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욕주 검찰총장도 '미투' 폭로로 사임

    에릭 슈나이더먼, 여성 4명 폭행·위협…즉각 사임 ‘미투’(나도 당했다) 운동 관련 사건을 수사해 오던 에릭 슈나이더먼(64) 미국 뉴욕주 검찰총장이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사임했다. 시사 주간지 가 7일 여성을 폭행하고 학대한 의...
    Date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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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PS 보호신분 종료…'40만명 떠나라'

    트럼프, 전체의 98% 종료 40만명에 본국 귀국요구 트럼프 행정부가 대지진이나 허리케인, 내전을 피해 미국에 대피해 20~30년을 살아온 이재민들에 대한 TPS 임시보호신분을 모두 종료하고 근 40만명에게 본국으로 귀국하라는 가혹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국토...
    Date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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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6월 문호 '취업이민 오픈, 가족도 진전'

    가족이민 승인일 최대 6주 진전, 접수일 제자리 6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전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이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승인일이 동결 또는 최대 6주 빨라졌고 접수일은 거의 제자리 걸음했다. 취업이민은 1순위에서 5순위까지 전순위에...
    Date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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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심각한 뇌손상, 심장 멈춘 미국 소년 기적적 소생

    생명유지장치 제거 하루전…엄마 "하나님 은총으로 아들 찾아" 사진: 회복치료를 받는 트렌튼 매킨리[페이스북 캡처] 뇌를 심하게 다친 13세 미국 소년이 생명 유지장치를 제거하기 하루 전에 극적으로 살아났다고 미언론들이 보도했다. 폭스뉴스 등은 ...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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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테이저 총 쏴서 미안해요"

    美 경찰관, 케익에 사과문 넣고 전달 난동을 부리던 시민을 제압하던 중 실수로 옆에 있던 소방대원에게 테이저 건을 쐈던 경찰이 맛나게 사과를 했다. 오하이오 주에 위치한 해밀턴타운십 경찰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테이저 건으로 쏴서 미안해요&rdqu...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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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정부혜택 받은 이민자들 영주권 취득 어렵다

    美국토안보부 새 행령명령…서명운동 참가할 수도 현금 보조는 물론 푸드스탬프나 메디케어 혜택을 받은 이민자들의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연방국토안보부는 이민 심사관들에게 영주권 또는 비이민비자 신청자의 공적부조(public charg...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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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美 대도시 집 사려면 10년간 다운페이 모아야

    주택가격 상승으로 돈 모으기 힘들어…LA 1위, 뉴욕 3위 미국 주택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서 젊은 세대들의 주택 구입이 어느 때보다도 어려워지고 있다. 미국 대도시에서 주택 구입에 필요한 다운페이먼트 자금 마련에 평균 10년 내외가 소요되고 있다. ...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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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교 졸업반 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은 너무 중요하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긴 방학을 맞이하는 고교 3년생들에게 여름방학은 무척 중요한 시간이다. 더 이상 부모가 챙겨주는 고등학생이 아니다. 대학생으로서의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 나이가 된 것이다. 대학들은 주로 여름방학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는데 이때...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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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트럼프 추문 포르노배우, '토요일밤 생방송'서 사퇴 주장

    사건 해결 원하는 트럼프에 "폭풍이 다가오네요, 베이비" 발언 트럼프 대통령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는 포르노 스타 스토미 대니얼스가 미국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에 깜짝 출연했다. 대니얼스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 역할을 맡은 ...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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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총기 규제법 강화하지 않을 것"

    트럼프, 다시 총기 규제 강화 발언 발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총기협회(NRA)에 총기 규제법 강화를 포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크랜드 총격 참사 직후에는 총기 규제 강화를 약속했다. 그러나 그 이후 연방 정부 차원의 새로운 주요 총기 규제 조치는 시행되...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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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불체자들, 두려움에 범죄신고 안해

    미국시민자유연합, 설문조사 발표 이민국의 불법체류자 단속 강화로 범죄 피해를 당한 불법체류자들의 신고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민자유연합(ACLU)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범죄피해를 당한 불법체류자들은 신고를 할 경우 신분이 탄로나 추방될 수 ...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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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란 핵협정 파기' 우려…유가 급등

    美 서부 텍사스산 원유 70 달러 돌파 미국의 이란 핵협정 파기 우려에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70 달러, 브렌트유는 배럴당 75 달러를 돌파했다. 또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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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금리인상 기조에 자금이탈

    신흥국 통화가치 급락…금융위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6월 금리 인상이 유력해지면서 신흥국 통화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 경제가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견조한 경제지표를 보이고 있어 네 번의 금리 ...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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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 4월 실업률 3.9% 기록

    완전고용 상태…8년째 고용 증가 꾸준한 고용 증가로 미국 실업률이 3%대에 돌입하며 1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미 노동부는 4월 실업률이 3.9%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실업률은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간 4.1%를 유지했으나 미국 경제에 순풍이 ...
    Date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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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美서 진드기·모기 물리면 '위험'

    최근 곤충 매개 질병 3배나 급증 미국에서 최근 들어 모기와 진드기, 벼룩 등에 물려 병에 걸린 사람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밝혔다. CDC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16년 사이 16종류의 곤충 매개 질병 보고 사...
    Date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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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美'보이 스카우트'서 '보이' 뺀다

    "소녀도 입단 환영"…회원수 감소에 문호 확대 청소년을 위한 대표적인 프로그램 '보이 스카우트'에서 '보이'란 단어가 빠진다. 회원 수가 줄어든 탓에 '걸'(소녀)도 회원으로 모셔오기 위한 일련의 조치다. CNN방송 등에 따르...
    Date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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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로툰도 팰팍시장 가족 16명 타운정부 근무

    시민운동가 윌라스키씨, 16명의 근무현황, 임금 공개 뉴저지주의 한 시민운동가가 “제임스 로툰도 팰리세이즈팍 현 시장(사진)이 자신의 가족과 친인척을 대거 타운정부 직원으로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뉴저지 시민운동가 제시 월라...
    Date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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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레오니아, 출퇴근 차량 통행 단속 중단

    뉴저지 레오니아 타운정부가 타운 안 도로에서 다른 지역의 거주자들이 출퇴근 시간대에 차량을 진입하는 것에 대한 단속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하원 교통위원회 청문회에서 레오니아 타운의 비거주자 차량 진입 단속이 비합법적이라는 의견이 강하게 ...
    Date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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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유명 앵커 찰리 로즈, 27명에 성추행 피소

    성추행 의혹으로 CBS 뉴스에서 해고된 유명 토크쇼 진행자 찰리 로즈가 30년간 함께 일한 여성 27명에게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로즈가 CBS와 자신의 이름을 딴 토크쇼를 진행한 PBS 여직원 27명으로부터 고소...
    Date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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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웨스트 할리웃 지진 취약, 대지진땐 건물 800개 붕괴위험

    LA 등 인근지역도 내진설계 안돼…대지진땐 대량 인명 피해 우려 LA시 등 남가주 지역의 상당수 건물들이 내진 설계가 되지 않아 강진이 발생할 경우 붕괴 위험에 처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LA 인근 웨스트 할리웃이 지진 취약 건물의 수가 무려 800...
    Date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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