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인들이 매일 버리는 빨대 5억개

    디즈니사도 플라스틱 빨대 퇴출운동 동참 맥도날드·스타벅스·시애틀도 퇴출결정 미국에서 점차 플라스틱 빨대가 퇴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인들이 사용하고 버리는 플라스틱 빨대 개수는 매일 5억개에 달하는데, 이 빨대들이 지구환경에...
    Date2018.07.29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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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타주서 불법취득한 운전면허 취소

    버지니아주, 불법 운전면허증 1400개 취소 특히 수년 전부터 한인사회에 성행되어온 타주 운전면허 취득이 사실상 불법적인 행태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한인 운전학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특히 버지니아주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한 한인들이 무더기로 면허 취...
    Date2018.07.28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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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ACA 신규접수 허용 무기 연기돼

    8월 8일 가처분소송 판결에 따라 갱신 중단가능성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의 폐지를 발표했으나 그동안 계속허용된 DACA 신청 접수가 다시 무기한 중지됐다. 연방법원 워싱턴DC 법원은 지난 4월 DACA 갱신신청 접수는 물론 ...
    Date2018.07.28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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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녀동반 밀입국자 463명 추방

    법원의 재결합 명령에도 자녀들과 못 만나 자녀와 헤어져야 했던 밀입국한 부모 463명이 연방법원의 재결합 명령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을 만나지 못한 채 이미 강제 추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시민자유연맹(ACLU)에 따르면, 자녀와 함께 밀입국을 시도하다가 ...
    Date2018.07.28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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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한국유학원 사기혐의 피소

    어학연수 피해 학부모 10여명, 경기도 일산 코너스톤유학원 고소 <사진=코너스톤 유학원 웹사이트 관련 자료> 한국의 유학원을 통해 미국에서 여름방학 단기 어학연수를 하러 온 학생과 학부모들이 한인유학원 측의 사기 행위로 피해를 보는 사건이 또 발생했...
    Date2018.07.28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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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터 급습, 불법노동 체포 4~5배 급증

    올해 일터 6100곳 급습해, 1600여명 체포 미이민국이 올회계연도에 6100곳의 일터를 급습, 불법노동자들을 단속하면서, 체포인원수가 전년보다 4~5배나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불법고용 단속에서는 형사범 675명, 이민법 위반 984명 등 1600여명을...
    Date2018.07.28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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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영주권·시민권 신청시 신중해야"

    이민국, 추방재판 범위 확대, 새지침 적용 미국시민권 신청을 할때 더욱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게 됐다. 과거에는 시민권 신청때 문제가 있으면 '기각' 판정으로 끝나 추방 위험이 없었지만, 지금은 이민국이 이민서류 '기각' 판정 이민자들에...
    Date2018.07.28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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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토니 아벨라 주상원의원 선거자금 가장 많아

    현재 17만달러 보유…존 리우 후보와 리턴매치 한인인구가 가장 많은 뉴욕시 퀸즈에 지역구로 둔 뉴욕주의원들 중 토니 아벨라(민주, 11선거구) 뉴욕주상원의원이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주 선거재정위원회에 따르면 아벨라 의...
    Date2018.07.24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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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욕시 주택공사, 시영아파트 수리 부정의혹 확산

    서명 위조, 주민 없을 때 고의적으로 방문해 업무 조작혐의 뉴욕시주택공사(NYCHA)가 산적한 시영아파트의 수리를 기간내에 끝내지 못하자, 조직적으로 이를 은폐하기 위해 수리를 입주자들의 서명을 위조하거나 서류적으로 수리를 끝내거나 수리가 보류된 것...
    Date2018.07.24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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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쥐가 가장 많은 미국 도시는?

    뉴욕 아닌…시카고 쥐 민원 가장 많아 뉴욕, 워싱턴D.C, 보스턴, 시카고 등 미국 내 4대 대도시들 중 쥐와 관련한 가장 민원이 많은 곳은 시카고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미국 임대아파트 검색업체 ‘RentHop’에 따르면 미...
    Date2018.07.24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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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교통사고로 남편과 아들 잃었지만…

    美여성, 학용품 가방에 채우며 기부운동 전개 사고로 남편과 아이를 잃은 한 여성이 먼저 간 두 사람을 기리기 위해 특별한 운동을 시작했다. ABC방송은 미주리주에 사는 데스티니(24)가 배낭 안에 학용품을 가득 채우게 된 사연을 전했다. 사연에 따르면, 데...
    Date2018.07.24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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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1~34세 30%, "집 사기위해 은퇴자금 쓰겠다"

    밀레니얼 세대 30%가 주택 구입을 위해 은퇴 자금을 쓸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 오브 더 웨스트가 최근 21~34세인 밀레니얼 세대 609명을 심층 조사한 결과, 29%는 집을 사기 위한 다운페이 마련을 위해 401(k)나 개인은퇴계좌(IRA)를 깨거나 다른...
    Date2018.07.24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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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캐나다 토론토서 이번엔 총기난사

    범인 등 2명 사망…최소 13명 다쳐 캐나다 토론토 시내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와 젊은 여성이 숨지고 적어도 13명이 부상했다. CTV방송에 따르면 토론토의 주택가 그리크타운의 식당 밖에서 밤 10시께 총격이 일어났으며 경찰과 소방대원, ...
    Date2018.07.24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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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LA서 총기난동, 인질사건 발생

    할머니 1명 사망…40~50명 인질로 잡혀 LA에서 총기난동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일시 인질로 붙잡혔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권총으로 무장한 흑인계 남성이 자신의 할머니에 총격을 가하고 다른 여성을 부상시킨 뒤 한 슈퍼마...
    Date2018.07.24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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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불법어학원 등록 이유로 강제전역

    시민권 신청했다가 추방위기…정부 제소 미군에 복무 중 시민권을 신청했다 강제퇴역 조치를 당하고 추방 위기에 까지 몰린 20대 여성이 연방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시민자유연맹(ACLU)은 외국인 특기자 모병프로그램인 '매브니'로 미...
    Date2018.07.24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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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가족초청이민 재정보증 2배 높혀

    메디케이드, 공적지원 받으면 가족초청 못해 연방이민국이 가족초청이민 신청자들에게 요구되는 재정보증 소득액수를 2배로 높이는 등, 가족초청이민을 억제하려는 정책을 마련 중이다. 미국진보센터(CAP)에 따르면 이민국은 앞으로 가족 초청이민 신청자들에...
    Date2018.07.24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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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선장이 구명조끼 필요없다고 해"

    17명 사망 오리보트 전복 생존자 밝혀 31명의 탑승객 중 17명이 사망한 미주리주 호수 오리보트 전복 사고 당시 '선장이 구명조끼를 입을 필요가 없다'고 한 생존자가 밝혔다. 사고 보트에 탔다가 구조된 티아 콜먼은 폭스59 방송에 출연, "보트의 선...
    Date2018.07.24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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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살 아기도 추방재판 출석해야"

    미법무부, 1살 아기 70여명에 법원 출석통지 한살도 안된 70여명의 아기들이 추방재판 출석통지서를 발부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USA투데이가 연방 법무부가 2018회계연도에만 1살도 안된 밀입국 영아 70여명에게 추방재판 출석 통지서를 발급했다고 보도했다....
    Date2018.07.24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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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케이블TV 가격 비싼데 볼게 없어"

    올해 540만명 케이블TV 끊는다…작년엔 480명 해약 올해 연말까지 미국에서 케이블TV 계약 해지자가 케이블TV에겐 최악인 5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인사회도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얼마든지 무료로 한국이나 미국의 TV나 ...
    Date2018.07.21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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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시민권 취득 당시 부정행위 추적

    이민국 전담팀 본격 조사…시민권 박탈 후 추방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국 내에 시민권을 부정 취득한 귀화 이민자들을 타겟으로 한 '시민권 박탈 부서를 발족시켰다. 수십명의 수사관들로 구성된 이 부서는 미국시민권을 부정 취득한 이민자들에게서 ...
    Date2018.07.21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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