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청소년들 "15~19세, 매년 2300여명씩 총기 관련 사망"

      미국에서는 총기 사고로 숨지는 청소년의 수가 암과 심장병, 당뇨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경우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매체 복스는 지난 2016년 사망한 15~19세 미국 청소년 중 총기 관련 문제로 사망한 경우가 2665건에 달한다고 전했다. 미국 청...
    Date2018.02.27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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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 후 "미국인 70% 총기규제 찬성"

      플로리다 주 고교 총격 참사를 계기로 총기규제 찬성여론이 뚜렷해졌다고CNN방송이 보도했다. CNN이 지난주 여론조사기관 SSRS에 의뢰해 전국 성인 1,016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더 강한 총기규제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반면 ...
    Date2018.02.27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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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민자 체포사유, '음주운전' 최다…범죄없는 불체자 체포 급증

      범죄전과를 가진 이민자들 중 체포사유 1순위로 꼽힌 범죄는 ‘음주운전’으로 나타났다.  ‘퓨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미이민국(ICE)이 작년에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한 건수는 8만 547건에 달했으며, 이는 음주운전으로 유죄확정 판결을 받은 5만 9,985건과 ...
    Date2018.02.27 Views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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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플로리다 총격범' 제보 경찰이 18차례나 묵살

      모두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 주 고교 총격범 니콜라스 크루스(19)의 폭력성에 대해 경찰이 지난 9년간 무려 18차례나 경고를 받았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고 일간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경고는 대부분 브로워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전화로 전해...
    Date2018.02.27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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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LA 등에 '호텔' 급증…현재 75개 호텔 건축 중

      캘리포니아주 남쪽지역에 '호텔’ 건설붐이 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업 관련 조사기관인 Atlas Hospitality의 보고서에 따르면 LA,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디에고, 샌버나디노 등 남가주 주요 5개 카운티에서 지난 한 해 동안 39개 호텔이 완공돼 새...
    Date2018.02.27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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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뉴요커, 내집 마련위한 10% 다운페이 마련에 20년

    연소득 6만불 중산층이 중간가 주택구입하려면 9.85년 걸려     뉴욕시의 주택과 아파트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는 가운데, 중산층이 안 먹고, 안써서 모든 수입을저축한다고 가정해도 중간가격의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으려면 약 10년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Date2018.02.27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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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미국인이 일본서 토막살해…피해자는 20대 여성

    미국인 남성, 범행 시인…인근 산에서 시신 추가 발견     일본에서 최근 실종된 20대 여성 시신 일부가 토막난 채 발견된 가운데, 이 사건의 용의자인 20대 미국인 남성이 살해 자백을 한 후 나머지 시신을 발견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
    Date2018.02.27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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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왕따' 자살 NJ고교생 유족, 62만불 보상금 받아

    학군 "잘못인정 아닌, 소송 끝내기 목적의 위로금 성격"     뉴저지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왕따 피해를 입은 후 자살한 레논 볼드윈군의 유족이 학군으로부터 62만5000달러의 합의금을 받게 된다고 스타레저가 보도했다.  스타레저에 따르면 2012년 당시 모리스...
    Date2018.02.27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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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취업확률 워킹맘 제일 높아

    美조사…"전업주부, 취업 가장 어려워"     미국에서 전업주부는 경력단절여성보다 취업이 2배나 어렵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사회학과 바이스하르 교수는 가짜 이력서 3,374개의 이력서를 만들어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미국 50개 ...
    Date2018.02.27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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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ATM 오작동 후 돈빼냈다가 '피소'

    캔자스 여성, 100달러 나오자 50차례 현금 인출     미국 캔자스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ATM 기기 오작동으로 5달러 지폐 대신 100달러가 지급된 사실을 알고도 이를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은행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캔자스주 위...
    Date2018.02.27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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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6세 주인 지키다 총맞은 '영웅견'

      미국에서 강도로부터 16세 주인을 지키려다 심각한 총상을 입은 개를 살리기 위해 모금 운동이 열렸다. KTLA방송에 따르면 워싱턴 주 디모인에 사는 더글러스 젠킨스 가족은 반려견 렉스(2)의 총상 치료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렉스는 ...
    Date2018.02.27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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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주리주, 홍수로 비상사태 선언

      미주리주 주 남부지역의 폭우와 홍수 위험에 대해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라이튼스 주지사는 국립기상청이 미주리 남동부 대부분 지역에 대해 홍수 경보와 주의보를 발령한 이 날 저녁 비상사태 선포명령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미주리 주는 주 방...
    Date2018.02.27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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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욕시 지하철 이용객 2년째 감소

      뉴욕시 지하철 이용객이 2년 연속 감소했다.  MTA는 지하철 이용자수가 작년에 17억2,7000만명이었으며, 2년전에 비해 3,000만명이 줄었다고 밝혔다.  지하철 이용객이 감소한 이유는 지하철이 잦은 고장을 일으키고 출도착시간의 지연이 늘어나는 반면 시...
    Date2018.02.23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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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7세 여아 독감 사망…뉴저지서 세번째 어린이 희생자 발생

      뉴저지주 보건국은 지난 주말 사망한 7세 여자 아동의 사망원인이 독감이었으며, 뉴저지에서 독감으로 인해 올 겨울들어 총 3명의 어린이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름이 엘리자베스인 이 여자어린이는 사망 당시 독감 증상을 보였었다.  2월초 허드슨 카운티...
    Date2018.02.23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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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레오니아, '비거주차량 진입금지' 표지판 서둘러 교체

      출퇴근 시간에 버겐카운티 레오니아 타운내로 들어오는 외부차량의 진입을 막아 교통난을 해소하려했던 레오니아 타운당국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지역상인들이 큰 피해를 입힌 가운데, 당국이 뒤늦게 잘못을 깨닫고 표지판을 서둘러 교체하고 있다.  레오...
    Date2018.02.23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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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미국경제의 불평등 해소' 목표

    저커버그, 미국 정계에 진출할 가능성?    페이스북 CEO, 50개주 민생투어 마쳐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의 다음 목표는 미국 사회의 경제 불평등 해소가 될 전망이다. 이에 지난해부터 불거진 저커버그 의 정계 진출설에 불이 지펴질 것...
    Date2018.02.23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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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억만장자가 숨긴 '보물상자' 찾아나섰다가…

    미국립공원 옐로스톤공원에서 실족사한 사람 총 4명     미국의 한 억만장자가 로키산맥 인근에 숨겨놓았다는 '보물상자'가 또 한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시카고 트리뷴과 미국공영라디오(NPR) 등에 따르면 작년 6월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터키펜봉에서 실족사...
    Date2018.02.23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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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美 쌍둥이형제-쌍둥이자매 합동결혼식 개최한다

      미국에서 일란썽 쌍둥이 형제와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결혼을 약속해 화제가 되고 있다. ABC뉴스 등에 따르면 조쉬와 제레미 샐리어스(34) 쌍둥이 형제는 각자의 여자친구인 브리타니와 브리아나 딘(31) 자매와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린다. 네 사람은 지난해...
    Date2018.02.23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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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베이징에서 뉴욕까지 단 2시간

    미국-중국 '마하5 여객기' 속도 경쟁     미국과 중국이 음속의 5배(시 속 6120㎞)로 나는 '극초음속' 여객기 개발 경쟁에 뛰어들었 다. 음속의 5배는 2003년 퇴역 한 뉴욕~런던 간 초음속 여객 기 콩코드보다 2배 이상 빠르 며, 전 세계 어디든 3시간이면 갈...
    Date2018.02.23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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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총기난사 학생들 구하다 숨진 '영웅 교사'

       800여명이 플로리다서 달리기 추모행사 개최   미국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에 있는 한 공원에서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지역 주민 몇백명이 함께 모여 달리기 시작했다. 이는 지역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17명 중 1명인 스콧 베이글 선...
    Date2018.02.23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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