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종업원들, 집단소송 못하게 된다

    연방대법원, "직원 채용시 'No 소송' 서명 가능" 연방대법원이 종업원의 집단소송과 관련, 고용주의 입장을 옹호해 주는 판결을 내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법원은 찬성 5명, 반대 4명의 의견으로 “고용주가 종업원을 채용할 때 노동법 위반 ...
    Date2018.05.27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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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스베가스 파업으로 마비 가능성

    카지노 종업원 34개 노조, 파업 허용 결정 라스베가스의 34개 카지노 리조트에서 일하는 2만 5천여 노조 회원들이 투표를 통해 협상에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다음달 6월 1일 이후 언제든 파업을 벌이는 것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노조 회원 5만여 명은 ...
    Date2018.05.27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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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혼전 이미 3500만불 그림 빼돌려

    '채권 재벌'의 전 부인, 이혼소송서 밝혀져 '월가의 채권왕'으로 불리는 빌 그로스(74) 전 부인이 이혼 소송 당시 3500만달러에 달하는 파블로 피카소가 그린 고가의 작품을 빼돌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빌 그로스의 전 부인 수 그로스는 ...
    Date2018.05.27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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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불법유턴으로 트럭과 충돌한 스쿨버스 기사 살인혐의 체포

    2명 숨지고 40여명 학생, 교사 부상…NJ 파라무스 사고 한인학생도 부상당한 뉴저지주 파라무스 중학교 스쿨버스 충돌사고를 낸 버스 운전기사가 경찰에살인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주 경찰은 “2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당한 이번 사고는 운...
    Date2018.05.27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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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유명배우 모건 프리먼 성희롱 파문…16명 피해 주장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 수상자인 할리웃 유명배우 모건 프리먼(81·사진)이 영화·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여러 여성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한 제작사 여성 보조요원은 2015년 여름 촬영현장에...
    Date2018.05.27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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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현재의 이민법원, 이민판사 제도 폐지해야"

    트럼프, 이민 大개혁…"국경장벽 건설, 이민제한" 트럼프 대통령이 현행 이민법원과 이민판사 제도 폐지를 거론하며 현 이민제도를 전면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이민제도에 이처럼 강한 불신을 드러내면서, 국경장벽 ...
    Date2018.05.27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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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뉴욕시 4인가족 연소득 8만불이 저소득층?

    연방정부 기준은 83,450달러…그 이상이어야 중산층 생활비가 타 지역보다 비싼 뉴욕시의 경우 저소득층 가족 연수입 기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의 저소득층 지원 소득기준에 따르면 뉴욕시에서 4인 가구 기준으로 연소득이 84,350달러 미만...
    Date2018.05.22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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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대학 졸업식날에 공개 프로포즈

    남자친구, 4년 전에 한 약속지켜 대망의 졸업식날 깜짝 프러포즈를 하고 있다. ABC 방송 뉴스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는 최근 텍사스주 노스텍사스 대학교 졸업식날 졸업생 샤르메시아 고리에게 일어난 특별한 순간을 소개했다. 고리(21)는 같은 ...
    Date2018.05.22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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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참사 현장서 머리에 총 맞았는데…

    산타페 고교생 선발투수, 극적 생존 텍사스 산타페 고등학교 총기난사 현장에서 한 학생이 머리쪽에 총격을 받고도 살아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학생은 다른 학생들과 교사 등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총기 난사 참극에서 뒷머리에 탄환을 맞고도 기적적으...
    Date2018.05.22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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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총기사고 계속…아이들 학교 보내지말자"

    전 교육부장관, 등교거부 같은 '공격적 접근' 필요 한계 봉착…부실 규제로 참극 되풀이…분노 줄이어 또다시 교육현장에서 총기참사 사건이 불거지자 미국 사회가 부글부글 끓고 있다. 부실한 규제로 참극이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
    Date2018.05.22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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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하와이 용암, 유독가스 생성

    용암이 바닷가로 흘러…주민들 위협 미국 하와이 주 하와이 섬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흘러나온 용암이 바닷가로 흘러 유독가스가 생성되어 주민들이 위협받고 있다.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발생한 용암이 바닷가로 흘러들어가게되면서 하얀 산성 기둥과 극...
    Date2018.05.22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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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올해 22번째 美 총기참사…커지는 총기 규제 외침

    총격범, 일기에 "죽이겠다"…평소 소셜미디어에서 폭력적 성향 사진: 갤버스턴 카운티 경찰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 갤버스턴카운티 산타페의 산타페 고등학교에서 또 한번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면서 총기 규제를 요구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Date2018.05.22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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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유학생 OPT 규제 강화…편입,학위과정 바뀔땐 중단

    미국에서 대학 졸업 후 OPT (현장취업실습) 신분으로 취업 중인 유학생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OPT 관련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연방 이민국은 OPT를 취득한 학생이 다른 학교로 편입하거나 학위과정이 바뀔 경우 OPT 신분이 중단되고, OPT ...
    Date2018.05.22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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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불법체류자 추방 속도 내라"

    이민판사 소송절차 재량권 크게 제한 연방 법무부가 이민법원 판사들에게 계류 중인 추방재판을 신속하게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세션스 법무장관은 미 전국 이민법원 판사들에게 추방재판을 지연시키지 말 것을 지시하는 명령을 발동했다. 이민법원은 법무부 ...
    Date2018.05.22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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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오버스테이 유학생들 집중 적발

    전체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는 74만명 미이민국이 체류시한을 넘겨 눌러앉은 오버스테이(Overstay) 불법체류자들 중 가장 비율이 높은 유학연수생 출신 8만명부터 집중 적발해 나갈 방침이다. 한해에 발생한 전체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들은 한인 1만 2000명을...
    Date2018.05.22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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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전자고용자격(E-Verify) 의무화 필요"

    미사회보장국, "미의회 E-Verify 의무화 법안 시급"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연방의회에 ‘전자고용자격확인’(E-verify) 의무화 도입을 촉구했다. 연방 사회보장국은 성명을 발표하고, 미 전국 모든 고용주들에게 E-Verify 시스템 사용을 의무화하...
    Date2018.05.22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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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올해 미국내 학교 사망자 31명

    "군 복무중 사망한 미군은 불과 13명" 올들어 미국 내 학교에서 숨진 사람이 복무 중 사망한 미군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텍사스 휴스턴 인근 산타페 고교에서 총기 난사로 10명이 사망한 것을 포함하면 올해에 숨진 사람...
    Date2018.05.22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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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뉴욕시 관광객 급증…작년 6천3백만명

    뉴욕시 경제에 도움…퀸즈, 숙박업 일자리 크게 증가 뉴욕시를 찾는 관광객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뉴욕시 경제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개 보로 중 퀸즈는 숙박업 관련 직업이 가장 많이 늘었다. ‘Center for an Ur...
    Date2018.05.20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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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맨해튼 콘도, 8500만불에 매물로

    우주여행권 두 장 포함돼 비싸 뉴욕시의 한 부자가 보유중인 우주 여행권 두 장을 포함, 맨해튼 소재 고급 아파트 한 가구를 8500만 달러에 팔겠다고 매물로 내놓았다. 이 콘도 아파는 맨해튼 웨스트 42St에 소재하는 아틀리에 빌딩의 45층 전체를 차지한 복층...
    Date2018.05.20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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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퀸즈 주거용 부동산 가격 가장 많이 올라

    레고팍/큐가든 주택 평균가격, 127만불로 최고 한편 퀸즈는 지난 1분기 5개 보로 중 주거용 부동산 가격 인상 폭이 가장 컸으며, 유일하게 코압, 콘도, 1~3패밀리 하우스 가격이 모두 오른 지역으로 꼽혔다. 퀸즈 주거용 부동산 평균 매매 가격은 60만7,000달...
    Date2018.05.20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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