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J 대학교 교내 식량 지원 센터 운영 늘어

    럿거스대 학부생 중 37% 식량 부족 경험한 적 있어 레코드 보도에 따르면 럿거스·프린스턴·라이더·뉴저지칼리지·라마포칼리지 등 뉴저지 대학 20곳에서 교내에 식량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내 식량 지원 센터의 도움을 받...
    Date2019.01.04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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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올해 중국인 MIT 합격자 한명도 없어

    중국인 유학생 잠재적 스파이로 인식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중국 학생의 미국 명문대 입학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명문 대학 중 하나인 매사추세츠공대(MIT)는 사전입학 전형을 통해 매년 ...
    Date2019.01.04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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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캘리포니아 음주운전 차량에 음주측정기 설치

    체내 알콜 감지되면 시동 안걸려 NBC 샌디에이고 등은 캘리포니아주 음주운전 차량에 음주 측정기와 연동된 시동 잠금장치 설치를 의무화 하는 법안이 본격 시행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앞으로 캘리포니아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Date2019.01.04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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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이민법원 적체 50% 급증…총 81만건

    메릴랜드 2배 급증…캘리포니아, 뉴욕 50% 늘어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후 2년만에 이민법원 적체건수가 50% 가까이 급증하며 81만건에 달했다. 2017년 1월에는 54만여건이었으나 무려 26만 7000여건, 49.1%나 급증했다. 메릴랜드주가 2배나 급증, 가장 많...
    Date2019.01.04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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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트럼프 대통령, "남부 국경 폐쇄할것"

    셧다운 해소 전망 불투명해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의 반대로 멕시코 장벽건설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아예 남쪽 국경을 폐쇄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나섰다. 셧다운 사태가 ‘장벽 예산'을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의 대치로 좀처럼 해결의 ...
    Date2019.01.04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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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민 브로커 "아동 동반하면 미국 입국 유리"

    이주민에게 잘못된 정보 흘려 비용 청구해 중남미에서 캐러밴들을 상대로 브로커들이 '아동을 동반하면 미국 입국에 유리하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캐러밴 아동들이 국경에서 잇따라 사망한 상황에서 문제 해결이 시급...
    Date2019.01.04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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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트럼프, 국경서 사망한 어린이는 민주당 탓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 국경지대 의료 서비스 파악해 트럼프 대통령은 과테말라 이민자 가족의 어린이 2명이 숨진 사건의 책임을 민주당에 떠넘기며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불법 입국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긴 여정을...
    Date2019.01.04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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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美 30대 청년, '나홀로' 남극대륙 횡단 성공…'세계 최초'

    (사진=오브래디@colinobrady 인스타그램) 30대 미국인 청년이 단독으로 남극 대륙 횡단에 성공해 화제에 올랐다. AP통신 등 외신은 세계 최초로 남극을 ‘단독’ 횡단한 미국인 청년에 관한 보도를 일제히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운동선수 출...
    Date2018.12.29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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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셸 오바마, '17년간 1위' 힐러리 제쳤다

    '가장 존경받는 여성'… 오바마 전 대통령은 11년째 1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57)과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54)가 여론조사업체 갤럽의 ‘2018년 미국인이 존경하는 인물’ 순위에서 각각 남성과 여성 1위를 차지했다. 갤럽은 ...
    Date2018.12.29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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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맨하탄 하이라인 근처에 새로운 공원 들어설 예정

    7년간 지연…최근 합의 이뤄져 공사 재개 맨하탄 웨스트사이드에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Pier 55'라고 불리는 이 공원은 하이라인 공원 인근에 위치하게 된다. 이 공원 건설을 위해 투입되는 2억5,000만달러의 예산 중...
    Date2018.12.29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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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입시생, 대입원서에 인종 민족 기재할지 고민

    학생들 스스로 정체성 드러내고 싶어해 워싱턴포스트는 "올해 하버드대 아시안 입학 지원자 차별 소송 등으로 인종이 입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교생 수십만 명이 입학지원서에 인종과 민족을 기재해야할 지 고민하고 있다"고 보...
    Date2018.12.29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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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욕시 공립교 학생 23% "난 이성애자 아니다"

    조사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 기록 뉴욕시 공립교 학생 4명 중 1명은 자신이 이성애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보건국이 최근 발표한 ‘2017년 10대 위험행동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 공립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중 2...
    Date2018.12.29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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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저지 모든 학교 비상알람 장치 의무화 통과 되나

    플로리다 고교 총격 참사 희생자 이름 따 알리사 법 명명 뉴저지주의 모든 학교에 비상알람 장치가 의무화된다. 당초 이 법안은 지난 6월 주상하원을 모두 통과했으나 머피 주지사가 알람 장치 설치 비용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며 조건부 거부권을 행사한 바 ...
    Date2018.12.29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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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내 베트남계 대거 추방 우려

    트럼프 정부, 난민협약 파기추진…항의시위 미국내 베트남계 이민자들이 대거 추방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베트남 정부와 10년 전 맺은 양국간 협약을 파기할 계획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가 지난 2008년 베트남 정...
    Date2018.12.29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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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美국경에 억류된 이민자 아이 또 숨져

    꿈쩍않는 트럼프…강경 반이민정책 고수 미국 국경순찰대에 구금돼 있던 과테말라 출신 8세 소년이 감기와 고열에 시달리다 숨을 거뒀다. 미국 국경지대에 구금돼 있던 불법이민자 아동이 숨진 것은 이달 들어서만 두 번째다. 앞서 이달 초 과테말라 출...
    Date2018.12.29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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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트럼프 베트남 징집 피하려 거짓 진단 의혹

    트럼프 1968년 발 뒤꿈치 뼈돌기 진단 받아 트럼프 대통령이 베트남전 징집을 피하려고 발뒤꿈치 뼈돌기 거짓진단을 받은 의혹이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뉴욕 퀸스의 족부전문의 브라운스타인의 두 딸과 인터뷰를 통해 이런 의혹을 ...
    Date2018.12.29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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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뉴저지 주 병원 환자 3700여명 에이즈 감염 노출

    주 보건당국 발표…직원들 살균처리 절차 제대로 준수 안해 뉴저지 주의 한 외래진료 센터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 3700여명이 에이즈 바이러스(HIV)와 간염 감염에 노출될 수도 있다는 주 보건당국의 발표에 발칵 뒤집혔다. NBC방송은 감염관리와 살균 처...
    Date2018.12.29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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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트럼프 대통령 미국 방위기 분담 압박

    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 영향 미칠 것 트럼프 대통령이 방위비 분담금 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불이익을 보면서 부자 나라들에 보조금을 지급하길 바라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국을 직접 거론한 건 아니지만, 전날 트위터에 올린 발언과 똑같은 취지...
    Date2018.12.29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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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연방정부 셧다운 충격 서서히 현실화

    저소등층 에게 크게 경향 미칠 것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셧다운 사태가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도 이어지면서 푸드스탬프(SNAP)와 영양제공프로그램(WIC) 등 저소득층 공적 부조 수혜자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CNN과 월스트릿 저널...
    Date2018.12.29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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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연방정부 셧다운 새해 초 까지 이어지나

    장기화 되면 경제적 사회적 파급 효과 상당해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새해 초까지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다. 우선 이번 사태로 15개 부처 중 연방국토안보부, 교통부, 농무부, 법무부 등 9개 부처가 영향을 받게된다. 당장 약 80만명의 공무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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