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대북제재 논의"…러시아 대북 제재 문제도 미국이 러시아 등 일부 국가의 대북 제재 약화 시도에 대응하기 위해 유엔 안보리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 미국 대표단은 이번 회의에서 유엔의 대북 제재 이행과 집행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니키 ...
    Date2018.09.18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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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리화나 냄새만 나도 재입국 불허"

    美 이민국 "영주권자·외국인 등 입국 불허" 마리화나 합법화 된 주의 시민권자도 처벌 미이민국이 “마리화나 냄새만 나도 이민자 등 외국 국적자는 공항 등 입국 심사에서 재입국이 불허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연방 이민당국이 마...
    Date2018.09.18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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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젊은 부부들에게 새로이 각광받는 리버엣지

    맨하탄 까지 교통 편리하고 공원 많아 젊은 부부들이 많이와 뉴저지에 있는 리버엣지는 맨하탄까지 출퇴근이 편리한 이유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타운이다. 맨하탄에서 북서부 쪽으로 15마일 거리에 있는 리버엣지는 동쪽으로는 해캔색 리버, 서쪽으로는 파...
    Date2018.09.18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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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디애나 주 고속도로에 '사탄의 성전' 표지판

    어답트 어 하이웨이 프로그램에 따른 표시 인디애나주 주민들이 집 근처 도로에 세워진 '사탄의 성전' 표지판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문제의 표지판은 사탄의 성전 인디애나 지부가 고속도로의 일부를 입양하기로 세워졌다. '어답트 어 하이웨이...
    Date2018.09.18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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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공립학교 교사들 인금 인상 시위

    20년째 임금 오르지 않아 심각한 생활고 미국 내 320만명에 달하는 공립학교 교사들이 약 20년째 임금이 오르지 않아 심각한 생활고를 겪고 있다.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공립학교 교사들이 받는 월급은 물가 상승분을 고려할 경우 1990년 교사 월급보다 ...
    Date2018.09.18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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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불체자 100명 고용 '30년형 위기'

    테네시주 도축업자, 이민사기·탈세 혐의 등 이민당국의 대대적인 불체자 고용단속 작전으로 100여명의 불체자 고용사실이 드러나 지역 도축업자가 최대 30년형을 선고 받을 예정이다. 테네시 주 그린빌에서 도축을 주로 하는 회사대표는 최근 공장을 급...
    Date2018.09.18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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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美 이민자 인구비율 역대 최대

    전체 미국인구 13.7%가 이민자로 집계 미국 전체 인구에서 이민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10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의 2017년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태생의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비이민비자 소지자, 불법체류자 등...
    Date2018.09.18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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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모든 美휴대전화에 경보메세지 발송

    트럼프 대통령 이름으로 된 메세지, 시험적 발송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모든 휴대전화에 비상사태 경보 메시지를 시험적으로 보낼 계획이라고 CNN이 보도했다. 미재난관리청(FEMA)은 국가적 안보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미국 국민들에게 신속히 경계 메...
    Date2018.09.18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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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법관 지명자가 강간미수 성폭행범?

    성폭행 피해자는 현직 교수…"캐버노가 성폭행 공격"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연방대법관 후보로 지명된 브렛 캐버노(사진)로부터 성폭행 공격을 당했다고 주장한 피해여성이 나타났다. 이 여성은 자신의 신원을 공개적으로 나섰다. 이에 따라 캐버노 대법...
    Date2018.09.18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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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불법취업 이민자 신분도용 사례 급증…최소 수백만명

    임금기록에 이름-소설시큐리티번호 불일치한 사례 3900만건 적발 오바마 전 행정부가 'No-Match Letter(소셜시큐리티 번호 불일치)를 폐지한 이후 소셜 시큐리티번호(SSN)가 불일치한 사례가 급증해 지난 4년간 3,900여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
    Date2018.09.18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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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BI, 중국의 산업스파이 매우 광범위

    미국이 매년 입는 경제적 손실 6000억불 달해 레이 FBI 국장이 미국 내 중국스파이 검거업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이 국장은 최근 미국 경제매체 CNBC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터빈기술부터 옥수수 종자까지 중국의 스파이 활동이 매우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Date2018.09.18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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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취업이민 1차관문 처리속도 단축

    노동허가(PERM) 처리에 불과 83일 걸려 취업이민 노동허가(PERM) 처리가 최근들어 다시 빨라지고 있다. 취업이민 1차관문인 노동허가는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느려졌으나 최근 3개월 미만으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8월말 현재 취업이민 노동허가(PER...
    Date2018.09.18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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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민주당, 선거 홍보 달라졌다

    "30초 TV광고 대신 '유튜브'에 이야기식으로" (위쪽) 매사추세츠 연방하원에서 승리한 민주당 후보의 홍보 영상. 아래는 조지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의 영상(아래쪽) /유튜브 민주당 후보의 선거 홍보 방식이 기존 30초짜리 TV 광고가 아닌, 소셜 미디...
    Date2018.09.16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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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초대형 허리케인 남동부 상륙

    버지니아주 등 5개주 비상사태 발령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남동부 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예보되어 당국이 초비상이다. 아직 재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는데도 대형 마트의 빵과 생수 등이 동이 나는 사태도 발생 했다. 플로렌스로 인해 170만...
    Date2018.09.16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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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미국에 A형 간염 확산 중

    감염 수천 건손씻기, 백신 접종 예방 최소 10개주를 비롯 미국 전역에서 A형 감염이 크게 확산하고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켄터키 주의 경우 지난 10개월간 1천600여 건이 넘는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주 당국은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880여 명이 ...
    Date2018.09.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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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신간 '공포' 출간 이후, 트럼프 지지율 계속 하락

    인기만회 위해 북한과 비핵화 협상 서두를 가능성신중론 커져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잇따른 대형 악재에 시달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돌파구 마련 차원에서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을 서두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미국 여론조사 전문 ...
    Date2018.09.16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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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관절염·요통 등 만성통증으로 인한 美자살률 증가

    미국에서 관절염이나 요통과 같은 만성통증으로 인한 자살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만성통증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으로, 급성통증과 달리 정신심리학적 인자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즉 통증이 인체 조직의 장애와 반드시 일...
    Date2018.09.16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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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美보스턴 주택가 연쇄 가스폭발

    주택 40채 화염대 1명 사망, 10여명 부상 가스관 공사 중 압력으로 가스관 파열' 추정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근교 주택가에서 가스가 연쇄 폭발하면서 수십 채의 가옥이 불에 타고, 1명이 숨졌다. 사고는 보스턴에서 북쪽에 위치한 에식스 카운티의 로런스,...
    Date2018.09.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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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조지아 주 한 학교 새로운 징계수단 발표

    교칙 위반시 매 들기로… 학무보 동의서 받아 조지아의 지역 언론에 따르면 한 학교가 학생 징계 수단으로 매로 엉덩이를 때리는 체벌에 대해 학부모들에게 동의를 요청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주에 있는 한 자율형 공립학교는 최근 학부모들에게 학...
    Date2018.09.16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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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대 청소년 온라인 대화가 더 편해

    직접 대화 좋다는 학생수 감소 미국의 10대 청소년 대다수가 얼굴을 보며 직접 대화하기보다는 온라인 소통을 선호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만 13~17세 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친구와 대화할 때 선호하는 의사소통 방식을 조사한 ...
    Date2018.09.16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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