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20대 여성, 고속도로서 도와준 노숙자 위해 6만불 모금

      필라델피아 인근 고속도로 위에서 차의 연료가 바닥이 났을 때  한 노숙자가 마지막 가진 20달러를 털어 기름을 사다준 덕분에 곤경을 면했던 20대 여성이 인터넷에서 6만여 달러를 모금해 보은에 나섰다.   뉴저지 주민 케이트 매클류어(27)는 최근 95번 ...
    Date2017.11.24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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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가톤급 성추문 입막음용 명단에 91명 

    헐리우드 거물 와인스틴, 성추문 막기위해 작성     메가톤급 성추문을 일으킨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자신의 성폭행·성추행 혐의를 덮기 위해 여배우 등 무려 91명이 포함된 모종의 명단을 작성했다고 영국 매체 가디언이 보도했다. 이른바 와...
    Date2017.11.21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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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추행 논란 美민주당 의원 "사임 안해"

    프랭큰 민주당 상원의원 대변인 인터뷰     성추문 사실이 드러난 앨 프랭큰 미국 상원의원(민주·미네소타)이 사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대변인이 입장을 밝혔다.  대변인은 "그는 추수감사절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며, 현재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
    Date2017.11.21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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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美대법관, 자폭발언…"나도 50명과 관계"

    성추문 의원 옹호하다가 개인사 꺼내…역풍     주지사 출마 의사를 밝힌 오하이오주 윌리엄 오닐 대법관(사진)이 '이성애자 남성'을 옹호하겠다며 자신의 성적 경험담을 떠벌렸다가 위기에 몰렸다. 오닐 대법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성 추문에 휩싸인 같...
    Date2017.11.21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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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4년간 미군내 성폭행 2만여건 발생

    "버지니아주 해군 노퍽기지에서만 1,055건 발생"     지난 4년간 미군 내 성폭행이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특히 육군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방부 보고서에 따르면 미 육군에서 지난 4년간 총 8,294건의 성폭행이 발생했으며, 해군이 4,7...
    Date2017.11.21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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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피오이드' 늪에 빠진 미국…연 5500억불 사회적 비용 발생

    지난해 진통제 관련 과다복용 및 오용으로 미국인 6만4천여명 사망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Opioid)' 남용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무려 540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백악관 경제자문회의는 보고서를 통해 2015년 기준으로 이와 ...
    Date2017.11.21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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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트럼프, 북한 테러지원국 9년만에 재지정

    美재무부 추가제재 발표…북핵위기 고조될 듯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하면서 "북한은 핵 초토화로 전 세계를 위협하는 것에 더해 외국 영토에서의 암살 등을 포함...
    Date2017.11.21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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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美노인 공동생활 시설에 한밤중 큰 불…최소 20명 부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노인 주거 시설에 한밤 중 큰 불이 나 최소 20명이 다쳤다.  NBC,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께 펜실베이니아 주 웨스트체스터에 위치한 '바클레이 프렌즈' 노인 공동 생활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곳엔 노인 약 14...
    Date2017.11.21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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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평균연령이 70세 할머니 치어리더팀…1년에 무려 40회 공연

      미국에서 평균 연령 70세인 치어리더팀이 결성된 후 “곧 사라질 것”이라는 추측을 사뿐히 지르밟으며 수년간 멋진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할머니 치어리더팀은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선 시티 팜’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치어리...
    Date2017.11.21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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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美대통령의 핵발사 위법적 지시 거부… 현직 사령관 발언 논쟁

      지난주 현직 미 전략사령관이 '대통령의 위법적 핵공격 지시를 거부할 수 있다'는 취지로 잇달아 발언한 가운데 미 언론이 전문가들의 분석을 곁들여 트럼프 시대에는 '핵전쟁 권한'을 두고 새로운 논쟁이 야기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존 하이튼 전략사령관(...
    Date2017.11.21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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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미군 현역 성전환 첫 수술 진행…앞으로도 계속 허용?

    수술비 전액 지원…미군에 최대 1만명의 트랜스젠더 복무 추정     뉴욕타임스는 미국 국방부가 현재 복무 중인 한 병사의 성전환수술을 허용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중인 병사가 성전환수술을 받은 사실을 전하면서 “해당 병사는...
    Date2017.11.21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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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美통신위원회, '신문·방송 동시소유' 허용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42년만에 처음으로 “한 회사가 동일 시장에서 신문과 방송을 동시에 소유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FCC는 이날 표결을 거쳐 1975년부터 적용돼온 신문·방송 동시 소유 금지 조항을 없애기로 했다.  FCC는 아울러 한 회사...
    Date2017.11.21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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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하늘 위에서 60년…82세 세계 최고령 미국 스튜어디스

      세계 최고령 항공 승무원으로 유명한 미국 아메리칸항공의 베티 내쉬가 최근 근속 60주년을 맞이했다. 만 82세 나이가 무색할 만큼 활력 넘치는 그녀의 모습에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메리칸항공은 페이스북을 통해 워싱턴D.C.에 있는 로널드 레...
    Date2017.11.17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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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찰 이전에 인간"…현대판 장발장 도움 준 경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힐스버러 경찰서에 지역 대형마트에서 절도 사건이 일어났다는 한 통의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사건 조사를 맡은 베테랑 경찰관 키스 브래드쇼와 후임 캔디스 스프라긴스는 폐쇄회로TV에 찍힌 한 여성의 신원을 알아내 그 ...
    Date2017.11.17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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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방화치사 시카고 목공, 29년만에 무죄 석방

      경찰의 강요에 못 이겨 허위 자백을 하고 30년 세월을 교도소에서 보낸 시카고 남성이 무혐의 처분을 받고 풀려났다.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지난 1988년 시카고 남부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종신형을 선고받고 29년간 복역한 시카고 남부 ...
    Date2017.11.17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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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유대인, 무슬림 상대 증오범죄 6100건"

      지난해 미국 전역에서 유대인, 무슬림, 성적 소수자(LGBT)를 상대로 한 증오범죄가 전년도보다 증가했다는 미 연방수사국(FBI) 보고서가 나왔다.  FBI는 2016년 미 전역에서 증오범죄가 6100건 이상 보고됐으며, 이는 2015년 5800건보다 증가한 수치라고 밝...
    Date2017.11.17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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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6세 때 부시 전 대통령에 성추행 피해"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조지 부시(93) 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엔 16세 여학생을 성추행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로슬린 코리건(사진 왼쪽. 30)은 시사잡지 타임과 인터뷰에서 지난 2003년 11월 16살이었을 때 텍사스주에서 열린 한 행사 도중 부시 전 대...
    Date2017.11.1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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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우버기사에 폭언한 만취 美여검사 해고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의 한 여성 검사가 술에 취해 우버 기사에게 폭언을 내뱉다 검찰청에서 해고됐다. 댈러스 카운티 검찰청의 조디 워너(32) 검사는 최근 댈러스의 한 술집 앞에서 귀가하려고 우버 차량을 부른 후 운전사에게 집으로 가는 GPS 경로를 바...
    Date2017.11.17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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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잇따른 총기참사에 미국 교회 자체 무장 움직임 확산

      텍사스주 서덜랜드 스프링스 제1 침례교회에서 발생한 총기 참사 이후 교회 신도들이 주일 예배 때 호신용 총기를 휴대하는 등 자체 무장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그동안 교회 등 종교예배 시설은 총기 소지가 금지되는 성스러운 ...
    Date2017.11.1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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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45년간 억울한 옥살이 흑인남성, "용서했고, 다 잊었다"

    20세에 강간범으로 들어가 65세에 무죄 석방된 월버트 존스씨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한 교도소에 20세에 강간범으로 들어가 65세가 돼서야 자유의 몸이 된 흑인 남성이 있다. 45년만에 무죄로 석방된 윌버트 존스(사진)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억울한 분노...
    Date2017.11.17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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