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연재해 피해…이주해온 학생들에게 지원

    뉴욕주 자연재해 피해학생들에게 보조금 지원 뉴욕주가 산불화재 등 자연재해로 집을 잃고 뉴욕주로 건너온 타주 출신 학생들에게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교육국은 뉴욕주내 학생들 중 지난 학기에 자연재해를 입고 타주에서 옮겨온 학생들의 긴급 보...
    Date2018.08.28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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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리노이 대학교, 공학-의대 합친 첫 의대 신설

    공 사립 중간 형태의 의과대학…첫 신입생 맞아 개교 151주년을 맞은 전통의 주립대 일리노이대학에 의과대학이 신설됐다.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일리노이대학은 어바나-샴페인 캠퍼스에 정부와 민간이 예산을 공동 지원하는 공·사립 중간형태...
    Date2018.08.28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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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개미 후원금 40만불 어디로?…美노숙인, 다시 거리로

    뜻밖의 거액이 모금됐지만…모금인-노숙인 '좋은 인연' 틀어져 노숙자 "모금자가 도박·차에 탕진"…모금자 "약 끊으면 줄 것" 케이트 매클루어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 올린 조니 보빗 돕기 모금운동 [고펀드미 캡처 지난해 11월 ...
    Date2018.08.28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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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유명 美유튜버 자살 역주행?

    모녀 탄 SUV 들이받아 모두 사망 유명 유튜버 맥스킬렛이 일으킨 사고 현장 모습. (CBS뉴스 8 동영상) 미국의 유명 유튜버 맥스킬렛이 모는 스포츠카가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를 과속으로 역주행해 모녀가 탄 SUV를 들이받아 세 사람 모두 사망했다. 하이트만...
    Date2018.08.28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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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美플로리다 총격사건…10여명 사상

    비디오게임대회 총격…숨진 용의자, 게임대회 참가해 져" 미국 플로리다 주의 잭슨빌에서 비디오게임 대회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총격 사건은 잭슨빌 세인트존스 강변의 복합 쇼핑몰 '더 잭슨빌 랜딩'에 있는...
    Date2018.08.28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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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뉴욕시 모든 식당의 어린이 메뉴에서 '탄산음료' 퇴출

    기본음료로 물과 우유, 100%쥬스만 허용…오는 9월 법안 승인 예정 앞으로 뉴욕시내 모든 식당의 어린이용 메뉴에서 탄산음료는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벤 캘로스 뉴욕시의원이 상정한 법안에 따르면 뉴욕시내 2만4,000개 식당은 앞으로 음료가 포함된 ...
    Date2018.08.28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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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美판사, 공무원 해고 쉽게 하는 트럼프 행정명령 위법 판결

    연방정부 공무원들을 쉽게 해고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공무원 개혁 행정명령에 대해 연방법원이 법으로 보호받는 연방 공무원들의 단체교섭권을 침해한다고 판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공무원 개혁을 위해 3개 행정명...
    Date2018.08.28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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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저지 주검찰, 무면허 29개 이삿짐회사 적발

    허위견적서 만들어 부당요금 청구보험 가입안돼 피해많아 이삿짐 트럭을 수색하고 있는 뉴저지주검찰 수사관들 <사진=뉴저지 주검찰청> 뉴저지주 검찰이 29개 무면허 이삿짐 업체를 적발, 각각 2,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주검찰청과 주소비자보호국은 합동...
    Date2018.08.2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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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측근들의 배신…확산되는 트럼프 탄핵설

    개인변호사 마이클 코언, 유죄 인정, 감형받아 친구 페커, 트럼프의 성추문 정보 검찰에 넘겨 트럼프 대통령이 ‘배신의 계절’을 아프게 겪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변 인물들은 최근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그를 곤경에 빠뜨리고 있다. 미 언론...
    Date2018.08.26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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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美애리조나주 KFC 건물서 마약밀매 땅굴 발견

    사진=애리조나주-멕시코를 잇는 땅굴의 모습. /미 관세국경보호청 미국 애리조나주의 국경도시 샌루이스에 있는 옛 KFC 치킨 패스트푸드 건물에서 국경을 넘나드는 ‘비밀 통로’가 발견됐다. 길이가 무려 180m에 달한다. 멕시코 한 가정집까지 연...
    Date2018.08.2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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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허리케인 '레인' 하와이 강타한다

    5등급 격상빅아일랜드,마우이섬 접근할 듯 허리케인 헥터에 이어 허리케인 레인이 주말 에하와이를 강타할 전망이다. 당초 레인은 4등급을 유지하다 최고등급인 5등급으로 격상됐다. CNN에 따르면 레인은 하와이를 직접 강타하며, 헥터보다 더 큰 피해를 입힐 ...
    Date2018.08.26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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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멜라니아, 소셜미디어 유해성 강조

    남편 트럼프 대통령과 대조적인 행보 관심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남편인 트럼프 대통령과 반대되는 행보를 드러내고 있다. 멜라니아는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사이버 따돌림’ 관련 회의에 참석, 그녀가 주도하는 ‘비 베스트’캠페인...
    Date2018.08.26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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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트럼프, 폼페이오 美국무장관 4차 방북 취소시켜

    "한반도 비핵화 진전 없어중국이 북한 비핵화 돕고 있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사진)이 다음주로 예정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사진)의 4차 방북을 전격 취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나는 폼페이오 장관에게 북한을 방문하지 말라...
    Date2018.08.26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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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집 사기 점점 어려워진다

    학자금 부담, 부족한 매물로 평균 집 구매 연령 높아져 한국일보에 의하면 높은 주택 가격 때문에 주택 구입을 희망하는 구입자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주택 구입 열기가 조금씩 식어가고 있다. 현재 주택 시장에서는 고가 주택 뿐만 아니라 첫 주택 조차도 ...
    Date2018.08.26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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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매브니 강제 전역자 38명 원대복귀

    美육군, 현역 40명 강제 전역 조치 취소 이민자 외국인들을 위한 ‘매브니(MAVNI)’에 합격했지만 입대하지 못하고 장기간 대기하다가 계약이 취소되거나, 입대 후에도 강제 전역조치 당했던 이민자 군인 38명이 부대로 복귀했다. 미육군은 매브니 ...
    Date2018.08.26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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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공계 유학생들 'OPT' 대폭 완화

    IT컨설팅사 등 파견, 현장 취업실습 허용 미국에서 과학기술공학수학 등 이공계를 일컫는 ‘스템’(STEM) 분야 전공자들의 ‘OPT‘(현장취업실습) 규정이 대폭 완화됐다. 미이민국은 스템 분야 전공자가 OPT 기간 동안 고용주가 아닌 정보...
    Date2018.08.26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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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나치 출신 남성 독일로 추방돼

    미국서, 전범 수사 특별 조사 중 들통나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 나치에 가담한 사실을 숨킨 남성이 독일로 추방됐다. 강제수용소에서 일한 사실이 들통나, 미국 법원이 추방 명령을 내린 지 14년 만이다. 2차 대전이 끝난 후 팔리는 1949년 미국에 입국했지만...
    Date2018.08.26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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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차 사고로 엄마잃은 두형제 극적 구조

    아이들 건강 상태 양호탈수증 치료를 받는 중 두 명의 어린 형제가 자동차 충돌 사고로 엄마를 잃은 뒤 차 안에서 이틀 동안 살아남았다. 아칸사주 경찰은 24번 고속도로를 따라 방황하고 있는 카일 홀리맨을 발견했고, 카일의 부모를 찾아주기 위해 온라인에 ...
    Date2018.08.26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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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찰에 사살된 노숙자 유가족 거액 배상

    LA시, 비무장 상태 노숙자 유가족에 2백만불 지불 LA시 정부가 3년 전 비무장 상태의 흑인 노숙자를 LA경찰관 2명이 사살한 사건과 관련해 2백만 달러를 배상하기로 결정했다. LA시의회는 이같은 합의문을 12대 2로 통과시켰다. 경관 2명은 3년 전 강도 사건이...
    Date2018.08.24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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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실종 아이오와대 여대생 살해된 채 발견

    멕시코 용의자 체포…트럼프, 이민법 강화 촉구 아이오와주에서 발생한 여대생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여대생은 실종 한달여만에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인 멕시코 남성 크리스티안 리베라(24)가 한달...
    Date2018.08.24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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