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용총재가 페북 친구 신청?"

    세계은행 총재 사칭 '페이스북' 사기사건 확산 전직 외교관들에게까지 접근해 개인정보 요구 김용 세계은행 총재를 사칭한 페이스북 계정. 미주한인 출신으로 세계은행 최고위직에 오른 김용 총재는 한인사회에 자랑거리였다. 그리고 김용총재는 많은 ...
    Date2018.09.22
    Read More
  2. 입양 남매 34년만에 극적 상봉

    한인 저스틴-르네 한인남매....존재 서로 몰라 누나가 건강상 DNA 검사받자 기적이 찾아와 미국으로 각각 다른 양부모에게 입양된 한인 남매가 34년동안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지내다가 극적으로 상봉한 이야기가 오레곤주의 일간지 ‘더 오리거니언&rsqu...
    Date2018.09.22
    Read More
  3. 한인 포함 2인조 은행강도 체포

    48세 이모씨 등이 매사추세츠서 연쇄강도 매사추세츠주에서 40대 한인 남성 등 2인조 은행강도 용의자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매사추세츠주 경찰은 도난 신고된 흰색 토요타 아발론 차량을 타고 도주하던 이모(48)씨 등 2인조 강도 용의자를 추격 끝에 체포했다...
    Date2018.09.22
    Read More
  4. 한국인 5만여명, 추석 연휴 미국에 몰려온다

    최장 9일 휴가 이용 해외 여행 가능… 한인업계 '반짝 특수' 기대 한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9월24일)이 다가온 가운데 미국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최대 숫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한국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추석연휴 기간 동안 전체 ...
    Date2018.09.22
    Read More
  5. NJ 불체자에 운전면허 발급 추진

    주상원, "무보험 차량운전 위험…법안추진"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뉴저지 주상원은 "운전면허 취득자격을 불법체류자에게 부여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주의회 차원의 행동에 나설 것"며 ...
    Date2018.09.22
    Read More
  6. 입양인 출신 美해군 한인병사, 항공모함에서 순직

    뉴저지로 입양된 조셉 민, 복무 중 항공기 프로펠러 맞아 조셉 민 나글락 (사진: US NAVY) 한인 입양인 출신의 21세 미 해군 병사가 항공모함 복무 도중 항공기 프로펠러에 맞는 사고로 사망하는 순직을 당했다. 미해군은 항공모함 ‘조지 부시’호...
    Date2018.09.22
    Read More
  7. NJ 본선거에 한인시장 후보 1명, 시의원 후보 10명 출마

    팰리세이드 팍 시장에 첫 한인시장 기대...크리스 정 민주당 후보 유력 오는 11월 6일 치러지는 뉴저지주 본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도 가장 많은 한인 후보들이 출마하면서 선거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버겐카운티 클럭오피스 및 뉴욕 한국일보에 따...
    Date2018.09.22
    Read More
  8. 반이민 여파 한인 시민권 취득 늘어

    지난해 1만4643명, 3년 연속 꾸준히 늘어 시민권을 새로 취득하는 한인이 3년 연속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민자들의 시민권 취득이 감소한 2017회계연도에도 한인들의 시민권 취득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시민권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최근 ...
    Date2018.09.22
    Read More
  9. 퀸즈 80대 노인, 50대 한인신자 차에 치인 후 중태…3일 후 사망

    퀸즈한인성당 앞에서 미사 본후 성당 앞 횡단보도서 귀가 도중 사고 지난 주말 퀸즈 한인천주교회 앞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50대 한인남성이 운전하던 차량에 치어 중태에 빠졌던 80대 할머니가 병원에서 사투를 벌이다가 끝내 숨졌다. 뉴욕시 경찰국은 이태리...
    Date2018.09.22
    Read More
  10. 센트럴 팍서 조깅하던 한인남성 2인조 강도에 무차별 폭행당해 중상

    맨하탄 센트럴팍에서 조깅을 하던 30대 한인 남성이 2인조 강도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이마와 눈썹이 찢어지는 중상을 입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센트럴팍 61스트릿과 센터 드라이브에서 한국 국적의 남성 A씨가 2인조 강도의 습격을 받았다. 당시 2인조...
    Date2018.09.22
    Read More
  11. 한인요리사들, 미국서 뜬다

    빌 김, 생활용품 체인점과 레스토랑 사업 '농구황제' 마이클 조단의 사업체도 동참 맨 왼쪽이 스타 한인 셰프 빌 김 [더 비즈니스 저널스] 미국의 유명 주방·생활용품점 '크레이트&배럴'(Crate & Barrel)이 '농구 황제'...
    Date2018.09.18
    Read More
  12. 미국서 가장 유명한 한인 셰프는 데이비드 장

    맨해튼 모모푸쿠 식당 등 5개 운영…아시안 퓨전요리의 스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한인 셰프는 데이비드 장(사진)이다. 제임스 비어드 상을 세 번 수상했고, 미슐랭 가이드 별 두 개를 획득한 식당 '모모푸쿠'를 운영하고 있다. 2010년에 타임...
    Date2018.09.18
    Read More
  13. '요리계의 오스카' 유명 한인 셰프 3인

    에드워드 리, 코리 리, 레이첼 양 (왼쪽부터) 큐 전문점 '벨리 큐'를 개점한 빌 김씨 손에 맡겨졌다. 퓨전 한식으로 미 전역의 미식가들 뿐 아니라 일반 대중에까지 이름이 널리 알려진 김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영향으로 요리에 관심을 두게...
    Date2018.09.18
    Read More
  14. 유명 美 싱크탱크 국장에 한인여성

    유명 美 싱크탱크 국장에 한인여성 미국 싱크탱크인 애틀랜틱 카운슬이 전략·안보센터의 '아시아 안보 프로그램'의 첫 책임자에 오미연(40.사진) 국장을 임명했다. 몇 년 전 신설된 이 프로그램의 국장 자리는 공석으로 있다가 최근 한반도 비...
    Date2018.09.18
    Read More
  15. 美유학생 지휘자 김유원씨 '아스트리드 국제콩쿠르' 우승

    사진=아스트리드 공주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전달받은 김유원씨 미국 커티스 음악원 연주자 과정에 재학하는 지휘자 김유원(30) 씨가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18 프린세스 아스트리드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우승했다고 그의 가족이 17일 전해왔...
    Date2018.09.18
    Read More
  16. 네일쇼 및 Eye Lash 쇼 개최 안내

    9월 23일(일) 오전9시~오후6시 대동연회장 오는 9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플러싱 대동연회장(150-24 Northern Blvd)에서 네일쇼가 열리는 가운데, 이번 쇼에서 새로운 뉴제품들을 소개한다. 시안 볼륨 Lash와 새로운 2층으로 된 3D 볼륨 Lash 신기...
    Date2018.09.18
    Read More
  17. NJ 홀리네임병원 검진에 800명 몰려

    아시안헬스 서비스가 주관…29일엔 2차 검진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가 지난 주말 이틀동안 한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제10주년 아시안헬스 서비스 건강 검진'을 개최, 80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병원측은 이날...
    Date2018.09.18
    Read More
  18. 은혜한인교회, 원로선교사를 위한 쉼터마련

    20년 이상 파송 받아 사역한 은퇴선교사들 입주 예정 56개국에 300여명의 가까운 선교사를 보낸 은혜한인교회가 36주년을 맞아 선교사들을 위한 '은퇴선교관'을 개관했다. 이 선교관은 2층 건물로 총 16개 방을 갖추고 있으며, 각종 편의시설 및 세미...
    Date2018.09.18
    Read More
  19. 미국서 영향력 1위 아시안여성?

    팔로워만 5백만 거느린 한인 아미 송 매달 200만명이 그녀의 패션을 본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유명 패션 블로거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미 송은 지금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아시안 '인플루언서(Influencer영향력자)'로 꼽힌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Date2018.09.16
    Read More
  20. 헐리우드 영화 '서치' 한인주인공

    존 조, "이젠 아시안 배우들이 흥행 주도" ▲ 영화 '서치'의 한 장면. - 감독은 당신이 가장 재능 있는 사람 중의 하나이면서도 가장 덜 쓰이는 배우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아시안 배우로서 할리우드에서 어떤 한계를 느끼는가. “가장 덜 쓰이는...
    Date2018.09.1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 Next
/ 44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