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농장서 직송, 저렴하게 꽃 파는 창업회사들 성공가도 달려

    꽃 시장 판도 바꾸는 창업들농장소비자 직접 연결해 가격 인하 지금까지 사람들은 꽃을 구입하기 위해 가까운 꽃가게에 들러 가게에 구비돼 있는 꽃들을 골라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에 반기를 든 스타트업들이 있다. 미국의 The Bouq...
    Date2018.09.30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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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편물 절도 후 거액 체크 빼가는 사기행각 늘어

    은행측, "피해 금액 두달안에 신고하면 전액 보상 가능" 개인 체크가 동봉된 우편물을 훔친 뒤 수표를 위조해 자신의 은행 계좌에 예금하는 등의 사기 범죄로 인한 한인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뉴저지에 사는 한인 김모씨는 크레딧...
    Date2018.09.30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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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국 대학 입학처장 절반 "동양인 입시 차별 있다"

    동양인 아시안 지원자에 대해 평균보다 높은 기준 요구 받아 교육전문지 인사이드하이어에드가 발표한 '2018년 전국 입학처장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6%는 "일부 대학들은 아시안 입학 지원자에 대해 다른 인종의 지원자보다 더 높은 기준을 요구한...
    Date2018.09.30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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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욕시 공립 학교 학생들에게 친환경 물병 제공

    뉴욕시 스웰사와 협약뉴욕시 고교생 전원에게 물병 제공 뉴욕시 공립고교 학생들 전원에게 친환경 물병이 무료 제공된다. 뉴욕시정부는 친환경 물병 제조업체인 스웰과 업무협약을 맺고 뉴욕시내 5개 보로 고교학생 약 32만 명에게 물병을 무료로 배포하기로 ...
    Date2018.09.30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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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국내 불법체류자 최대 2,950만명"

    예일대 연구진 분석 기존 추정치 2배 이상 불법체류 이민자 인구가 기존 추정치를 훨씬 뛰어넘는 약 2,200여만명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이민정책 수립의 기준이 되고 있는 기존 추정치에 비해 2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이 ...
    Date2018.09.30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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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폭행'빌 코스비 최장 징역 10년형

    '미투' 첫 유명인 실형 곧바로 수갑 차고 수감 징역 3~10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빌 코스비가 수갑을 찬 채 법정에서 나와 수감되고 있다. 코스비는 지난해 할리웃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범죄 폭로로 시작된 '미투' 운동 촉발 이후 ...
    Date2018.09.30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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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미국인 부채 계속 증가 추세

    모기지 빼고도….미국인 부채 거의 4만불 "빚이 한푼도 없다"는 소비자는 매년 감소 미국 경제는 매년 좋아지고 있지만 미국인 개인들의 부채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 융자를 제외한 미국인 평균 부채는 거의 4만달러에 육박한 3만8천여달...
    Date2018.09.25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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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美행정부, 이민자 압박하는 공적부담 규정 개정안 발표

    트럼프 행정부가 마침내 "공적 부담"에 대한 규정을 개정함으로써 이민자 커뮤니티를 더욱 압박하고 있다. 미정부는 전에 푸드 스탬프나 공공 주택 보조, 섹션8 주택 바우쳐나 렌트비 보조, 응급실 이용을 제외한 모든 메디케이드 수혜, 메디케이드 파트D, 또...
    Date2018.09.25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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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개·고양이 '식용 도살 금지법' 통과

    美 연방하원…한국 등에 식용금지 결의안도 채택 미국 연방하원이 개와 고양이를 식용으로 도살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 '개와 고양이 식용 산업 금지법'을 통과시켰다. 이번 법안은 개와 고양이를 도살하거나 이를 위해 유통, 소유, 구매, 판매...
    Date2018.09.25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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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40대 흑인 남성, '담배 훔친 죄'로 징역 20년 선고

    과도한 형량…흑인인종 차별인가 전과 너무 많아서인가 사진=플로리다 에스캄비아 카운티 교도소 홈페이지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600달러의 담배를 훔친 40대 남성이 20년 징역을 살게 됐다고 미국 CBS뉴스가 보도했다. CBS 보도에 따르면 흑인 남성, 로...
    Date2018.09.25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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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망치든 강도 3명에 맞서 싸워 쫏아낸 80대 노인 화제

    젊은이 못지않은 노익장을 과시해 강도를 물리치는데 성공한 80대 할아버지의 영상이 화제다. 아일랜드 매체 아이리쉬 인디펜던트는 코크주에 있는 한 마권 판매소에서 데니스 오코너(83) 노인 3명의 무장 강도를 향해 용감하게 달려드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
    Date2018.09.25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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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골프황제 우즈의 부활…5년만에 우승

    진통제, 이혼 극복…PGA투어 통산 80승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가 5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정상에 오르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또 역대 두 번째로 투어 통산 80승 고지에 올랐다. 우즈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
    Date2018.09.25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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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 외교관들은 백인남성? 트럼프 외교사절 91%가 백인 남성

    트럼프 행정부의 신임 외교사절의 91.6%가 백인 남성으로 채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9명 꼴이다. 미 외교전문지 Foreign Policy가 최근 12명의 전현직 국무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취재한 결과 이들은 “트럼프식 인사가 미국 외교 정책의 우선순위...
    Date2018.09.25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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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J 스쿨버스 운전자 만취 운전으로 7차례 충돌사고

    뉴저지 에섹스카운티 이스트 오렌지에서 한 스쿨버스 기사가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차량 5대를 들이받고, 신호등과 소화전 등 총 7차례나 충돌하는 대형사고를 일으켰다. 더구나 이 버스 기사는 운전면허가 정지된 상태였다. 사로고 스쿨버스 안에 ...
    Date2018.09.25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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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평화롭고 한적한 마을 '커네티컷 브리지워터'

    부유층 많아 단독주택 대부분 커네티컷주 리치필드 카운티 남서쪽에 위치한 브리지워터는 숲과 호수로 둘러싸인 평화롭고 한적한 타운이다. 다운타운에는 19세기에 지어진 교회 2개와 더불어 식당과 상점이 각각 한 개씩 있으며 작은 공원이 있다. 한 조사에 ...
    Date2018.09.25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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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맨하탄 이스트 85가 럭셔리 콘도 판매

    같은 지역 다른 콘도 보다 40% 비싸 한국일보는 맨하탄 이스트 85가와 파크 애비뉴에 들어서는 11개 유닛의 럭셔리 콘도가 이번 달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1010 Park Avenue’ 콘도 건물은 ‘Park Avenue Christian Church'의 ...
    Date2018.09.25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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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할리데이 시즌 전국전 구인난 예상

    예년과 달리 인력 충분치 않아 연말 할리데이 시즌에 전국적인 구인난이 예상되면서 대형 소매업체들과 배송업체들이 고심하고 있다. 추수감사절을 앞둔 시기부터 크리스마스를 거쳐 새해 초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에 발생하는 특별 수요를 위해 대대적인 계절...
    Date2018.09.25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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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아마존 인공지능 알렉사 탑재된 신제품 14종 공개

    저렴한 가격의 인공지능 전세계 곳곳에 깔아놓겠다는 전략 아마존이 시애틀 본사에서 인공지능 음성 비서 '알렉사'가 탑재된 신제품 14종을 공개했다. 가정용 스피커, 전자레인지, 벽시계뿐만 아니라 차량용 기기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대부분 ...
    Date2018.09.25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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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캘리포니아 올 여름 87일 연속으로 스모그

    1998년 이후 최장의 스모그 데이 기록 캘리포니아가 올 여름 87일 연속으로 스모그 낀 날씨를 기록했다고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보도했다. 관측기록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오렌지·리버사이드·샌버너디노 카운티에 연방 스모그 기준...
    Date2018.09.25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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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J 펠팍 교육위원회 변호사 해고

    무장 보안요원 채용…잘못된 정보로 자문 루 시의원 추천으로 채용…전과자도 채용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회가 학교 무장 보안요원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 교육위원회 변호사를 해고하고, 타운정부와 맺은 보안요원 채용 협약을 파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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