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맨해튼 허드슨 야드 공개…맨해튼의 새 명물로

    250억불 투자…미국 최대의 민간개발 사업…16개 고층빌딩 완공 예정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뒤바꿔 놓을 '허드슨 야드(Hudson Yards)'가 일반에게 공개됐다. 맨해튼 미드타운 서쪽 허드슨 강변의 오래된 철도역과 주차장, 잡초가 무성했던...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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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문대 입시 스캔들…미국도 '기여입학제'로 불똥

    트럼프 사위 쿠슈너 250만불 기부, 하버드 입학…한국도 과거 논란 연세대, "20억 이상 기부자 자녀에게 입학 기회" 총대 멨으나 좌초 할리우드 유명 배우 등이 연루된 미국의 명문대 입시 비리 스캔들의 불똥이 미국 명문대들의 ‘기여입학제&rsqu...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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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주 검찰청, "NJ경찰, 이민단속 협조 금지"

    뉴저지주에서 모든 주정부 또는 지방정부 경찰들은 연방이민국이나 이민단속 협조를 할수 없으며,이민자와 관련된 어떠한 조사를 할 수 없도록 새 행정지침을 발표했다. 이 행정지침은 지난 15일부터 발효됐으며, 뉴저지주내에 있는 총 3만6천여명의 주경찰 및...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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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샌더스 대선캠프 노조 결성…선거 사상 첫 노조 탄생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버니 샌더스(무소속·버몬트) 상원의원 선거캠프 직원들이 노조를 결성했다. 대선캠프 직원들이 노조를 결성한 것은 미국 선거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샌더스 선거캠프는 성명에서 "버니 샌더스는 필드에서 ...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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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국 내 백인 우월주의 경계론 확산

    FBI, 증오범죄 건수 전년보다 17% 증가 뉴질랜드 총기 테러 사건을 계기로 미국 내에서 백인우월주의 경계론이 확산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사건이 백인 우월주의 문제를 보여주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렇지 ...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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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만달러 갖게되면 인생역전에 발판"

    미국인 51% '저축할 것' 31%는'카드빚 갚겠다' 인생 역전을 하려면 얼마를 가져야 할까. 미국인들의 경우 2만달러를 갖게 되면 인생 역전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개인신용정보 업체 Self Lender의 조사...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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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미성년 아동 부모 1/4, 외국 태생

    대다수의 아동들의 부모는 미국 시민권자 정책사회 연구기관 '어반 인스티튜트'가 최근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미성년 아동 인구 중 약 1,860만명이 이민자의 자녀들로, 부모 중 1명 이상이 외국 태생인 아동이 4분의 1을 차지했다. 이 보...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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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트럼프, 첫 거부권 행사했다

    하원, 무력화 결의안 26일 재의결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트럼프 대통령 측이 러시아와 공모한 의혹 등을 조사하고 있는 로버트 뮬러 특검의 수사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가 특검보고서와 멕시코 국경장벽 예산 확보를 위한 ...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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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까움 더한 뉴질랜드 테러 희생자들

    맨손으로 싸운 교사…휠체어 남편 구하려던 여성.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사원에서 발생한 백인 우월주의자의 총기 난사 사건 이후 희생자들의 신원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다양한 나라에서 이민 온 이들의 사연과 사건 현장에...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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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대학총장 40% 동양인 차별 받고 있다

    한국일보가 전국 대학 총장 10명 중 4명 이상은 "명문대 입학전형에서 아시안 학생들이 차별받고 있다"고 여기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발표된 인사이드하이어에드와 갤럽이 공동으로 전국 대학 총장 7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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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입시 컨설팅 학생 한명에 5년간 150만불

    "컨설턴트가 대학 입학사정관과 연결돼면 위험신호"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대입 컨설팅 회사 '아이비 코치'에선 학부모가 최고 150만달러를 지불하면 5년간 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8학년 초에 시작된다. 학생들은 대학입학관리처에서...
    Date2019.03.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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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민국 해외지부 모두 폐쇄

    한국 등 21개국 사무실 연말까지 닫아 한국, 미국 이민수속 업무 차질 불가피 주한 미대사관 등 미 재외공관에 지부를 두고 있는 연방이민국의 해외 업무와 사무실이 모두 폐쇄돼, 한국을 비롯 해외에서 진행하는 이민수속 차질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미 언론...
    Date2019.03.17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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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 뉴욕식당들, 최저임금 인상되자 앞다퉈 '감원'

    미국, 시간당 최저임금 $15 확정한 주 증가…고용 감소로 비상 작년 말부터 뉴욕시가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11인 이상 기업체)로 올리자 식당 등 자영업자 일자리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뉴욕시는 거의 20년 만에 식당 일자...
    Date2019.03.17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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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이민국, 대도시마다 차량번호판 스캔해 서류미비자들 추적

    지난 5년간 서류미비자들의 경로 및 실시간 위치추적까지 가능 미이민국이 뉴욕시를 비롯한 ‘서류미비자 보호도시’에서 차량번호판을 스캔하는 방식을 통해 불법이민자를 색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서류미비자들의 설땅이 더욱 좁아지고 있다. ...
    Date2019.03.17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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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보잉737 맥스 미국서 운항 중단하라"

    트럼프 행정명령 발동…캐나다도 운항 중지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전 세계 운항 중단 사태를 겪은 보잉 737 맥스의 운항을 미국에서도 중단했다. 하지만 미국의 결정은 다른 나라의 대응과 비교해 늦은감이 있다. 유럽연합(EU)과 영국, 중국 등 전 세계 ...
    Date2019.03.17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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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내 능력만으로…美여성정치인들 변신

    내년 대선 나선 여성정치인 6명…스스로 정치경력 쌓아 인기 상승 중인 엘리자베스 워런 민주당 대선후보 부친과 남편의 후광으로 정계에서 활약하는 기존의 여성들과는 달리 내년 대선에서 특히 민주당 후보군 여성 6명 모두가 자수성가한 인물이어서 ...
    Date2019.03.1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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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친모, 자신의 신생아 살해혐의 체포

    38년만에 DNA 분석으로 밝혀내 미네하하 카운티 교정국 1981년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한 배수로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됐다. 태어난지 불과 며칠 안된 신생아여서 신원 파악도 안돼 수사는 곧 미궁에 빠지고 말았다. 자칫 영구 미제 사건으로 덮힐 뻔한 범...
    Date2019.03.1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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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중국계 미국인 여성, '불법로비' 스캔들…성매매 스파 의혹도

    트럼프 대통령과 친분 과시…중국 기업인들, 미공화당 거물들에 소개시켜 중국계 미국인이 트럼프 대통령과 친분을 과시하며 불법 로비를 벌인 의혹을 받고 있다. 아시안 공화당 전국위원회는 최근 이 단체의 플로리다 지역 45살 활동가 신디 양과 관련...
    Date2019.03.1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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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초대형 입시비리' 비난했지만…

    트럼프 가문도 입시비리에서 크게 떳떳하지 못해 미국을 뒤흔든 대학입시 비리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지만 정작 트럼프 가문도 정당한 대학입시와는 거리가 멀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부터가 입시...
    Date2019.03.1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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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토플 대리시험 중국계 유학생 5명 체포

    회당 400불에 대리 시험…중국계 20여명 부탁 미 대학 입학을 원하는 중국인 학생들을 위해 돈을 받고 대리로 토플시험에 응시해왔던 중국계 유학생들이 연방 당국에 체포됐다. 연방 검찰은 LA와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수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토플시...
    Date2019.03.1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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