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퀸즈거주 한인 770파운드 마리화나 소지 체포

    20대 김모씨, 교통위반 후 경찰 조사…차량과 집에서 발견돼 사진: 뉴욕시 경찰이 압수한 마리화나(위 기사와 관련없음)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무려 800파운드에 가까운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한국일보 보도 및 퀸...
    Date2018.03.27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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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욕타임스,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불법선거자금 의혹"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불법적으로 선거자금을 모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뉴욕타임스는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에 있는 한 레스토랑 주인의 법정 증언을 인용하며, 그가 드블라지오 시장의 선거자금을 위한 중간 모금자 역할을 했으며, 그가 “뉴욕시...
    Date2018.03.27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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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레이하운드 버스도 불심검문"

    플로리다 이어 뉴욕 국경서 불체자 조사 연방 국경순찰대(BP)가 최근 그레이하운드 버스에서도 불체자 불심검문을 하는 등 이민단속 범위를 확대하고 있어 이민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최근 뉴욕주 로체스터 지역의 그레이하운드 버스 ...
    Date2018.03.27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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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유명 화학자, 비자 실수로 추방위기

    병원서 취업비자 받았으나…추방판결 받아 방글라데시 출신 화학자 사에드 아메드 자말(가운데)가 추방될 처지에 놓였다. 지난 1987년 유학생 비자로 입국했던 자말은 2006년 한 병원에서 취업비자를 받아 연구자로 일하고 있었다. 그러나 박사과정 진학...
    Date2018.03.27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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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트럼프 '성전환자 군복무 금지'

    민주당·인권단체 거센 반발, "위헌" 주장 트럼프 대통령이 트랜스젠더(성전환자)의 군 복무를 금지하면서 야당인 민주당과 인권단체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는 “이 증오에 찬 복무금지는 명예롭게 복무하고 ...
    Date2018.03.27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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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칸쿤 여행 미국인 일가족 4명 숨져

    콘도서 독가스 흡입 질식사 추정 아이오와주에 거주해온 일가족이 멕시코 유명 관광단지 내 콘도에서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시카고 트리뷴 등에 따르면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관광명소인 칸쿤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던 아이오와주 부부와 어린 자녀 2명이 툴...
    Date2018.03.27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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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美정부 빚 20조달러…"감세안이 상황 더 악화" 우려

    기업부채도 빠른 속도로 증가…소비자 경기충격에 더 큰 타격 미국이 이제 20조달러라는 기록적인 채무를 짊어지게 됐다. 미국의 부채 규모는 엄청나게 빠르게 늘고 있다. 2016년 국가 부채는 국가 GDP를 가볍게 뛰어 넘었다. 국가의 GDP 대비 부채비율...
    Date2018.03.27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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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담배 피우는 아기 ' 영상 '경악'

    동영상 올린 20세 미국 엄마 체포돼 미국에서 시가를 피우는 아기를 촬영한 동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아기 엄마는 경찰에 체포됐다. AP통신에 따르면 10초짜리 문제의 영상에는 화면 밖에 있는 어른 손이 아기의 입술에 작은 시...
    Date2018.03.24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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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상원, 성매매 내용 웹사이트 형사처벌 법안 통과

    앞으로는 웹사이트 운영자에 성매매 공모 및 알선혐의 적용가능 인터넷 사이트에서 성매매 관련 콘텐츠가 올라오면 해당 사이트에서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법안이 연방 상원에서 통과됐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상원은 이날 온라인 성매매 퇴출 법...
    Date2018.03.24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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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샌프란시스코시, '모피' 판매 금지

    시의회 승인…패션기업들도 판매금지 동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시의회가 동물 털을 활용한 모피 제품의 판매금지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에서 모피 판매를 법으로 금지한 최대 도시가 됐다. 금지법은 내년 1월 1일 발...
    Date2018.03.24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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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비디오게임 조정기 안 줘서"

    9세 美 남동생이 친누나 권총으로 살해 미국 미시시피주에서 9살 소년이 13살 친누나를 총으로 쏴 죽였다. 비디오게임 조정기를 두고 다투던 중 벌어진 일이다.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미시시피주 먼로 카운티에서 한 소년이 친누나의 뒤통수에 총을 쐈다. 누...
    Date2018.03.24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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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취업비자 추첨 경쟁 4대 1 예상

    H-1B 심사강화로 비자 취득 힘들어져 오는 4월 2일부터 시작되는 H-1B(전문직 취업비자) 사전접수에 예년보다 더 많은 20만건 이상의 신청서가 쇄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로 인해 추첨 당첨율은 약 4대 1로 내외로 예상되며, 추첨에 붙어도 예년보다 강...
    Date2018.03.24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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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트럼프 "마약 거래상에 사형 구형하는 방안 추진"

    20여년전 진통제 처방 완화 후…진통제 남용, 약물 중독 심각 약물 과다 복용으로 2016년 6만3천명 사망…매일 115명 사망 사진: 마약처럼 쓰이는 진통제의 일종인 옥시코돈/CNN 트럼프 대통령이 오피오이드(opioid·마약성 진통제) 등 약물...
    Date2018.03.24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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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중금속 검출 아모레, 미국에선?

    한국에선 회수…미주에선 버젓이 판매 같은 이름 제품 판매…아모레, 無조치 <SBS뉴스 스틸컷> 최근 한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화장품 제조업자 개발 생산 전문기업인 ‘화성코스메틱’이 만들어 8개 기업에 납품한 13개 제품에서 중금...
    Date2018.03.24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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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美국경 막히자 해상 밀입국 급증

    해상 밀입국 수년간 3배 급증…성공율 높아 샌디에고 인근 해상에서 보트를 타고 밀입국을 시도하던 멕시코인 13명이 붙잡혔다. 국경순찰대측은 최근 육상 국경경비가 강화되자 해상을 통해 밀입국이 늘면서 적발 또한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
    Date2018.03.20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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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30만명 학살 방조' 96세 그뢰닝 사망

    나치 부역자 중 마지막 사법 처리…옥살이 안해 2차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일하며 30만명의 학살을 방조한 혐의를 받은 전직 나치 친위대원 오스카 그뢰닝(96·사진)이 지병으로 숨졌다. 그뢰닝은 독일의 나치 부역자 중 마지막으로 사...
    Date2018.03.20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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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250명에 '이민사기' 변호사 6년형

    불체자들을 범죄 피해자로 둔갑, 허위 신청 수백 명의 이민자들을 대신해 범죄 피해 사실을 허위로 조작, 비자를 받게 해준 이민 변호사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연방법원은 250여 명의 이민자들을 대신해 허위 이민서류를 작성해 온 이민 변호사 조엘 피셔에게 ...
    Date2018.03.20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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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추방위기 입양한인들 희망 생겨

    연방 상,하원, 시민권 부여법안 공동 발의 미국에 어릴 때 입양됐으나 시민권이 없어 추방 등 신변 불안에 놓인 한인 등에게 시민권을 부여하기 위한 ‘입양인 시민권 법안’이 연방 상원과 하원에 공동으로 발의됐다.. 이번 법안은 아직 시민권이 ...
    Date2018.03.20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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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불체자 단속 과정에서 6남매 둔 부부 교통사고 사망

    6남매를 둔 이민자 부부가 단속을 피하려다 교통사고로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미국 언론은 이를 "불체자 과잉 단속이 부른 비극"이라고 표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컨 카운티에 사는 30대 히스패닉계 부부가 농장으로 일하러 나가던 길에 연방 ...
    Date2018.03.20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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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1900만불 로또 당첨자…20년 후에 은행강도로 인생추락

    20년 전 1900만달러의 복권에 당첨된 남자가 반대로 인생이 나락으로 추락한 사연이 전해졌다. CBS뉴스 등 현지언론은 FBI의 수배를 받아온 제임스 알렌 에이즈(55)가 은행강도 등 여러 혐의로 법정에 섰다고 보도했다. 최대 80년 형을 받을 수 있어 사실상 감...
    Date2018.03.20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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