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무면허.jpg

 

운전면허가 없는 여고생이 부모님 차를 몰래 끌고 나왔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해 20대 가장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새벽 2시쯤 강릉종합운동장 입구 삼거리에서 여고생 A(18)양이 몰던 비스토 승용차와 B(24)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B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퀵서비스 배달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던 B씨는 한살 자녀를 두었다.
승용차에 타고 있던 A양과 친구 등 4명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부모님 차를 몰래 끌고 나와 친구들을 태우고 시내 등을 돌아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술은 마시지 않았다.
이 사고에 대해 A양의 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은 A양이 무면허 운전한 것은 엄연한 잘못임을 인정하면서도 “오토바이가 과속해 자동차의 조수석을 들이받았다”라고 주장했다.


  1. 한인남녀, 플러싱 호텔서 강도행각

    한인남녀, 플러싱 호텔서 강도행각 직원 라커룸서 돈,물품 훔치다 직원들에 잡혀 21세 한인남성 및 18세 한인여성이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플러싱 리전트호텔에 침입, 돈과 물품을 훔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퀸즈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직원 라커룸에서 팔찌...
    Date2018.04.08
    Read More
  2. 한국인 남성, 호주로 일하러 갔다가 집단폭행 당해

    한국인 남성, 호주로 일하러 갔다가 집단폭행 당해 시드니 한국총영사관, 호주당국에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요청 20대 한국인이 호주 브리즈번에 워킹홀리데이 목적으로 체류하던 도중에 폭행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최근 공...
    Date2018.04.08
    Read More
  3. "전기 설비는 꼭 라이선스 보유업체에서 하세요"

    "전기 설비는 꼭 라이선스 보유업체에서 하세요" "한인 운영 Core Electrical Corp, 뉴욕시 전기설비 자격증 보유" ‘Core Electrical Corp’사는 ‘매스터 일렉트리션 라이센스’를 보유한 한인업체로 안전한 설비를 보증한다. 전기 전문...
    Date2018.04.08
    Read More
  4. 평창 자원봉사로 급성폐렴 걸려

    평창 자원봉사로 급성폐렴 걸려 캐나다 한인 김남원씨 폐이식 못받아 한국정부, '해외 동포'라며 외면 [사진: 남편 강형식씨 제공] 캐나다 한인동포 김남원(57)씨가 고국의 평창올림픽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다가 급성폐렴에 걸려거의 죽기 직전의 상황...
    Date2018.04.08
    Read More
  5. No Image

    NJ 클립사이팍 아파트 한인노인 사망

    NJ 클립사이팍 아파트 한인노인 사망 83세 김모노인, 19층서 추락…자살 가능성 뉴저지 버겐카운티 클립사이드팍에 위치한 고층아파트에서 80대 한인노인이 떨어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클립사이팍 경찰은 윈스톤타워 아파트 19층에서 떨어진 83세 ...
    Date2018.04.08
    Read More
  6. 한인여성, 미스 캘리포니아 US 당선

    한인여성, 미스 캘리포니아 US 당선 뉴욕 패션 마케팅 출신…7월 전국대회 출전 한인 알리슨 김(한국명 지수)씨가 2018 미스 캘리포니아 US Pageant 대회에 당선됐다. 미스 US 페이전트 선발대회에 따르면 2018 미스 캘리포니아 US Pageant 대회에서 앨...
    Date2018.04.08
    Read More
  7. 힐스데일 한인소유 빌딩 주당국에 의해 철거위기

    힐스데일 한인소유 빌딩 주당국에 의해 철거위기 매입 후 오염부지 정화작업 합의 이행안해…190만불 손해 위기 뉴저지 힐스데일에 위치한 한인소유 빌딩이 토양을 오염시켰다는 이유로 철거 위기에 놓였다고 NorthJersy.com 등 지역언론이 보도했다. 문...
    Date2018.04.08
    Read More
  8. 길 걷다가...88세 한인노인 사망서부

    길 걷다가...88세 한인노인 사망서부 새크라멘토에서 음주운전 차에 참변 80대 한인이 음주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폭스 뉴스에 따르면 새크라멘토에서 한인노인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숨진...
    Date2018.04.08
    Read More
  9. 불법 해삼 대량매입 한인 기소돼

    불법 해삼 대량매입 한인 기소돼 150만불 넘는 불법 매입…당국에 적발돼 해산물 업체를 운영하는 한인이 불법 채취된 해삼을 대량으로 사들여오다 연방 당국에 적발돼 중범 혐의로 기소됐다. 패치 닷컴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주 피어스 카운티에 있는 오...
    Date2018.04.08
    Read More
  10. 한인여성, 음주운전 역주행 체포

    한인여성, 음주운전 역주행 체포 29세 최모씨, 플로리다서 체포 후 도주 시도 플로리다주 게인스빌에 위치한 플로리다 대학 인근에서 한인여성이 음주운전상태에서 하이웨이에서 역주행으로 달린 끝에 경찰에 체포됐다. 게인스빌 경찰국에 따르면 만취한 운전...
    Date2018.04.08
    Read More
  11. DACA 폐지 발표 후 5만건 승인

    DACA 폐지 발표 후 5만건 승인 한인 DACA 수혜자는 7,150명으로 6위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9월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6개월 유예후 2년간 단계적 폐지를 발표했지만 그 이후에도 5만여건의 DACA 신규 및 갱신 신청을 승인한 것으로 나타...
    Date2018.04.08
    Read More
  12. 글로벌 어린이재단 NJ지부

    4월7일 '나눔의 바자회' 개최 지난 20년간 전세계 불우한 아동들의 구제와 복지, 교육과 선도를 위해 활동해 오고 있는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뉴저지지부(회장 애슐리 육)가 오는 4월 7일(토) 오전10시부터 4시까지 뉴저지 포트리에 ...
    Date2018.04.04
    Read More
  13. "고객만을 위한 서비스로 급성장…美 최대규모로 우뚝"

    푸른투어, 10년만에 임직원 130여명 …뉴저지 릿지필드에 사옥 오픈 최근 미주 한인업계에서 최대규모의 여행사 및 관광회사로 성장한 푸른투어(대표:문 조)가 뉴저지 릿지필드에 신사옥을 마련해 확장 이전했다. 푸른투어는 문 조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
    Date2018.04.04
    Read More
  14. 퀸즈 서니사이드 한인노인 '무연고 사망'

    뉴욕장로교회, "연고자 없어 장례 못치러" 뉴욕장로교회 관계자는 지난 3월 27일 퀸즈 서니사이드에 거주하던 변승재(80·사진)씨가 퀸즈 엘름허스트 병원에서 사망했으나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인의 가족들이 오래 전 ...
    Date2018.04.04
    Read More
  15. 평통사무처, 반발위원 제명?

    뉴욕평통 양호회장 임명문제일파만파 평통사무처의 독단한인사회가 우습다? 지난 28일 열린 긴급 임원회의에 36명 중 24명이 불참했다.(사진 뉴욕한국일보) 민주평통 뉴욕협의회(뉴욕평통)가 신임 양호 회장의 임명 문제가 갈수록 파문이 커지고 있다. 뉴욕평...
    Date2018.04.03
    Read More
  16. "담임목사가 교회공금 횡령"

    교인들, 엄주성목사 경찰에 수사의뢰 "교회 담보로 대출…7만~13만불 횡령" 공금횡령으로 지역경찰에 고발된 엄주성 목사 (사진:기독일보) 워싱턴D.C.인근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안디옥침례교회가 담임목사의 공금횡령으로 뒤숭숭한 분위기...
    Date2018.03.27
    Read More
  17. 미주한인청소년재단, 14명에게 장학금 전달

    미주한인청소년재단(회장 김광수)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해 한인학생 14명에게 총 25,000달러의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학생 8명에게는 각 2,000달러씩, 고교생 6명에게는 각 1,500달러가 전달됐다. 청소년재단은 웹사이트 www.kayf.org를 통해 장학생 명단을 ...
    Date2018.03.27
    Read More
  18. "LA 한인타운 강력범죄 6개월간 2000건 발생"

    LA한인타운 강력범죄 발생 200개 지역 중 47위…위험수준 LA 한인타운에서 지난 6개월간 1972건의 각종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한인타운은 여전히 범죄가 빈발하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살인과 강도, 폭력 사건 등 강력범죄도 자주 발생...
    Date2018.03.27
    Read More
  19. 작년 영주권 받은 한인 2만명 안돼…2500여명 감소

    트럼프 첫해인 2017년 한해 미국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들이 전년보다 11.5%나 감소하며 2만명아래로 다시 떨어졌다 2017년 한해 한인들은 1만 9284명이 영주권을 취득했으며 그중 취업이민이 1만 1300여명, 가족이민 이 8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
    Date2018.03.27
    Read More
  20. LA 한인이 가짜 회사 설립, 미주립대 건축비 196만불 빼돌려

    시공한 건설회사와 비슷한 이메일로 대학 건축비용 송금요청 LA에 거주하는 31세 한인남성이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미국주립대학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 무려 196만 달러에 달하는 건축비를 가짜 이메일로 속여 빼돌리다가 연방검찰에 기소됐다. 존 스트...
    Date2018.03.2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46 Next
/ 4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