 공모해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여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50대 여성과 공범이 범행 4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아내 이모씨(56세)는 2013년 11월 대구 수성...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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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목사가 사무장 병원 9개 설립, 보험금 50억 챙겨

    비영리 선교단체 운영하며 무자격 병원 전국에 세워     비영리 선교단체를 운영하면서 의료선교사업을 빌미로 전국에 무자격 병원을 차리고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50억대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60대 대표 목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은 사기 등 혐...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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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Y독서실' 운영하는 이오비씨 인터뷰

      NY독서실을 운영하는 이오비씨는 아역탤런트 출신으로 여고시절엔 ‘사랑이 꽃피는 교실’로 브라운관 스타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쇼비즈니스의 세계가 싫어 방송을 그만두고 이따금 연극무대에만 오르던 그녀가 유학차 뉴욕에 온 것은 2006년. 맨해튼에서 ...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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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뉴욕, 뉴저지 한인은행 직원수 늘었다

      뉴욕·뉴저지에서 영업하는 한인은행들의 올해 2분기(4월~6월) 풀타임 직원 수가 늘어났다.  뉴욕한국일보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뉴욕 뉴저지에서 영업 중인 10개 한인 은행들의 올해 2분기 풀타임 직원 수는 3,038명으로 ...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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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LA한인업소 상대 흑인시위 종료

    흑인들 구호 외치며 주류업주 위협 만취고객 되돌려 보내자 집단시위 LA한인회, 영사관 중재로 시위중단     흑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사우스 LA에 위치한 한인 운영 주류업소 앞에서 흑인 20∼30명이 ‘블랙파워’(흑인의 힘)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전개해 LA...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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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계, 갈수록 힘 잃고 있다…불리한 법안만 첩첩산중

    근로시간 주 52시간으로 단축, 임금 범위 확대, 집단소송 도입 등     한국의 재계는 요즘 힘이 없다. 정부에 별다른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재계의 목소리를 모을 구심점도 없고 야당도 우리 편만 들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말 그대로...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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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출범 4개월만에 최대 위기…대법원장 인준, 개혁입법 난항

    국민의당, 여당에 등돌려…안보정책 혼선, 탈원전 등도 적신호     헌정사상 처음으로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되면서 청와대도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했다. 후보자 재지명의 경우, 문 대통령과 측근 그룹이 선호하는 '진보 인사'를 또다...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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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문대통령, 푸틴과 신뢰 쌓았지만... 대북제재 설득은 결국 실패

      문 대통령은 러시아 방문에서 한미일이 추진하는 원유수출 금지 등 강력한 대북 제재방안에 대한 러시아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  그러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개인적 신뢰와 유대를 쌓은 데다 북핵문제의 또 다른 해법으로 ‘신(新)북방정책’이...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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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국인 처녀와 결혼하면 500만원'?

    농촌총각 국제결혼 지원금 제도에 반대 급증     인구 정책 일환으로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농촌총각 국제결혼 지원 제도가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미혼 남성 국제결혼 지원제도’라고도 불리는 이 사업은 농촌에 거주하는 만35세 이상 미혼 남성이 외...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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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국민의당 의원 24명이 김이수 헌재소장 무산시켰다

    안철수 대표, "국민의당이 20대 국회 결정권 갖고 있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은 국민의당의 ‘캐스팅 보트’ 위력을 새삼 확인시켜줬다. 보다 좁혀 말하면 지난 달 말 국민의당 대표에 당선된 뒤 안철수 대표의 정치적 ‘힘’을 확실히...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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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여중생 가해자 1명 구속…성인구치소 수감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일파만파…소년법 개정도     또래 여중생을 무차별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든 일명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의 가해 여중생 1명이 구속됐다. 소년원에 있던 A양은 영장이 발부되면서 성인들과 함께 구치소에 이감돼 조사를 받게 됐다. 경찰...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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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연세대 뉴욕동문회 주최 "고연 골프대회" 성황

      연세대 뉴욕동문회(회장: 양호)가 9월9일 뉴욕 브롱즈 펠함골프장 에서 고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고려대 뉴욕교우회(이사장: 지능자)간의 이번 연례 골프대회에선 양교 동문 90명이 참가했다. 박훈 고대 교우가 78타로 전체 대회 최우수상을, 박창조 연대...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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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욕아시안연맹, 피터 구 후원행사 개최 

    피터 구 시의원, "아시안 권익위해 힘쓸 것"     뉴욕아시안연맹(회장 김윤황) 주최로 피터 구 시의원을 위한 후원행사가 10일(일)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6가에 위치한 공립도서관 앞에서 열렸다.  뉴욕시 20선거구 3선에 도전하는 피터 구 현 뉴욕시의원은  ...
    Date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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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국 대학생 51.4%, "방학·학기 중 가리지 않고 일한다"

      대학생 절반 이상이 방학 때는 물론 학기 중에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에 따르면 최근 대학생 2245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기간 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 '방학이나 학기 중 관계없이...
    Date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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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요양급여 3백억원 챙긴 '사무장 병원' 적발

      명의를 빌려 요양병원을 설립한 뒤 국가보조금 3백억 원을 넘게 챙겨 온 경기도 용인의 한 병원 사무장이 적발됐다. 병원 사무장 김 모 씨는 2011년 형편이 어려운 의사 조 모 씨의 명의로 이 병원을 설립, 동업계약서를 작성하고 1년 뒤에는 별도 계약서로...
    Date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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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추방위기' DACA 한인청년 1만여명

    최근 DACA 한인 3천명 늘어…19세 이하가 절반     불법체류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인 DACA 폐지로 추방위기에 놓인 한인 DACA 수혜자가 미 전역에 1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방송이 이민서비스국(USCIS)의 통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2012년 8월1...
    Date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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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인 '드리머' 들 좌절하지말라…드림법안 입법화 될 수도

      지난 5일 나온 트럼프 대통령의 DACA 폐기 선언은 한인 드리머들에게는 천천병력 같은 소식이자 충격이었다. 반 이민적인 트럼프가 그동안 드리머들에 대해서만큼은 마치 합법신분을 부여할 것 처럼 말과 행동으로 표현해 왔기 때문이다. 드리머들에게는 한...
    Date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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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J 릿지필드에 한인 교통경관 추가 배치

    한국어 능통한 최호찬씨, 11월부터 근무 시작     뉴저지 버겐카운티내 릿지필드 타운에 한인 교통경찰관이 새로 배치될 예정이다. 뉴저지 릿지필드 타운의회는 한인 최호찬(사진ㆍ23) 씨를 포함해 7명의 교통 경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1살 때 미국에 왔지...
    Date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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