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생 유해담아 평창에 온 뉴욕출신 선수

      지난해 갑작스레 남동생을 잃은 미국의 한 스키선수가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특별한 추모에 나섰다.  미국 NBC 방송은 스키 에어리얼 종목의 세계 챔피언 미국의 존 릴리스(23)가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막내동생의 유해가 담긴 유리 펜던트를 목에 걸고 ...
    Date2018.02.09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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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4만명 제치고…최초로 다후증후군 아기가 대회 우승

      미국 올해의 아기 선발대회에서 91년 역사상 최초로 다운증후군 아기가 선발됐다. 올해의 아기 선발대회를 주최하는 미국 유명 이유식 업체 커버는 "루카스는 빛나고 장난스러운 미소로 14만명이 넘는 후보들 중에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아기...
    Date2018.02.09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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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현역 군인은 불체자로 추방 안당해"

    매티스 美국방장관, 닐슨 국토안보장관과 확인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신뢰하고 있다는 짐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청년 불법이민자 문제에 대한 논란에 대해 "복무중이거나 입대를 대기 중인 이민자들은 추방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확언했다.  매티스 ...
    Date2018.02.09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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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크레딧카드 빚 많은도시' 뉴욕 3위

    1인당 3.5개 카드, 빚 7천불 넘어…워싱턴 DC 1위     뉴욕이 크레딧 카드 발급 건수는 가장 높고 크레딧카드의 빚(밸런스)는 미국내 도시 중 3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크레딧카드 닷컴에 따르면 미국의 25개 대도시 중 뉴욕시는 1인당 평균 3.46개의 카...
    Date2018.02.09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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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78세 펠로시 '8시간 6분 끝장연설'

    하원 최장기록…10㎝구두 신고…이민자 위한 여전사     78세의 낸시 펠로시 미국 민주당 원내대표가 7일 오전 10시 '1분 자유 발언'을 위해 하원 연단에 오른 후 드리머(Dreamer·불법 이민자 부모와 함께 미국에 정착한 불법 체류 청년) 180만명을 추방하려는 ...
    Date2018.02.09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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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이민개혁안 통과되면 이민자 급감

    50년간 총 2,200만명 영주권 기회 사라져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이민개혁안이 통과되면, 연간 49만명의 신규 이민자가 감소하고, 향후 50년에 걸쳐 2,200만명 규모의 신규이민이 줄어들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 진보성향의 케이...
    Date2018.02.06 View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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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노예제도 가르친다며 흑인학생 밟아?

    흑인차별 백인 교사에 미국 사회 분노   뉴욕시의 한 중학교 교사가 수업 시간에 노예제도를 설명하면서 흑인 학생을 땅바닥에 엎드리게 하고 발로 등을 밟아 파문이 일고 있다.  ABC 방송에 따르면 브롱스에 있는 윌리엄 W.닐스 중학교의 사회 과목 수업시간...
    Date2018.02.06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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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美여중생, 친구 살인미수 40년 징역

    인터넷 괴담 인물에 충성 바치기 위해 범행     인터넷에 떠도는 괴담에 심취해 잔혹한 방법으로 친구를 살해하려 한 미국 위스콘신주 10대 소녀에게 법원이 40년 구금형을 내렸다.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친구를 숲으로 유인해 19차례나 흉기로 ...
    Date2018.02.06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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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4세 美소년이 밀입국 브로커 활동

    멕시코인 12명 밀입국 시키다가 체포돼     멕시코인들을 데리고 몰래 국경을 넘으려던 10대 미국 소년이 적발됐다. 직접 밴을 몰고 밀입국 안내자로 나선 문제의 소년은 멕시코 소노라주 국경도시 노갈레스에서 국도를 달리다 불심검문에 걸렸다. 멕시코 경찰...
    Date2018.02.06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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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전세계 독재자들 "트럼프에 탱큐!"

    미국 '세계경찰' 역할 실종…독재자들 활개     인권 경찰을 자임해 왔던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 이후 '고립주의'를 고수하자 전 세계 권위주의 독재자들이 덕을 보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미국 고립주의 최고 수혜자는 압둘 팟타흐 이집트 대통령(사...
    Date2018.02.06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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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세계서 가장 살기좋은 대도시 1위? 시카고…뉴욕 3위

    필라 9위, 샌프란시스코 17위, LA 20위, 워싱턴 23위, 보스톤 30위     온라인 미디어 ‘타임아웃’이 세계의 32개 대도시 중 시카고가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살 수 도시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타임아웃은 런던 시장조사업체 ‘태피스트리리서치’와 협력해 매년...
    Date2018.02.06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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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암트랙-화물열차 충돌…사상자 118명

    2명 사망…두달간 암트랙 사고 3번이나 발생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서 앰트랙열차와 화물 열차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뉴욕에서 마이애미 주로 향하던 암트랙열차가 측선로에 세워져 있던 화물운송업체 CSX 소속 열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
    Date2018.02.06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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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국 독감 발병 심각…사상 최고

    입원자 수 10만명당 51.4명     미국에서 지난주 독감 발병이 심각해지면서 환자들이 병원이나 응급실로 몰리면서 입원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미국 보건당국이 발표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1주일 동안 16명의 어린...
    Date2018.02.06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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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욕시 2019회계연도 예산 3% 늘어난다

    경찰관 몸에 카메라 장착, 서민층아파트 난방개선 등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사진)이 올해보다 3%가 더 늘어난 ‘2019회계연도’ 예비예산안을 발표했다. 2019회계연도 예산은 총 886억7,000만달러로 예상되고 있다. .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뉴욕시 모든 ...
    Date2018.02.02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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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조승희 악몽' 버지니아텍서 또 총기난사 미수사건

    중국계 남학생이 총알 5천발 구입 시도해 '아찔한 상황'     10여 년 전 '캠퍼스 총기 참사'의 악몽이 남아있는 미국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에서 또다시 가슴을 쓸어내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버지니아 경찰은 버지니아공대 재학생 윈송 자오(19)를 ...
    Date2018.02.02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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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뉴욕주 셜리반카운티에 '리조트 월드 캣츠킬' 개장

    뉴욕시에서 1시간반 거리…대형호텔, 카지노 등 최대규모     뉴욕시에서 약 1시간 30분거기의 뉴욕주 설리반카운티에 굴지의 카지노호텔 ‘리조트 월드 캐츠킬’이 3월 8일 개장한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리조트 월드 캐츠킬’은 뉴욕시에서 서북쪽으로 90마...
    Date2018.02.02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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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미국 주택가격이 내려가지 않고 호황인 이유는?

    중국, 캐나다 등 외국인들이 미국 주택 계속 구입     최근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닷컴에 따르면 작년 6월 기준 미국의 주택 평균 가치는 2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나 올랐다. 이는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다. 이로 인해 웬만한 서민층 미국인들은 주택 구입을...
    Date2018.02.02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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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법정에서 불법이민자들 체포"

    美이민국, 법원내 불체자 체포 공식화     미 연방 이민국이 불법이민 단속 요원들을 연방법원과 주 법원 , 지방 재판소에 파견해, 불법체류자들을 법정에서 체포하는 것을 공식화 한다고 밝혔다.  미 이민국의 두 쪽짜리 지시문에 따르면  이민국 요원들이 법...
    Date2018.02.02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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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LA 중학교서 12살 소녀가 총격…학생 2명 부상

      미 로스앤젤레스의 살바도르 B 카스트로 중학교에서 12살 소녀가 교실에서 총을 쏴 15살 남학생 1명과 같은 나이의 여학생 1명 등 2명이 부상했다. 남학생은 머리에 총을 맞았으며 여학생은 팔에 총상을 입었다. 그러나 2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
    Date2018.02.02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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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시아계 이민 40% 감소 우려”

    이민개혁안, 흑인·히스패닉계에 더 큰 타격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밝힌 이민개혁안이 실현되면 한인 등 아시아계 신규 이민이 40% 이상 큰 폭으로 감소하고, 흑인과 히스패닉계는 이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받게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온라인 ...
    Date2018.02.02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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