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성 과학기술인 위해 써달라"

    뉴욕대 컴퓨터과학과 조경현 교수 강연료 1천만원 전액기부젊은 석학 화제 인공지능 딥러닝, '구글, 번역' 천재 개척자 딥러닝 인공지능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학계의 주목받는 젊은 한인 과학자가 한국에서 대중을 대상으로 연 강연의 강연료 전액을 ...
    Date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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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 한인업계의 힘든 현실

    "이젠 정말 LA를 떠나야 할지도..." 최저임금·임대료·세금 올라 고충 LA 코리아타운의 관문 LA 한인사회가 지속적인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인자영업자들이 치솟는 렌트비와 최저임금 등으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에...
    Date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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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욕시 한인 인구 중 18.4% 빈곤층에 속해

    아시안 중 5번째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아랍 중국계 이어 뉴욕시에 거주하는 한인 5명 중 1명꼴로 빈곤층으로 나타났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기준으로 한인들의 18.4%가 연방 빈곤선 아래 삶을 살고 있다는 것. 한인들의 빈곤...
    Date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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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영주권 인터뷰중 체포 추방위기 중국계 석방

    그레이스 맹, 동료 연방하원의원 12명 이민국에 서한 보내 시민권자 아내와 결혼한 뒤 영주권 인터뷰를 갔다가 이민국 직원에 체포돼 추방위기에 처했던 중국계 불법체류자가 석방됐다. ‘Legal Aid Society’에 따르면 연방법원은 불법체류 혐의로 ...
    Date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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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 세계찬양대합창제' 교회연합합창단 모집

    기독교방송 CBSN이 주최하는 ‘2018 세계찬양대합창제’에 참가할 교회 연합합창단을 모집하고 있다. 찬양으로 함께 할 뉴욕 일원의 교회 성가대의 신청을 적극 바라고 있다. 신청마감일은 7월 21일이며, 연습일은 7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
    Date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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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시각장애인이 '웹사이트 관련 차별' 당했다며 무더기 소송

    같은 변호사가 한인은행 등 20여곳 무더기 소송, 건당 3만여불 요구 LA에 본사를 둔 대형 한인 은행을 포함한 대형 은행, 호텔 등이 시각장애인으로부터 웹사이트 접근 차별을 이유로 잇따라 소송을 당해 주의가 요망된다. 미주한국일보는 LA법원 자료를 통해 ...
    Date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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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적은 액수의 수표 위조도 중범죄

    플러싱 주점서 훔친 수표위조한 한인 체포 퀸즈에 거주하며 플러싱의 한인 주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20대 한인 남성이 업주의 수표 2장을 위조해 사취한 혐의로 체포됐다. 퀸즈검찰에 따르면 김모(25)씨는 작년 12월과 올해 1월 중 플러싱 노던블러바드에...
    Date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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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로봇과학자 홍원서는 누구?

    다섯번째 책 내는 2세 천재과학자 "제 삶도 엄청난 실패의 연속이죠" 로봇과학자이자 미 서부 명문 UCLA 교수의 데니스 홍(47·한국명 홍원서) 은 한국과 미주한인사회가 자랑할만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홍교수는 2009년 글로벌 과학 전문지 '파퓰...
    Date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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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스탠포드 졸업…美시민권 포기 후

    해병대 중위 전역…통일부 이성원씨 화제 스타크래프트 관련 책 출판…현재 사무관 '쇼 미 더 스타크래프트’(동아시아)라는 신간이 요즘 한국에선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다. 지난 20년간 게임 스타크래프트를 하면서 깨친 전략과 철학을 ...
    Date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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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스마트폰 초중급반(80기) 무료강좌

    씨존 주최로 6월 30일(토) 플러싱 강의 미주기독교 미디어그룹 씨존(C-Zone)이 스마트폰 초중급반(80기)을 6월 30일(토) 오후 10시 30분-11시 50분까지 강의한다. 강의 내용은 전화 연락처 등록하기, 메시지보내기, 알람 설정하기, 사진찍어 보내기, 영상통화...
    Date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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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남편에 "당신이 밥 좀 해줘" 했다가…이혼직전 위기

    동등하지 못한 한국가정의 부부관계…이민사회도 비슷 한국의 인터넷에는 다양한 생활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남편과 함께 카페를 공동 운영 중인 결혼 5년 차 아내의 이야기는 한인아내들이 겪는 부부간의 갈등과도 비슷한 부분이 많다. 다음은 그 내용을...
    Date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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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美 월드미션대 새 총장에 임성진 목사

    "한국교회 본질 회복해야…4년제 간호대 설립 추진" LA에 위치한 월드미션대의 임성진(65·사진) 부총장이 신임 총장에 선임됐다. 신임 임 총장의 임기는 3년이다. 임 총장은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월드미션대를 대내외적으로 더 많이 알릴 것...
    Date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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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인검사장, 한인 갱단원들 기소

    조지아주 한인 1.5세 박병진 연방검사장 한인갱단, 조지아 한인업소 수년간 갈취 한인두목 10년 징역형, 나머지 1-2년형 갱두목 정유진(오른쪽), 김종성(왼쪽) (사진: 조지아북부 연방검찰)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한인 최초로 연방검사장에 임명된 조지아주의 ...
    Date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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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줄기세포 무료시술 허위광고 한인언론에 게재…물의 확산

    파크 애비뉴 줄기세포 병원 의 조엘 싱어 박사 맨해튼에 위치한 ‘파크 애비 뉴 줄기세포 병원’이 최근 몇개 월간 대대적인 허위광고로 게 재해 한인사회에 물의를 빚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줄기세포 병원은 조엘 싱어 박사가 대표 를 맡고 있다....
    Date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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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인 최초 NJ 연방하원의원 탄생 후원 당부"

    제3선거구 앤디 김 민주당 후보 후원행사, 26일 열린다 뉴저지주 연방하원 제3선거구에 출마한 앤디 김 민주당 후보를 위한 한인사회 차원의 후원행사가 오는 26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최된다. 김 후보의 한인후원회를 이끌고 있는 임종부 변호사와 부...
    Date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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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맹 의원, 특목고 입시 폐지 철회 요구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리차드 카란자 뉴욕시교육감을 만나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뉴욕시 특수목적고 입학시험(SHSAT) 폐지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맹 의원은 이날 “ SHSAT 폐지 계획에 대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우려가 크다&rdq...
    Date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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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인여교사, 퀸즈 고교 교감 상대로 200만불 소송

    교감, 여교사 5명과 성관계, 특혜 베풀고, 주변 교사들 괴롭혀 뉴욕시 퀸즈 자메이카에 위치한 고등학교의 한인 여교사가 남자교감을 상대로 여교사 및 여학생 등 5명과 성관계를 맺고 주변 여교사들을 괴롭히며 정신적, 육체적인 피해를 입혔다며 200만달러 ...
    Date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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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뉴욕출신 한인 2세 애니박 LPGA 우승…'한인사회 경사'

    한국인·미주 한인선수 통산 200승 달성…30년전 구옥희 첫 승 이후 대기록 한국인과 한국계 선수들이 美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1988년 고 구옥희 이후 30년 만의 일이고, 이번 200승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뉴욕 출신 한...
    Date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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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소녀상' 美의회 전시…'힘들었다'

    방문객 끊긴 오후 5~8시 전시…"일본측 방해로" 김민선 회장 "의회, 3번 거절 끝에 이뤄낸 성과" 뉴욕한인회 주관으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워싱턴DC 의 연방의회에 최초로 전시됐지만 일본측의 집요한 방해로 방문...
    Date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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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인여성, 산에서 6일만에 구조돼

    한국인 한주희씨 "부모님 생각에 살아" 호주의 오지 숲지대에서 추락했다가 6일만에 구조된 한국인 여성이 먹고 싶은 음식과 부모님에 대한 생각 덕에 살 수 있었다고 밝혔다. 호주를 여행하던 한주희(25)씨는 호주의 한 산악지대 정상에서 사진을 찍다가 깊은...
    Date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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