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한인여성, 남편에게 칼부림

by 벼룩시장 posted Aug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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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 여행중 남편 가슴 찔러 중태

 

몬태나주 갤라틴 카운티 법원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몬태나주를 여행하던 중에 남편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남편의 가슴을 칼로 찌른 강모씨에 대해 2만5,000달러의 보석금이 책정했다. 또한 강씨는 남편에게 300피트 이상 다가가지 못하도록 접근 금지 명령이 선고된 상태이다.

 

당시 남편이 머리를 식히겠다며 산책을 나가려 하자, 강씨는 카드를 줄 것을 요구했고, 남편이 이를 거부하자 가지고 있던 흉기를 마구 휘둘렀다.

 

출동한 경찰은 즉각 강씨와 남편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남편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