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법월경 소년 사살한 국경수비대원 무죄

    2012년 국경넘는 멕시코 청소년 사살해 애리조나주 투손 법원의 배심이 지난 2012년 멕시코와의 국경 장벽을 불법으로 넘으려던 멕시코의 한 10대 청소년을 사살한 국경수비대원 슈워츠에 대한 살인혐의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도 1심에 이어 무죄를 결정했다....
    Date2018.11.24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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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욕시 극빈자 많다…91만가구 달해

    5가구 중 2가구 해당…기초 생활비 감당 힘들어 뉴욕시에는 거의 91만가구가 수입으로는 주거비와 식비, 교육비 등 기초적인 생활비용을 감당하기 힘겨운 것으로 조사됐다. 이 인구는 뉴욕시 5가구 중 2가구에 해당되는 수치다. 뉴욕의 비영리단체 여성...
    Date2018.11.20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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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시각 장애 마라톤 주자가 사랑하는 여성의 인생관 바꿔놓았다

    사고로 시력잃었지만…긍정적 사고방식으로 극복하자 행운 찾아와 사고로 시력을 잃은 한 남성은 자신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본 덕분에 사랑하는 연인을 만났고, 그녀의 삶에 대한 태도까지 바꿔놓았다. 미국 CBS는 시각 장애인 앤서니 버틀러(30)와 ...
    Date2018.11.20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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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美 캘리포니아 산불 실종자 1천300여명…급증한 이유는?

    110명→290명→631명→1천100여명…여러 경로로 신고 접수 미국 캘리포니아주 재난 역사상 최악의 인명 피해를 낳은 뷰트 카운티 대형산불 '캠프파이어'로 인한 사망자가 7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지난주부터 실종자 수가 급증하고 ...
    Date2018.11.20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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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최악의 산불'로 샌프란시스코 탈출 러시, "중국, 인도보다 나빠"

    마스크 품귀 현상…주민들 도피여행 중…지역 회복에 수십년 걸릴 전망 “해안가 1번 도로를 타고 내려갔다. 이제야 숨을 좀 쉴 것 같다. 도피 여행이다.” 지난 8일 시작됐던 캘리포니아 북부 산불은 시카고 크기의 면적을 집어삼켰다....
    Date2018.11.20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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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0년 美대선 트럼프 대항마는?

    70대 바이든-샌더스 선두권…블룸버그는 다크호스 오로크(46), 젊은층 지지로 3위…힐러리 재출마설 바이든 전 부통령, 샌더스 상원의원, 오로크, 블룸버그 전 시장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맞설 민주당의 차기 대표주...
    Date2018.11.20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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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중국 기업들 미국 부동산 정리한다

    다롄완다 베버리 힐즈 위치 개발 부지 매각 중국 정부가 위안화 가치 안정과 외화 이탈 등을 명목으로 중국 기업의 해외 투자를 단속하면서 중국 자본들이 지난해부터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철수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하이난항공 그룹과 완다그룹, 안방보...
    Date2018.11.20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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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골드만삭스 내년 미국 경제 성장률 반토막 예상

    내년엔 총 4차례 긴축 이어질 것 경제전문매체 CNBC방송에 따르면 해치우스 골드만삭스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올해 3분기 3.5%(연율 기준)에 달했던 경제 성장률이 내년 하반기엔 반 토막 날 것으로 예상했다. 구체적으로 내년 1분기 성장률은 2.5%를 기록한 후 ...
    Date2018.11.20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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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매사추세츠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매사추세츠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연구 중심 공대를 모체로 한 사립대학이다. 지질학자인 W. B. 로저스가 과학의 진흥과 개발을 목적으로 1861년에 설립한 이래로 공학, 이학, 건축학, ...
    Date2018.11.20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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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 소방국장이 알려주는 추수감사절 안전 팁

    "추수 감사절은 즐거운 가족 명절이지만 장시간의 오븐 사용이나 촛불사용으로 화재나 화상의 위험으로 명절을 망칠 수 있다”라고 피터 J. 오스트로스키 국장은 말했다."추수 감사절의 가정에서 일어나는 화재는 매사추세츠의 어느 날보다 더 많으며, ...
    Date2018.11.20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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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매사추세츠, 11월 20일(화)부터 유흥용 마리화나 판매 허가

    매사추세츠 대마초 통제 위원회는 11월 20일 화요일부터 유흥용 마리화나 및 마리화나 제품 판매를 허가했다. 이 발표는 2016년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2년 만의 결정이다. 이번에 판매 허가된 두 상점은 Cultivate Holdings LLC와 New England Treatme...
    Date2018.11.2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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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욕시 학부모 '디스커버리 프로그램' 소송

    히스패닉과 흑인학생 위해 아시안 학생 차별하는 행위 뉴욕시 일부 학부모들이 특목고의전체 입학생 20%를 특목고 시험에서 탈락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할당하려는 뉴욕시의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을 저지시키기 위해 소송을 준비하고 나섰다. 뉴욕시는 올 6월 ...
    Date2018.11.2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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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다트머스 졸업생 “학교가 교수 성폭행 방관”

    졸업생 여성 7명 대학 상대로 소송 ABC뉴스 에 따르면 다트머스대학 졸업생 여성 7명은 대학 측이 교수들의 성범죄에 눈을 감아왔다며 7000만 달러의 피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이들은 뉴햄프셔주의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심리학 교수 3명이 200...
    Date2018.11.20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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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브룸버그 전 시장, 존스홉킨스대에 18억 달러 쾌척

    “니드 블라인드 어드미션” 영원히 지속시킬 것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자신의 모교인 존스 홉킨스대학교에 저소득층과 중간 소득자 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재원으로 18억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존스 홉킨스는 기부금으로 내년 가을 ...
    Date2018.11.2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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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Me Too 소송' 당한 아이비리그 대학

    "명문 다트머스대학, 교수 3명 성폭행 방관" 미국의 명문 다트머스대학 졸업생들이 대학 측을 상대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소송을 제기했다. 17일 미 ABC뉴스 등에 따르면 다트머스대학을 다닌 여성 7명은 대학 측이 교수들의 성범죄에 ...
    Date2018.11.2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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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푸드 스탬프' 받는 이민자 줄었다

    영주권 박탈 우려…생계위협 이민자는 더 늘어나 '푸드스탬프’(SNAP)를 받는 이민자들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공공건강협회(APHA)는 트럼프 행정부의 공적부조 수혜자에 대한 영주권 제한 정책 추진의 영향으로 푸드스탬프를 ...
    Date2018.11.20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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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 두려워서"…

    캐나다 망명신청 미국인 급증..작년 2천5백명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정책의 여파로 지난해 캐나다에서 망명신청을 한 미국인은 작년에 2천55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미국인 망명 신청자보다 6배 이상 많은 숫자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반이...
    Date2018.11.2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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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12시간 옆자리 비만승객 탓에 부상"

    자리 교체 요구묵살돼…항공사에 1만불 소송 영국에서 한 남성이 12시간 장거리 비행 동안 뚱뚱한 승객 옆에 앉아 부상을 입었다며 항공사에 약 1만달러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CNN에 따르면, 이 소송을 낸 사람은 토목 공학자 프로서(51)씨다...
    Date2018.11.2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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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트럼프 대통령 러시아 스캔들 서면답변 작성

    몇 가지 질문 요청받고 답변 완료해 트럼프 대통령이 뮬러 특검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와 관련, 서면답변을 직접 작성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몇 가지 질문들에 답변을 요청받았고, 내가 직접 답변했다"...
    Date2018.11.2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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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맥레이븐 전 사령관, 트럼프 민주주의 위협

    알카에다 지도자 빈 라덴 제거작전을 총지휘했던 맥레이븐 전 합동특수작전사령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언론공격을 "민주주의에 대한 최대 위협"으로 비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힐러리 클린턴 지지자"로 지목한데 대해서도 "나는 힐러리 뿐만 아니...
    Date2018.11.2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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