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 일자리 45년만에 최대…"경기 호황은 계속된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최저…일자리 590만개 비어있어     미국 경기의 호황이 이어지면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5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또 600만 개에 육박하는 일자리가 비어 있는 등 인력시장 초호황이 계속되고 있다. 미 노동부는 한 주간 신규 실업수...
    Date2018.01.23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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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혈병으로 사망한 美 해군 아들 장례식 가려는데…

    베트남 엄마, '미국방문 비자' 미대사관이 두번이나 거부     미 해군인 아들의 어머니는 갑작스러운 아들의 사망 소식을 듣고도 비자를 거부당해 장례식에 참석할 수 없었다. 22세의 베트남인 응옥 쯔엉은 지난 4년간 미 해군에 근무한 뒤 지난해 10월 백혈병...
    Date2018.01.23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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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 갈등 심화…분노 들끓는 미국

    1년간 '반이민 정책' 쏟아낸 트럼프…미 '증오집단' 급증     “멕시코 이민자들은 마약상, 성폭행범...남쪽 국경에 장벽을 쌓겠다.”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 “아이티 출신들은 모두 에이즈에 걸렸다.” “우리가 왜 아이티와 아프리카 같은 ‘...
    Date2018.01.23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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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맨해튼 31가 한인타운에서 총격사건 발생

    한인운영 주류상 앞에서 용의자 총격…3명 총상 입어     뉴욕시 맨해튼 한인타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3명이 부상을 당했으나, 한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21일 오후 5시경 맨해튼 31가와 브로드웨이&5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주...
    Date2018.01.23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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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저지, 은퇴자 살기 힘든 '최악의 주'

    물가 높고 삶의 질 낮아 49위…1위 플로리다주     뉴욕과 LA 지역 한인 비즈니스들이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특히 20~30대 ‘젊은 직원’ 구하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마켓, 의류업체, 물류회사, 세탁소, 부동산, 관광...
    Date2018.01.23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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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美셧다운 되면 무슨 일을 못할까?

    그랜드캐년 구경 못하고, 비자발급도 지연     미국 연방정부가 끝내 셧다운(일시 업무정지) 사태를 맞이했다. 대다수 관공서 업무가 중단돼 파장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예를 들어 관광 업종의 경우 여권·비자 발급 업무가 중단되고 국립공원과 박물관 등이 ...
    Date2018.01.23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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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4세 할머니, "나 매일 콜라 마시고 장수한 사람이야!"

    의료전문가들은 "동의 못해"…오히려 영양결핍·체중증가 등 야기     올해 초 104번째 생일을 맞은 미국 미시건주에 사는 테레사 로울리 여사가 장수 비결 중 하나나 ‘콜라’라는 이색 답변을 내놓았다.  그랜드 래피즈의 한 양로원에서 동료 노인들과 함께 생일...
    Date2018.01.23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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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피 한방울로 8개 암 조기 진단 가능

    존스홉킨스大 "DNA와 단백질 분석…70% 정확도"     피 한 방울로 대표적인 암 8가지를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 암을 조기 발견하면 치료 가능성도 그만큼 커질 수 있어 상용화되면 암 극복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전망...
    Date2018.01.23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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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정부 '셧다운' 사흘만에 22일 종료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가 사흘만인 22일 종료됐다. 뉴욕출신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우리는 오늘 연방정부 업무 재개를 위한 투표를 하기로 했다”며 셧다운 종료에 공화당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상원은 본회의에서 임시 예산안을 ...
    Date2018.01.23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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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마존, 제2본사 후보지 20곳 압축… 뉴욕, LA, 워싱턴 등

    연말까지 50억불 투자해 5만명 일자리 창출할 후보도시 선정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이 제2 본사 후보지로 워싱턴DC와 뉴욕시를 포함한 20곳으로 압축했다.아마존의 제2 본사를 유치하겠다고 신청서를 낸 238개 도시 중 1차 선별을 끝낸 것이다...
    Date2018.01.19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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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의 전 중국계 부인, 중국 간첩설

    이방카 결혼 중매섰던 웬디 덩…美 정,재계 '사교계의 여왕' 별명 美 정보기관, 트럼프 사위 쿠슈너에 "웬디 덩을 조심하라" 경고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백악관의 뒷얘기를 여과 없이 폭로한 책 ‘화염과 분노’엔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의 전 부인 웬디 덩 ...
    Date2018.01.19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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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국 국경순찰대원들, 사막의 물통을 부순다" 왜?

    밀입국자들 물 못마시게…3년간 600명 물 못마셔 사망     미국 애리조나 주의 소노란 사막 곳곳엔 물통과 비상식량, 담요 등 구호품들이 놓여있다. 멕시코와 접경 지대인 이 사막을 통해 국경을 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자 인권 단체 등이 가져다 놓은 것이다....
    Date2018.01.19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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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지하실에 수십년간 방치됐던 그림이…렘브란트 작품!

    뉴저지 형제, 부모 재산 처분 과정서 발견…400만불에 되팔려     미국 뉴저지주의 한 주택 지하실에 방치돼 있던 먼지 투성이 그림이 알고보니 네덜란드 화가 렘브란트의 작품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뉴저지에 살고 있는 랜도 형제는 ...
    Date2018.01.19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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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뉴저지주 교육시스템 '전국 2위'… 1위는 메사추세츠주

    3위 버몬트, 4위 뉴햄프셔, 5위 커네티컷 등 동북부 석권…뉴욕주 9위   미 전국에서 뉴저지주의 공립학교 교육 시스템이 두 번째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듀케이션 위크’가 18일 발표한 미 전국 킨더가튼~12학년 공립학교 교육시스템 평가 순위에 따르...
    Date2018.01.19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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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애플사 "세금 380억불 내겠다"

    해외현금 미국 들여오고, 3500억불 투자     애플사가 외국에 보유한 현금 약 2500억달러를 미국으로 들여오면서 세금 380억달러를 내겠다고 밝혔다. 애플은그동안 중국 등에서 아웃소싱 생산을 하면서 해외 이익금은 세금 회피를 위해 외국에 보유한다는 비판...
    Date2018.01.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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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불체자 일터 급습…올해는 5,000곳"

    이민단속국, "기존보다 단속 최대 4배 늘여"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단속의 고삐를 바짝 죄면서 지난주 뉴욕을 비롯한 미 전역에서 세븐일레븐 편의점 100여 곳에 대한 불시 급습 단속을 벌인 가운데 이 같은 불체자 적발을 위한 일터 급습 단속이 올해 5,000...
    Date2018.01.19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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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美21개주, FCC 통신위원회 소송

    "FCC 망중립성 폐지는 불법"…무효화 소송   미국 21개 주 검찰총장 및 여러 공익단체들이 공동으로 연방통신위원회(FCC)의 망중립성 폐지 결정을 무효화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 검찰총장들은 "FCC의 망중립성 폐지 결정은 독단적이고 변덕스러우며, 연방법...
    Date2018.01.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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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멕시코계 가장, 30년만에 홀로 추방돼

    시민권자와 결혼했지만…밀입국 때문에 추방판결     열 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불법 입국, 약 30년간 미국에서 살아온 멕시코계 남성이 가족과 생이별을 하고 국적지 멕시코로 추방됐다.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 인근에서 조경관리원으로 일하며 단란한 가정...
    Date2018.01.19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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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자녀 13명 족쇄 묶어 가둔 美부부 체포

    이중 7명은 성인…경찰에 구조된 뒤 "배 고파요"     캘리포니아주에서 자녀 13명을 더러운 방 침대에 족쇄를 채워 방치한 비정한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집에서 탈출한 17세 딸로부터 12명의 형제자매가 현재 집 안에 감금돼 있다는 전화를 받았고, ...
    Date2018.01.19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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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2세 美할머니 장수비결은 '다크 초콜릿'

      미국의 102세 할머니가 초콜릿 섭취를 장수 비결이라고 밝혀 화제다. 미국 NBC는 인디애나주에 사는 유니스 모들린 할머니가 102세를 맞았으며 장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손녀딸은 “할머니는 매일 다크 초콜릿 두 조각을 드신다. 항상 두 개로 양을 제한하셔...
    Date2018.01.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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