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A타임스, '역사적 랜드마크 된 윌셔 잔디광장' 조명

    한인최대 부동산회사 '제이미슨 서비스' 소유…고층빌딩 개발 무산 LA한인타운의 유일한 녹지공간인 윌셔 잔디광장이 역사적 랜드마크로 지정된 후 LA타임스 등 주류언론이 ‘역사적 랜드마크가 된 사유지’를 집중 조명했다. 재개발...
    Date2018.04.10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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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美 주요언론 "북한, 미국에 '비핵화 논의 의향' 직접 밝혀"

    미국 정부는 북한인이 생산에 참여한 모든 물건과 제품들은 미국에 들어올 수 없다고 밝혔다. 북한이 만든 물품들은 강제노동에 의한 것이라는 전제에 따른 결정이라고 미국의 소리(VOA)가 보도했다. 미 정부는 북한인 근로자가 생산한 물품들은 강제 노동에 ...
    Date2018.04.10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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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美국토안보부 "북한인의 강제노동 포함된 제품, 수입 불가"

    미국 정부는 북한인이 생산에 참여한 모든 물건과 제품들은 미국에 들어올 수 없다고 밝혔다. 북한이 만든 물품들은 강제노동에 의한 것이라는 전제에 따른 결정이라고 미국의 소리(VOA)가 보도했다. 미 정부는 북한인 근로자가 생산한 물품들은 강제 노동에 ...
    Date2018.04.10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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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바마케어'에 1,180만명 등록

    '오바마케어'에 1,180만명 등록 신규, 재등록 포함...작년보다 40만 감소 전국민 건강보험인 오바마케어에 올해 1,180만명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는 전국 50개주에서 1,180만 명이 오바마케어 ...
    Date2018.04.08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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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맨해튼 아파트 한동 거래액이 20억불

    맨해튼 아파트 한동 거래액이 20억불 한 유닛 2~5천만불 달해...4년만에 기록 경신 서반구 최고 높이 주거단지인 뉴욕 맨해튼의 '432 Park Ave' 콘도가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미국 역사상 단일 주택 건물로 전체 거래가격 최고가를 기록한 것이다....
    Date2018.04.08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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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돈없어 집 못사는 미국 세입자 증가

    돈없어 집 못사는 미국 세입자 증가 세입자 67%, "앞으로도 계속 렌트로 생활할 것" “돈이 없어 집을 못 사겠다”는 렌트 세입자 비중이 전체의 67%에 달해 2년만에 8% 늘어났다. 국책 모기지 회사 ‘Freddie Mac’이 여론조사 업체인 &l...
    Date2018.04.08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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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가난한 美고교생, 명문대 20곳 합격

    가난한 美고교생, 명문대 20곳 합격 명문 대학들이 전액 장학금도 제시해 미국의 한 고등학교 학생이 자신이 가고 싶었던 여러 명문대에서 합격 통지서를 받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감격적인 순간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미 주요 언론은 텍사스주 ...
    Date2018.04.08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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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美 해군군목이 술집서 '섹스'

    美 해군군목이 술집서 '섹스' 성관계 장면 '비디오'에 잡혀 파면 미 해군 군목이 술집서 만난 여성과 성관계를 한 장면이 감시카메라에 찍히는 바람에 군에서 쫓겨났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미 해병사령부는 지난달 20일에 해군 군목인 로프텐...
    Date2018.04.08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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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영주권 신청자는 꼭 '주소변경' 해야

    영주권 신청자는 꼭 '주소변경' 해야 주소 바꿔 서류배달 안되면 60일 후 폐기 영주권을 신청중인 이민대기자가 '주소변경' 신고 조항을 제대로 지키지 않을 경우 이미 발급된 서류를 폐기하기로 결정해 다시 이민절차를 밟거나 영주권 취득이...
    Date2018.04.08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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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부자병' 미국청년, 2년만에 석방

    '부자병' 미국청년, 2년만에 석방 음주운전 과실치사, 해외도피 불구…특혜?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내고도 삶이 너무 풍요로워 감정 통제가 안 되는 이른바 ‘어플루엔자(affluenza부자병)’에 걸린 게 인정돼 논란을 일으켰던 이...
    Date2018.04.08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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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쿼타면제기관, 취업비자 3배

    쿼타면제기관, 취업비자 3배 할당쿼타는 8만여개인데…23만개나 배정받아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의 쿼타 부족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지만, ‘쿼타 면제’ 기관들은 쿼타의 3배나 되는 H-1B 비자를 발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불평등이 ...
    Date2018.04.08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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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LA법원 "커피에 암 경고문 부착" 판결…볶을 때 화학물질 탓

    로스앤젤레스 법원 판사가 재판에서 커피 회사들에게 앞으로 엄중한 암발생 경고문을 부착하라고 판결했다. 커피를 볶는 과정에서 화학물질이 발생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고등법원의 엘리후 베를리 판사는 이날 판결문에서 스타벅스를 비롯한 여...
    Date2018.04.05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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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공적보조 받으면 영주권 못받아" 초강력 규제 파문

    영주권 신청시 근로소득 세금공제, 오바마케어 수혜 등 규제 추진 223페이지 개정안, 연방의회 승인없이 행정규칙 개정으로 시행가능 트럼프 행정부가 ‘근로소득세금공제’(EITC)나 ‘건강보험 보조금’(Health Insurance Subsidy) 등 &l...
    Date2018.04.05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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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총기 사들이고 이상한 행동?

    중국인 유학생 미국서 추방절차 중 미국에서 유학 중인 중국인 학생이 별다른 위협 행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반자동소총 2정을 구매해 친구들을 놀라게 했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추방된다고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학 경찰이 밝혔다. 미CNN 방송은 대학 경찰서...
    Date2018.04.05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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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美이민국, 임신부도 구금·추방

    불법 이민자 단속 더 강력해진다 트럼프 행정부 산하의 이민국이 더욱 단속 고삐를 죄면서 임신부까지 구금, 추방정책을 적용,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연방 이민국은 불법 이민자 단속 시 임신부를 풀어주던 규정을 더는 적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
    Date2018.04.05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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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민국, 페이스북 활용 불체자 추적

    불법체류자들의 전화번호·위치정보 등 입수 세계 최대 소셜서비스 업체인 페이스북이 5,000만명에 달하는 개인정보 유출 의혹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연방이민국도 불법 체류자 단속을 위해 페이스북 데이터를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탐사보도...
    Date2018.04.05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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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30대 아시안 부모에 칼 휘둘러

    캘리포니아주에서 30대 아시안 남성이 부모에 칼을 휘둘러 모친은 현장에서 즉사하고 부친은 중상을 입은 패륜 범죄 사건이 발생했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아시안계 의홍 펭이 피로 물든 칼을 들고 하이웨이 인근에서 배회하다 주민들의 신고로 ...
    Date2018.04.05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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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등에 총격 7발'…美경찰에 대규모 시위

    새크라멘토 경찰, 스마트폰 든 흑인 사살 비무장 상태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희생된 흑인 청년이 등 뒤에서 총격을 당한 것으로 나타나 미주리주 퍼거슨 사태 이후 또 다시 ‘경찰의 공권력 살인’에 대한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새...
    Date2018.04.05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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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백악관 흑인인턴 찾기…진정한 '화이트 하우스'?

    백악관이 공개한 2018년 봄 인턴사원 단체 사진이 전 세계의 시선을 끌었다. 한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이 사진 속에는 90여명이나 되지만 흑인이나 아시아계는 불과 2~3명 밖에 눈에 띄지 않는다. 예전 오바마 전 대통령 당시 단체 사진...
    Date2018.04.04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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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구 1백만 애틀란타시 5일간 마비

    공무원 8천여명, 잉크·펜으로 업무…CNN "근무환경 수십년 전으로 조지아주 애틀랜타시 정부의 컴퓨터 네트워크가 ‘랜섬웨어’의 공격을 받아 최근 5일간 온라인 업무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애틀랜타시(사진)에는 인구 1백만명...
    Date2018.04.04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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